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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공부잘하는 1%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하길래 다른 사람들과 다른 실력을 보여줄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알았다.. 1%에 해당되는 사람들만의 공부법에 특별한 것보다는 기본을 지키고 그 기본에 충실하게 행동하고 꾸준하게 지킴으로서 그들만에 자리를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장으로 구분되어있다. 첫째장은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단계.. 두번째장은 세운 목표를 실천하는 단계.. 그리고 이 두개의 장을 다시 다섯개의 챕터로 나누어 세분화 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는 부분으로 들어간다. 특별한 노하우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보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말이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많이 들었던 공부하기 전에 자신이 공부를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되는지 나갈 계획을 세운 사람들과 세우지 않았던 사람들의 시간이 흐른후의 변화에 대해서 말이다. 자신의 꿈과 나갈 방향을 알고 공부하는 사람과 그런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공부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시작부터 벌써 벌어지는 것이라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방향을 알고 길을 걷기 때문에 중간에 헤메거나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없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은 주변에서 소리치는 소리에 놀라서 걷거나 뛰기 때문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움직이기 때문에 힘과 체력만 소비할뿐 전혀 향상되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없어서 쉽게 포기하고 지키게 된다고 한다. 특히 자신만에 공부방법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저자는 전한다.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공부방법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니까 자신도 그 사람만의 방식을 따라하는 것은 자신과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걸어가는 것이라 힘들고 성적도 변화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학원강사를 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보면서 왜 학생들이 공부를 못하고 하지 않는것에 대하여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고 이끌어서 변화된 학생들을 보면서 조금씩 자신만의 학습법과 교육방식을 찾게 된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에 가서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하는 자세한 방법들을 설명하는 부분으로 넘어간다. 아마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에서 새롭게 무엇인가 있을거라는 기대를 했다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지만 역시 공부에는 특별한 비법보다는 기본을 지키는 공부가 더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곳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방법인 공부시작전 자신의 오늘할 공부의 양을 기록하는 방법, 공부하는 분위기 만드는 방법, 어떤 과목을 먼저 봐야하는지에 방법,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예습과 복습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공부하면서 우리가 익히 많이 들었던 공부스킬이지만 쉽지만 지켜지지 않는 기본을 강조하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상위1%들의 10계명이라는 내용으로 설명한다. 이 10계명을 잘 지키고 활용한다면 부연설명과 추가로 해야하는 행동을 기록한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점차적으로 자신의 실력과 공부방법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제까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저자의 멋진 말로 마무리를 짓는다.. "적당한 노력으로 비범한 꿈을 이루지 못한다" 라는 에필로그로 책을 마무리 한다. 이곳에서 저자의 솔직하고 자신의 살아오면서 겪어던 일들을 설명하면서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도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전해준다. 절반의 노력만 쏟는다면 절반의 성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꿈도 목표도 마친가지다 적당히 하면 절대 자신이 세움 꿈에 도달하지 못한다. 꿈이 크면 당연히 노력의 크기도 커져야 한다는 멋진 말로 이 책을 마무리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한걸까? 하는 의문을 계속했던거 갔다. 열심히 하지도 않고 포기해버린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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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다들 믿지 않으십니다만 학창시절 때는 끝에서 1등을 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지독하게 공부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리고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아 대학교는 도중에 그만두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공부하고는 전혀 짝이 맞지 않던 저에게 어떻게 공부벌레(?)가 되었는지 지금 이 글을 적는 저조차도 신기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가끔씩 들어오는 질문이 바로 "공부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라는 질문입니다. 심지어 학창시절 때 저보다 성적이 좋았던 친구에게서 공무원 공부는 어떻게 하는 건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뭔가 새삼 다른 느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만 공부라는 것이 절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기정사실입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지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2년 간 준비하면서 봐왔던 것은 바로 합격하는 사람과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의 마인드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합격을 하겠다는 느낌이 드는 분은 분명 뭔가 목표가 확고하며 자신이 잘못했다는 점이 있다면 바로 고치려는 마음을 가졌으며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마인드는 바로 이 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긍정적"인 마인드가 확고한 사람이 빨리 합격하는 것을 봤었습니다. 하지만 불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인드를 보면 약간 삐딱한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거나 불합격한 이유를 찾지못하고 똑같은 전철을 계속해서 밟아가는 분은 10년을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한 경우를 봤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는 10년동안 공무원 공부를 하시다가 포기하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만큼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마음은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계획성있는 공부는 그 어떤 공부도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공부가 됩니다. 하지만 계획성없이 단발적인 공부는 오히려 안한 것보다 못한 공부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는 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가 하는 공부는 시험을 치기위한 공부지 학문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간혹가다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 불필요하게 학위논문을 본다거나 아니면 광범위하게 넓혀서 공부를 하는 분이 많았습니다만 사실 우리는 시험에 붙기 위한 공부를 한다는 걸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버리는 공부도 하나의 스킬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서 혹은 이 학원에서 1%는 도대체 어떻게 공부할까? 라는 의문점도 분명히 들 것이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시험에서 합격률은 50%이상 되는 시험은 거의 없습니다. 최근 발표한 변호사시험에서도 1회 합격률을 제외한 합격률에서 50%를 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시험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99명과 같은 방법 같은 마인드로 공부한다면 죽었다 깨어나도 1%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보고 싶다면 한번 1% 진짜 공부법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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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수능을 본 세대 그때도 고민은 항상 공부였다. 그리고 이제는 학부모 지금도 공부 고민은 진행형 이다. 저자는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을 위한 진짜 공부를 위해서는 스스로 숙고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드림 메이크' 수업을 개설하여 4주동안 아이들의 의식을 열어주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지도가 될 자기계발 서적들을 읽고 느낀 점을 이야기 하게 한다고 한다. 진짜 공부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확실한 동기부여와 함깨 본인 스스로 고민을 했기 때문에 진짜 공부에 첫걸음이라는 것에 동의 하는 부분이다. 자신의 목표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기울이는 게 현명한 전략 맞는 말이다. 100점 만점을 목표를 잡을 필요가 없고 여행을 가더라도 여객기면 충분하지 전투기를 탈 필요는 없다는 예가 이해를 돕는다. P 91 <기본을 지킨다> 학생에게 공부는 기본이고 출발점이다. 학생이 다른 일로 바빠서 공부를 못했다, 숙제를 못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어머니가 친목회 여행을 간다고 자녀 아침밥을 챙겨주지지 않던가? 아버지가 혼자 세계 일주 여행을 가신다고 적금 깨고 직장을 그만두시던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것이 기본을 지키는 길이다. 학생의 기본은 누가 뭐라해도 공부이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멋진 과정이지 않는가? 시험이 끝나면 점심을 먹으면서도 시험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틀린문제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며 본인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전학 온다는 이야기에 본인 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던 모습이 그 때는 조금 유별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학생의 기본이 공부라는 사실에 집중하여 자신의 속마음을 우리에게 다 이야기 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지 결과적으로는 자기의 목표처럼 본인이 원하는 수학교육학과에 진학하여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 된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가 생각났다. 1% 진짜 공부법에서 기억해야 할 또 한가지는 '효율성을 가지고 공부하자' 이다. 자주 틀리는 것, 잘 모르는 문제를 찾아내 보완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성적은 저절로 따라오는 원리이다. 복습을 할때는 하고 싶을 때 하는데 미리 계획표에 정해두고 한다가 포인트다. 언제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이라고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를 기억하자. 모두 각자의 의무와 책임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일상이 있는데 학생은 공부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를 언제 깨닫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본인의 공부 성적 뿐만 아니라 인생의 성적도 달라질 수 있음을 지금은 이해한다. 그래서 아직 공부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우선순위임을 알 수 있다. P 205 공부는 단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방향을 알려줄 지도나 전문적인 도움 없이 무작정 노력만 하면 되겠지 하는 기대는 금물이다. 길을 알려주는 지도가 있어야 올바른 방향을 유지하고,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체크하고, 그를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월간, 주간, 일일계획표가 바로 여러분의 보물지도이다. 보물지도란 단어에 왠지 모를 설레임이 느껴진다.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게 될 과정이 많이 남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전문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열정을 다해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공부란 꿈, 미래를 찾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효율적인 스킬이다. 이왕 할 거라면 열정을 쏟아 공부에 매달려 보자라고 한다. 특별한 1% 공부법은 없다 다만 스스로 목표의식을 가지고 동기부여가 된 상태에서 기본을 지키며 그것을 실천하는 것만이 1%공부법이라 정의하고 싶다. 부모인 우리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가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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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역시 처음에 다른책들과 똑같이 지루하고 보기 싫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지 얼마안되 책의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먼저 목표를 정확하게 세워 나의 진로의 알맞은 공부법을 알게되었고, 진짜 공부법으로 시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며 공부를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이 책을 만드신 김홍석 작가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공부와 관련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아주 강추 합니당!!!! |
| 원래는 책을좋아하지 않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학원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평소에 나한태 맞는 책이아니라면 중간에 잠이들거나 시간이 매우 늦게가면서 지루해졌는데 요즘 공부하기로 마음먹어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때 지루하지도않고 계속 읽게되었습니다 저희학교는 아침자습시간이 의무기때문에 아침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내 꿈을 명확히 정하고 노트에적고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놓고 공부를하고 자신을 위해 공부를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이틀정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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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는 공부를 아예 하지 않고 '고등학교 가면 해야지'항상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중학생때 까진 명확한 꿈없이 그냥 살았는데 꿈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다보니까 마음가짐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원래 저는 공부를 계획적으로 하지 않았고 그냥 막 이거하고 저거하고 왔다갓다 했었는데 많이 달라졌어요. 아직까진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만들어서 선의의 경쟁을 해야겠다 생각했고 또 생각 했습니다.저는 예습만 했지 복습을 한적은 별로 없었지만 복습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야겠다 느꼇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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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것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나서야 혹은 고3이 되서야 느끼는 많은 학생들이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학원에서 겪은 많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의 길로 들어서기 전에 방황하는 시간들과 고민하는 시간들을 겪었고, 결국엔 대학이라는 문앞에서 책상에 앉아야만하는 현실을 깨닫게 되면서 공부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읽어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되고 더불어 자신을 다독이는 계기가 된다. 그동안 공부법이라고 했던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왜 항상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나는 절실하지 않았고 급하지도 않았고 남들과 경쟁하지도 않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학생으로 공부를 소홀히 대하고 있었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입시라는 경쟁체제에서 나의 마음은 옆에서 공부하는 친구일뿐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1% 진짜 공부법]을 읽었고 그를 통해 나의 공부법에 대한 각성의 계기가 됨을 느꼈다. 앞으로 8개월 공부하는 내내 이 책을 통해 다른 학생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나의 공부에 디딤돌이 되어줄 이야기들을 통해 진정한 공부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될 것이다. 공부를 하기로 맘을 먹었다면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자신을 뼈 속 깊이 뒤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함을 느낄 것이다. 공신들의 10개명을 보면서 혹한 문구도 있지만 정작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어려운 실천사항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진짜 공부법을 들여다 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을 다시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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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성적이 좋게 나오지 않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공부는 하고 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공부 포인트를 놓치고 있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데, 그 같은 시간안에 많은양을 공부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그리고 강남이나 분당학원 최고 인기강사의 비법이라는 말에 '1% 진짜 공부법'을 읽었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도 가르쳐주지 않지만 '진짜 자신'을 찾을때에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꿈을 종이에 적어보기, 생각을 바꿔보기, 조급해하지 않기등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찾아봅니다.
그리고 공부는 혼자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공부하다보면 다른 애가 더 많이 공부하니깐 더 좋은 성적이 날 것 같고 조바심이 나지만, 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고, 내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한다면 누구나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방법을 모를때는 잘하는 친구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공부법 실천하기 10계명은 10년의 노하우가 녹아 있어서 그런지 쏙쏙 머리에 들어옵니다. 실제 내가 공부하는 방법과 비교도 하고, 부족한 부분도 채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를 토대로 나만의 10계명을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관리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일일, 주간, 월간등의 계획을 세우는 방법등을 읽다보면 책상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면서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들이 아깝게 생각되어지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마의 잔소리처럼 읽히지도 않습니다. 고리타분한 무조건 공부해라하는식의 선생님말처럼 들리지도 않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고, 조금만 더 하면 성적이 늘 것 같은데 제자리에서 맴도는 경우등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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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원쌤이 선물이라며 주셔서 읽어봤습니다. 읽으면서 저와 비슷한 이야기도 많아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강사님이 가장 중요시 여기셨던건 구체적인 목표와 긍정적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점은 목표가 없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강사님 말대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볼 생각입니다. 저는 공부법을 점차 개선하며 나아갈 생각이고 제가 읽어본 책 중에 학생들이 읽어보기를 진짜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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