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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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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공부잘하는 1%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하길래 다른 사람들과다른 실력을 보여줄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컸다..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알았다..1%에 해당되는 사람들만의 공부법에 특별한 것보다는 기본을 지키고 그 기본에 충실하게 행동하고 꾸준하게 지킴으로서그들만에 자리를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이 책은 크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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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공부잘하는 1%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하길래 다른 사람들과

다른 실력을 보여줄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알았다..

1%에 해당되는 사람들만의 공부법에 특별한 것보다는 기본을 지키고 그 기본에 충실하게 행동하고 꾸준하게 지킴으로서

그들만에 자리를 지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장으로 구분되어있다.

첫째장은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단계..

두번째장은 세운 목표를 실천하는 단계..

그리고 이 두개의 장을 다시 다섯개의 챕터로 나누어 세분화 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는 부분으로 들어간다.

특별한 노하우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보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만의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말이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많이 들었던 공부하기 전에 자신이 공부를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되는지 나갈 계획을 세운 사람들과

세우지 않았던 사람들의 시간이 흐른후의 변화에 대해서 말이다.

자신의 꿈과 나갈 방향을 알고 공부하는 사람과 그런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공부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시작부터

벌써 벌어지는 것이라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방향을 알고 길을 걷기 때문에 중간에 헤메거나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없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은 주변에서 소리치는 소리에

놀라서 걷거나 뛰기 때문에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움직이기 때문에 힘과 체력만 소비할뿐 전혀

향상되는 자신의 모습을 찾을수 없어서 쉽게 포기하고 지키게 된다고 한다.

특히 자신만에 공부방법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저자는 전한다.

사람들마다 자신만의 공부방법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니까 자신도 그 사람만의 방식을 따라하는 것은 자신과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걸어가는 것이라 힘들고 성적도 변화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학원강사를 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보면서 왜 학생들이 공부를 못하고 하지 않는것에 대하여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고 이끌어서 변화된 학생들을 보면서 조금씩 자신만의 학습법과 교육방식을 찾게 된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에 가서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하는 자세한 방법들을 설명하는 부분으로 넘어간다.

아마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에서 새롭게 무엇인가 있을거라는 기대를 했다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지만 역시 공부에는

특별한 비법보다는 기본을 지키는 공부가 더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곳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방법인 공부시작전 자신의 오늘할 공부의 양을 기록하는 방법, 공부하는 분위기 만드는

방법, 어떤 과목을 먼저 봐야하는지에 방법,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예습과 복습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공부하면서 우리가 익히 많이 들었던 공부스킬이지만 쉽지만 지켜지지 않는 기본을 강조하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상위1%들의

10계명이라는 내용으로 설명한다.

이 10계명을 잘 지키고 활용한다면 부연설명과 추가로 해야하는 행동을 기록한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점차적으로 자신의

실력과 공부방법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제까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저자의 멋진 말로 마무리를 짓는다..

"적당한 노력으로 비범한 꿈을 이루지 못한다" 라는 에필로그로 책을 마무리 한다.

이곳에서 저자의 솔직하고 자신의 살아오면서 겪어던 일들을 설명하면서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도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전해준다. 절반의 노력만 쏟는다면 절반의 성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꿈도 목표도 마친가지다 적당히

하면 절대 자신이 세움 꿈에 도달하지 못한다. 꿈이 크면 당연히 노력의 크기도 커져야 한다는 멋진 말로 이 책을 마무리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한걸까? 하는 의문을 계속했던거 갔다.

열심히 하지도 않고 포기해버린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던거 같다.

k********l 2018.03.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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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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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다들 믿지 않으십니다만 학창시절 때는 끝에서 1등을 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지독하게 공부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리고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아 대학교는 도중에 그만두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공부하고는 전혀 짝이 맞지 않던 저에게 어떻게 공부벌레(?)가 되었는지 지금 이 글을 적는 저조차도 신기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가끔씩 들어오는 질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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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다들 믿지 않으십니다만 학창시절 때는 끝에서 1등을 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지독하게 공부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리고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아 대학교는 도중에 그만두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공부하고는 전혀 짝이 맞지 않던 저에게 어떻게 공부벌레(?)가 되었는지 지금 이 글을 적는 저조차도 신기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서 가끔씩 들어오는 질문이 바로 "공부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라는 질문입니다. 심지어 학창시절 때 저보다 성적이 좋았던 친구에게서 공무원 공부는 어떻게 하는 건지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는 뭔가 새삼 다른 느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만 공부라는 것이 절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기정사실입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지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2년 간 준비하면서 봐왔던 것은 바로 합격하는 사람과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의 마인드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합격을 하겠다는 느낌이 드는 분은 분명 뭔가 목표가 확고하며 자신이 잘못했다는 점이 있다면 바로 고치려는 마음을 가졌으며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마인드는 바로 이 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긍정적"인 마인드가 확고한 사람이 빨리 합격하는 것을 봤었습니다. 하지만 불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인드를 보면 약간 삐딱한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거나 불합격한 이유를 찾지못하고 똑같은 전철을 계속해서 밟아가는 분은 10년을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한 경우를 봤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는 10년동안 공무원 공부를 하시다가 포기하신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만큼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마음은 큰 역할을 합니다.

이 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계획성있는 공부는 그 어떤 공부도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공부가 됩니다. 하지만 계획성없이 단발적인 공부는 오히려 안한 것보다 못한 공부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는 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가 하는 공부는 시험을 치기위한 공부지 학문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간혹가다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 불필요하게 학위논문을 본다거나 아니면 광범위하게 넓혀서 공부를 하는 분이 많았습니다만 사실 우리는 시험에 붙기 위한 공부를 한다는 걸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버리는 공부도 하나의 스킬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고 그렇게 되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서 혹은 이 학원에서 1%는 도대체 어떻게 공부할까? 라는 의문점도 분명히 들 것이 틀림없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각종 시험에서 합격률은 50%이상 되는 시험은 거의 없습니다. 최근 발표한 변호사시험에서도 1회 합격률을 제외한 합격률에서 50%를 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시험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99명과 같은 방법 같은 마인드로 공부한다면 죽었다 깨어나도 1%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라는 말을 한번쯤은 들어보고 싶다면 한번 1% 진짜 공부법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r****2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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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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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수능을 본 세대 그때도 고민은 항상 공부였다.그리고 이제는 학부모 지금도 공부 고민은 진행형 이다. 저자는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을 위한 진짜 공부를 위해서는 스스로 숙고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드림 메이크' 수업을 개설하여 4주동안 아이들의 의식을 열어주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지도가 될 자기계발 서적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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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수능을 본 세대 그때도 고민은 항상 공부였다.

그리고 이제는 학부모 지금도 공부 고민은 진행형 이다.

저자는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을 위한 진짜 공부를 위해서는 스스로 숙고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드림 메이크' 수업을 개설하여 4주동안 아이들의 의식을 열어주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지도가 될 자기계발 서적들을 읽고 느낀 점을 이야기 하게 한다고 한다.

진짜 공부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확실한 동기부여와 함깨 본인 스스로 고민을 했기 때문에 진짜 공부에 첫걸음이라는 것에 동의 하는 부분이다.

자신의 목표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기울이는 게 현명한 전략 맞는 말이다.

100점 만점을 목표를 잡을 필요가 없고 여행을 가더라도 여객기면 충분하지 전투기를 탈 필요는 없다는 예가 이해를 돕는다.


P 91 <기본을 지킨다>

학생에게 공부는 기본이고 출발점이다. 학생이 다른 일로 바빠서 공부를 못했다, 숙제를 못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어머니가 친목회 여행을 간다고 자녀 아침밥을 챙겨주지지 않던가?  아버지가 혼자 세계 일주 여행을 가신다고 적금 깨고 직장을 그만두시던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것이 기본을 지키는 길이다. 학생의 기본은 누가 뭐라해도 공부이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멋진 과정이지 않는가?


시험이 끝나면 점심을 먹으면서도 시험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틀린문제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며 본인보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전학 온다는 이야기에 본인 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던 모습이 그 때는 조금 유별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학생의 기본이 공부라는 사실에 집중하여 자신의 속마음을 우리에게 다 이야기 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지 결과적으로는 자기의 목표처럼 본인이 원하는 수학교육학과에 진학하여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 된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가 생각났다.


1% 진짜 공부법에서 기억해야 할 또 한가지는 '효율성을 가지고 공부하자' 이다.

자주 틀리는 것, 잘 모르는 문제를 찾아내 보완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성적은 저절로 따라오는 원리이다.


복습을 할때는 하고 싶을 때 하는데 미리 계획표에 정해두고 한다가 포인트다.

언제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이라고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를 기억하자.


모두 각자의 의무와 책임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일상이 있는데 학생은 공부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를 언제 깨닫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본인의 공부 성적 뿐만 아니라 인생의 성적도  달라질 수 있음을 지금은 이해한다.

그래서 아직 공부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우선순위임을 알 수 있다.


P 205

공부는 단기적인 안목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방향을 알려줄 지도나 전문적인 도움 없이 무작정 노력만 하면 되겠지 하는 기대는 금물이다.

길을 알려주는 지도가 있어야 올바른 방향을 유지하고,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체크하고, 그를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월간, 주간, 일일계획표가 바로 여러분의 보물지도이다.

보물지도란 단어에 왠지 모를 설레임이 느껴진다.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게 될 과정이 많이 남아 있는 아이들을 위해 전문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열정을 다해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공부란 꿈, 미래를 찾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고 효율적인 스킬이다. 이왕 할 거라면 열정을 쏟아 공부에 매달려 보자라고 한다.


특별한 1% 공부법은 없다 다만 스스로 목표의식을 가지고 동기부여가 된 상태에서 기본을 지키며 그것을 실천하는 것만이 1%공부법이라 정의하고 싶다.  부모인 우리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가 결론이다.

d********7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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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역시 처음에 다른책들과 똑같이 지루하고 보기 싫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지 얼마안되 책의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먼저 목표를 정확하게 세워 나의 진로의 알맞은 공부법을 알게되었고, 진짜 공부법으로 시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며 공부를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이 책을 만드신 김홍석 작가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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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역시 처음에 다른책들과 똑같이 지루하고 보기 싫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지 얼마안되 책의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었습니다.먼저 목표를 정확하게 세워 나의 진로의 알맞은 공부법을 알게되었고, 진짜 공부법으로 시간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며 공부를 잘 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이 책을 만드신 김홍석 작가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공부와 관련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아주 강추 합니당!!!!



k****8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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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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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책을좋아하지 않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학원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평소에 나한태 맞는 책이아니라면 중간에 잠이들거나 시간이 매우 늦게가면서 지루해졌는데 요즘 공부하기로 마음먹어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때 지루하지도않고 계속 읽게되었습니다 저희학교는 아침자습시간이 의무기때문에 아침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내 꿈을 명확히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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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책을좋아하지 않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학원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평소에 나한태 맞는 책이아니라면 중간에 잠이들거나 시간이 매우 늦게가면서 지루해졌는데 요즘 공부하기로 마음먹어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때 지루하지도않고 계속 읽게되었습니다 저희학교는 아침자습시간이 의무기때문에 아침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내 꿈을 명확히 정하고 노트에적고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놓고 공부를하고 자신을 위해 공부를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이틀정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화이팅!
o*****0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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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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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는 공부를 아예 하지 않고 '고등학교 가면 해야지'항상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중학생때 까진 명확한 꿈없이 그냥 살았는데 꿈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다보니까 마음가짐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원래 저는 공부를 계획적으로 하지 않았고 그냥 막 이거하고 저거하고 왔다갓다 했었는데 많이 달라졌어요. 아직까진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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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는 공부를 아예 하지 않고 '고등학교 가면 해야지'항상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중학생때 까진 명확한 꿈없이 그냥 살았는데 꿈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다보니까 마음가짐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원래 저는 공부를 계획적으로 하지 않았고 그냥 막 이거하고 저거하고 왔다갓다 했었는데 많이 달라졌어요. 아직까진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만들어서 선의의 경쟁을 해야겠다 생각했고 또 생각 했습니다.저는 예습만 했지 복습을 한적은 별로 없었지만 복습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야겠다 느꼇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세요~



y******1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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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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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것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나서야 혹은 고3이 되서야 느끼는 많은 학생들이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학원에서 겪은 많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의 길로 들어서기 전에 방황하는 시간들과 고민하는 시간들을 겪었고, 결국엔 대학이라는 문앞에서 책상에 앉아야만하는 현실을 깨닫게 되면서 공부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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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것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나서야 혹은 고3이 되서야 느끼는 많은 학생들이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학원에서 겪은 많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의 길로 들어서기 전에 방황하는 시간들과 고민하는 시간들을 겪었고,

결국엔 대학이라는 문앞에서 책상에 앉아야만하는 현실을 깨닫게 되면서

공부라는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읽어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되고 더불어 자신을 다독이는 계기가 된다.

그동안 공부법이라고 했던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왜 항상 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나는 절실하지 않았고 급하지도 않았고 남들과 경쟁하지도 않았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학생으로 공부를 소홀히 대하고 있었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입시라는 경쟁체제에서 나의 마음은 옆에서 공부하는 친구일뿐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1% 진짜 공부법]을 읽었고 그를 통해 나의 공부법에 대한 각성의 계기가 됨을 느꼈다.

앞으로 8개월 공부하는 내내 이 책을 통해 다른 학생들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나의 공부에 디딤돌이 되어줄 이야기들을 통해 진정한 공부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게될 것이다.

공부를 하기로 맘을 먹었다면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자신을

뼈 속 깊이 뒤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함을 느낄 것이다.

공신들의 10개명을 보면서 혹한 문구도 있지만 정작 그 속을 들여다보면 어려운 실천사항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진짜 공부법을 들여다 보면서 자신의 공부법을 다시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k******0 2018.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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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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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성적이 좋게 나오지 않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공부는 하고 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공부 포인트를 놓치고 있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데, 그 같은 시간안에 많은양을 공부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그리고 강남이나 분당학원 최고 인기강사의 비법이라는 말에 '1% 진짜 공부법'을 읽었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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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성적이 좋게 나오지 않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공부는 하고 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공부 포인트를 놓치고 있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데, 그 같은 시간안에 많은양을 공부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그리고 강남이나 분당학원 최고 인기강사의 비법이라는 말에 '1% 진짜 공부법'을 읽었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도 가르쳐주지 않지만 '진짜 자신'을 찾을때에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꿈을 종이에 적어보기, 생각을 바꿔보기, 조급해하지 않기등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찾아봅니다.

 

그리고 공부는 혼자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공부하다보면 다른 애가 더 많이 공부하니깐 더 좋은 성적이 날 것 같고 조바심이 나지만, 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고, 내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한다면 누구나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방법을 모를때는 잘하는 친구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공부법 실천하기 10계명은 10년의 노하우가 녹아 있어서 그런지 쏙쏙 머리에 들어옵니다. 실제 내가 공부하는 방법과 비교도 하고, 부족한 부분도 채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를 토대로 나만의 10계명을 만들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관리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일일, 주간, 월간등의 계획을 세우는 방법등을 읽다보면 책상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면서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들이 아깝게 생각되어지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엄마의 잔소리처럼 읽히지도 않습니다. 고리타분한 무조건 공부해라하는식의 선생님말처럼 들리지도 않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고, 조금만 더 하면 성적이 늘 것 같은데 제자리에서 맴도는 경우등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c*****5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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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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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원쌤이 선물이라며 주셔서 읽어봤습니다.읽으면서 저와 비슷한 이야기도 많아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강사님이 가장 중요시 여기셨던건 구체적인 목표와 긍정적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점은 목표가 없다는 점 입니다.그래서 강사님 말대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볼 생각입니다.저는 공부법을 점차 개선하며 나아갈 생각이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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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원쌤이 선물이라며 주셔서 읽어봤습니다.
읽으면서 저와 비슷한 이야기도 많아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계속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강사님이 가장 중요시 여기셨던건 구체적인 목표와 긍정적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점은 목표가 없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강사님 말대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볼 생각입니다.
저는 공부법을 점차 개선하며 나아갈 생각이고 제가 읽어본 책 중에 학생들이 읽어보기를 진짜 강추하는 책입니다
j******8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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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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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리트 뒤라스는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나도 병원에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엄마는 죽는 순간까지 공부하라고 했다.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공부 잘하는 스킬보다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는 얘기가 공감이 간다.공부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공부의 신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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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리트 뒤라스는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나도 병원에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엄마는 죽는 순간까지 공부하라고 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공부 잘하는 스킬보다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는 얘기가 공감이 간다.

공부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다는 얘기가 구미를 당기는 책이다.

틀린 문제는 두 번 풀어 정복한다는 걸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공부법들은 계속 읽고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공부법책은 항상 읽고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 것과  공부법책을 읽는 것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았다.

언제 어디서든 틈새공부를 하면 시간도 아끼지만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

저자에게 공부법을 배우고 적용해서 진짜 상위 1%의 공부의 신이 되고 싶다.


공부법책은 성경책처럼 꼭 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난 투병 때문에 오래 공부했는데 정말 오래 공부한다고 성적이 아주 올라가거나 합격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공부법책을 보면서 공부를 병행해야지 진짜 발전하는 건 또 맞는 것 같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변하는 것처럼 공부법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작년에  자격증을 5개를 땄다.

그런데 아직도 합격하고 따야 할 자격증이나 시험이 많이 남아 있다.

사촌오빠랑 삼촌이 있는데 사촌오빠는 서울대공대를 장학생으로 합격하고 삼촌은 공대를 떨어지고 지방의대를 갔다.

지금 삼촌은 의사가 돼서 가족들이 아플 때마다 도움을 주고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다.

사촌오빠는 S전자에서 잘리고 가족들한테 짜증을  냈다.

나도 주변을 보면서 평생 걱정없는 직업, 노년을 생각하다보니 변호사라는 직업을 생각했다.

영어나 중국어, 일어 자격증도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런 공부를 해내는데는 공부법이 탁월해야 할 것 같다.

그런 공부법은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

나 혼자서 공부법책을 보는게 가장 도움이 돼고 적용을 할 수 있다.

모든 시험이 몰입하면 가능하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공부할 부분과 안할 부분을 구분하라는게 맞는게 난  욕심이 많아서 전부 알려고 했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

시간의 밀도를 가지고 이젠 진짜 공부를 하고 싶다.

합격기준점에 따라서 버리는 쪽으로 공부한다는 얘기도 맞는 것 같다.

합격기준점이 높으면 자세히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도 공감이  간다.

시험문제를 못 푸는 얘기를 보면 전제지식은 있는데 조합을 못한다는 얘기가 와닿는다.

너무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지 말라는 것도 맞는 것 같다.

공부하는데 전부 투자해야지 딴데 시간을 소비하지 말라는 얘기도 정말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사고력을 높이는 공부가 아니라 시험문제를 봤을 때 반사적으로 답이 떠오르는 공부법이 중요한 것 같다.


대부분의 시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과 사고력은 필요 없다.

 바탕이 되는 기본 지식을 조합해 해답을 도출하는 방법만 익히면 대부분의 문제는 풀 수 있다는 것과 기본적인 지식과 ‘풀이’ 패턴을 외우는 것, 그것이 시험공부의 본질이다.

모든 것은 ‘전략’이고 외울 내용을 최소화해서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누구나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일본 어떤 드라메서 유치원때부터 엘리트교육이나 조기교육을 해야 한다고 난리를 하는 것을 봤다.

그런 걸 보면서도 그렇고 영재발굴단을 보니까 어린 애들이 학원을 11개를 다니는데 그게 부족하다고 1개를 더 다녀야 한다고  했다.

영재발굴단을 보면 별의별 영재가 다 있다.

수학영재 ,그림영재, 자동차영재, 발표영재, 언어영재, 암기영재, 과학영재, 문제집영재들을 보면서 정말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아는 언니도 영재를 낳았는데 언니는 고등학교만 나오고 남편을 20년 넘게 고시공부를 시켰다.

그 오빠는 사법고시는 떨어지고 법무사를 합격했는데 지금은 억대로 벌고 요리도 잘하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경상도사람인데도 사람들이 그 언니가 우주에서 가장 결혼을 잘했다고  한다.

언니는 늦게 대학을 간다고 하고 지금은 부동산시험을 공부하는데 아들이 영재라서 서울시내수학시험에서 2등을 하고 학교애들이 지나가는데 공부를 제일 잘하는 애라고  했다.

영재원에 합격을 해서 다니는데 아이큐도 170넘게 나와서 주면 사람들이 다 부러워한다.

아들이 공부를 그렇게 잘하고 영재니까 언니가 너무 행복해 하고 남편도 아들한테 엄청 신경을 쓰고 술도 끓고 일이 그렇게 많은데도 퇴근하면 바로 아들한테 요리를 해준다,,,같이 공부한다,,텔레비전도 없앤다,,여행을 어디를 간다고 계획을 세운다.

정말 이상적인 남편같다.

아들이 영재니까 좋아서 그러는 것 같다.

영재발굴단의 강현이인가를 보니까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예뻤다.

하지만 공부는 천재작인 머리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얘기처럼 계획, 공부할 마음, 공부할 환경이 되어야 한다.




난  평생 공부를 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물론 돈도 벌면서말이다.

하지만 가끔 내가 진정한 공부를 하고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그래서 이 책의 곳곳을 펼치면 저자가 궁금했던 공부에 대한 답을 준다.

 서울대 흉부외과 어떤  교수님은 몸짱도 돼고 저녁에는 영어학원, 중국어학원, 일어학원, 스페인학원, 불어학원을 7년동안 다니고 있다고 했다.

 그 교수님은 단어를 외우기 위해서 자동차도 포기하고 전철을 타고 다닌다고  했다.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한 틈새공부를 그 교수님은 실천하고 계셨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돼는데는 일만시간이 필요하다.

성취를 하는데는 세분화된 계획과 꾸준함이 필요하다.

난  항상 계획만 세우고 마음만 품고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실천력이 약한데 그런 것을 떨쳐 버릴 수 있는 것이 저자가 얘기해 주는 공부 다이어리도 쓰는 것이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지능이나 재능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진화하고 발전되는 것이다.

난  항상 지능에 대해서만 칭찬을 받아서 발전하는데 두려움을 느꼈다.

나이가 들수록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까봐 계속된 도전을 해야 하는데 올바른 공부의 계획을 세우고 도전을 하고 싶은데 저자는 그런 방법들을 쏙쏙 잘 알려 준다.

 

텔레비전에서 하는 공부하는 인간을  봤다. 우리나라는 암기위주로 공부를 하고 유대인들은 도서관이 정말 시끄러울 정도로 짝을 지어서 토론을 하면서 공부를 했다. 거기에 한국계유대인인 릴리라는 하버드출신의 여성이 나온다. 유대인의 공부법이 한국인의 공부법을 이기는 것 같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를 움직이는 이유가 공부라는게 맞는 말같다. 공부는 대학을 졸업해도 평생을 따라다닌다.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 것 같다. 내가 아는 동생은 죽도록 공부를 하는데도 별로 성과가 없는 것이 공부방법이 잘 못돼서 그런 것 같다. 공부는 내가 정복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는 순간 사랑해야 하는 대상 같아 보인다.  저자는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공부때문에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목표를 이루는지 아닌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가끔은 공부가 하기 싫고 지겨워지고 힘들다고 느껴질때도 많은데 공부를 즐겁게 하는 방법도 나온다.

친구들도 보면 끓임없이 공부하고 도전하는 친구들이 마지막까지 성공된 삶을  산다.

대학을 잘 간다고 직장을 잘 들어간다고 끝이 아니다.

도전을 다시 해야 할 때가 꼭 오고 삶의 반전을 꿈꿀때가 다시 오고 삶의 방향을 바꿔야 할 때가 다시 오고 업그레이드 시켜야 할 때가 다시  온다.

 끼가 있거나 예술혼이 있으면 그 쪽으로 가면 되지만 그런게 없는 사람은 공부하는 능력이 자산이고 시작 기틀이다.

공부하는 능력이 최고이다.

우리나라는 또 얼마나 경쟁이 심한지 모른다.

상위 1%는 엄청난 혜택이 많다.

11% 15% 20%도 안된다.

 그런 1%안에 들고 혜택이란 혜택을 전부 받을려면 공부를 잘해야  한다.

 꾸준히 공부를 하고 슬기롭게 즐겁게 자신의 삶을 가꿔가는데 공부라는게  최고이다.

독기, 오기, 열정도 더하면 금상첨화이다.

그리고 개념도 있어야 한다.

그런게 없고 공부만 하는기계는 추해진다.

공부를 잘해도 최고의 정점까지 올라야지 한이 풀리는 것 같다.




    

 


 




공부는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컴퓨터 게임은 재미있고 공부는 재미없을까라는 질문을 저자는 한다.

이 기준을 누가 만들었을까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우리 뇌리에 각인된 선입견에 불과하다.

얼마든지 그 반대로 생각할 수 있다.

학생이라면 자신의 일상을 생각해 보면 자신의  주변이 얼마나 공부에 부정적인 일들로 가득한지 보면 놀란다.

학교에 가면 애들이 친구들과 하는 대화를 보면 숙제 하나도 못했어,, 오늘 수학 수업이 두 번이나 있어,,시험이 일주일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안 했어,,학교 오기 너무 싫어,,진짜 수학 어려워,,난 대학 포기햇어,,등 긍정적인 대화는  보기 힘들다.

부모님한테 듣는 얘기는 또 들어 보면 이렇게 공부해서 어떻게 대학을 가니,,또 성적이 떨어 졌네,,도애체 뭐가 문제야,,숙제도 안 하고 시험도 못 보고 이제부터 친구들하고 놀지 마,,핸드폰도 압수다,,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갇혀 사는 듯하다.

이렇게 사방에서 들리는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들은 더 공부와 멀어지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바꿀 수 없다.

부정적인 내용은 듣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해서 부정적인 말이 들려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정말 부정적인 것을 이기는 것은 다 긍정적인 것을 많이 얘기하는 거라는 것을 또 배웠다.

이것이 바로 진짜 공부를 이끄는 힘이 되어 준다.

저자는 학원 수업을 할 때 두 시간 수업중에서 30분 정도는 학생들이나 공부나 자신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준다고 한다.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하기 싫어  한 행동들과 그것을 이겨낸 이야기, 대학 시절에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 그리고 삼성에서 퇴사한 다음 최고의 학원 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등을 이야기 해준다.

그런 얘기를 해주면 저자도 신이 나지만 저자의 얘기를 듣고 푹 빠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주위에는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하다.

내가 몰입을 못하는 이유나 집중을 못하는 이유를 생각을 해보면 그것도 변천사가 있는 것 같다.

처음에 공부를 할 때 고시공부라서 너무 무서워서 계속 집중을 못했던 것 같고 그 다음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챙피함때문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는 걱정과 근심때문에 꼬리를 무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느라고 집중을 못하고 몰입을 못했던 것 같다.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오랫동안 아프니까 언제 아플지 모른다 죽을 지 모른다는 건강염려증이나 몸이 아파질까봐 집중을 못하구요, 이제는 항상 지지를 해주고 긍정적이고 좋은 얘기만 해주던 엄마가 뭐라고 하고 독설을 하니까 그런 얘기들이 공부할 때 생각이 나서 집중을 못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울해하지 않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

 그리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성공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다.

 그런 사람들은 감정이 엄청 강한건가,

힘든 것도 금방 잘 이겨내나,

난  조금만 안 좋은 상황이나 기분 나쁜 얘기를 들으면 금방 의기소침해져서 아무것도 못한다.

그게 나의 실패의 원인이고 집중을 못하는 근거같다.

 그러니까 어떤 부정적이고 불행한 사건속에서도 그것을 이겨내고 신경을 쓰지 않고 공부를 하는 집중력이 있다면  성공하는 것이다.

 집중력도 훈련을 하면 된다.

 그런 훈련을 좀 해서 강하고 어떤 잡생각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부를 해서 성과를 보고 싶다.

 몰입, 그릿이라는 얘기들이 많은데 그것도 훈련하면 되는 것이다.

공부를 하든지 어떤 일을 하는데 집중력이 좋으면 금방 일을 끝내고 일도 잘 할것 같다.

난  근심, 걱정, 독설리마인딩, 두려움, 공포때문에 집중을 못했는데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만 바라보고 집중을 하면 행복한 인생을 살 것 같다.

그게 안돼서 고민이 생기고 우울해지는 것 같다.


저자는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을 더 채워 넣으면 된다고 한다.

저자의 얘기를 통해서 학생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들이 공부, 이거 해볼 만한 걸이라는 자신감을 갖가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우리는 각자 꿈이 다르고 세상을 사는 목적도 서로 다르다.

그런데 모두들 산의 정상에 올라야만 성공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모두 1등이 되고 의사가 되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세상은 유지되지 못할 것이다.

모든 핵생이 1등 성적을 받을 필요는 없다.

각자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만큼의 공부를 하면 된다.

진짜 공부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공부이다.

공부를 안하거나 숙제를 해오지 않는 학생들에게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봐,,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니, 그런 부모님을 보더라도 좀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말하는 선생님, 어른이 많이 있다.

아이가 공부하면서 부모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나,,왜 부모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하나,,,

부모는 정말  자식이 부모를 위해 공부하기를 바랄까,,,,

부모는 자식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는 모습을 더 바라시지 않으실까,,,

저자는 27살의 정말 부정적인 학생을 만났다.

그 학생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려 했다.

미국 국적이던 그는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 있는 어느 대학에 입학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자퇴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대학의 자동차 관련 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으나 한국교육과정에서 초등하교 졸업밖에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졸,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한다.

수업을 하면서 보니까 그 학생이 부모에 대한 분노가 많았다.

자신의 자존감이 낮고 자립심이 부족한 것, 그리고 꿈이 없고 인생에 대해  허무감만 느끼게 된 것이 모두 부모 탓이라 여겼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 정도 이해는 되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과거도 현재도 아니고 미래이다.

수업 때마다 부모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끝이 없었다.늘 부정적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찾고 싶어 했다.

자신의 진짜 인생을 살아갈 힘을 찾고 싶은 것이었다.

그가 부정적이고 우울한 이야기를 해도 저자는 긍정적인 이야기로 대응했다.

그가 선생님은 지나치게 긍정적이예요라고 하면 저자는 세상의 일들을 가급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안 좋은 일을 안 좋게만 받아들이면 계속 부정적인 일이 생겨 좋게 생각하면 긍정적인 일이 끌어당겨진다고 저자는 얘기를 한다.

그 학생은 우울증이 있었고 심리치료사도 3개월을 넘지 못했지만 저자와는 4개월을 넘게 공부를 했다.

그 학생은 우수한 성적으로 중졸, 고졸검정고시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그렇게 부정적이던 그가 합격증을 보여주겠다며 가방에서 꺼내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부정적인 의식으로  가득 찬 그가 검정고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공부가 바로 자신을 찾는 일, 자신이 우너하는 꿈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숙고하고 고민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것이 짧게 마무리되면 좋겟지만 혹시 긴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것,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자기가 잘하는 것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꿈과 목표를 제대로 찾아 공부하는 학생은 많지 않다.

학교에서는 진짜 자신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고 세상어디에도 그것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없다.

거듭 강조하지만 지짜 자신을 깨달을 때 진정으로 자신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꿈을 끌어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롤 하는 대학이나 회사에 직접 가서 둘러보고 인증샷을 찍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고 드림 리스트도 만든다.

진정 자신의 꿈은 무엇이고 그 꿈을 위해 자기가 취할 선택과 행동은 무엇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진짜 공부는 이렇게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틀린 문제는 2번 반복풀기로 정복한다.

진짜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틀린 문제와 모르는 문제에 더 애착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학생들에게 맞은 문제는 표시하지 말라고 한다.

그 대신 틀린 문제는 눈에 더 잘 띄게 표시를 하라고 한다.

자기가 틀렸다는 사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실력 향상의 출발점이다.

틀린 문제를 더 자주 보고 체험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된다.

공부는 자신이 아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것을 찾아내 그것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다.

아는 문제만 풀고 맞음 표시를 통해 자기만족을 구하는 것으로는 안된다.

틀린 문제에 오답 표시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틀린 문제를 정복해 가는 과정, 틀리는 문제를 줄여 가는 것이 바로 실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과정이다.

자신의 실수에 관대하면 안된다.

실수를 만나면 회피하지 말고 반가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만난 것이기 때문이다.

실수를 줄이고 틀리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면 실력과 성적이 자연스럽게 오르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틀린 문제를 정복하는 방법은 자주 보고 반복하는 것이다.

최소한 두 번 반복해서 읽도록 한다.

틀린 문제를 단 한번도 보지 않는 학생들이 많다.

틀린 문제를 한 번 보고 시험 전에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성적 향상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다.

그러나 문제집 한 권을 여러 번 푸는 게 효과적이라는 얘기는 많이들 한다.

그런데도 많은 학생들이 문제집 한 권을 반복해서 풀기를 꺼린다.

같은 문제집을 다시 본다고 해서 문제집에 있는 문제 모두를 처음부터 다시 풀 필요는 없다.

처음 풀 때 중요한 문제 틀린 문제 실수했던 문제 몰랐던 문제들만 골라서 푸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러기 위해 책에 풀이 흔적이 없어야 좋다.

답을 체크해 두지 말고 틀림 표시와 별 표시만 해놓도록 한다.

같은 문제집을 두 번째 풀면서도 틀리거나 계속 모르는 문제는 다른 색 펜으로 틀림 표시를 거듭 해둔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처음부터 다시 점검하면서 틀린 문제들만 한 번 더 풀고 확인하다.

수능 기출 문제집을 한 권 사고 그것을 최소한 세 번씩 푸는게 좋다.

틀린 문제를 최소한 두 번 이상 보게 하는 전략이다.

두 번 반복하기 전략은  모든 과목에 적용이 가능하며, 그 효과는 동일하다.

두 번 읽기 전략을 좀 더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은 한 번 푼 다음 바로 반복하지 않고 일정 기간 지난 뒤 다시 보는 것이다.

복습기간을 일정하게 잡고 반복하는 것이다.

시험기간에는 한 번 정도 반복하도록 일정을 잡는다.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틀린 문제를 파악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오답 정리를 하는 것이다.

많은  문제가 아니라 전략상 꼭 필요한 문제, 반드시  시험에 나올 문제 위주로 푸는 것이다.

해당 과정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필수 문제가 저앻져 있다.

주어진 시간이 부족했지만, 딱 필수 문제는 풀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한다.

두 번 반복하기전략은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노력하는 만큼 성과가 보여야 공부하는 맛이 생긴다.

그 성과를 토대로 진정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가게 하면 된다.

공부하는 재미가 생기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


저자는 자신이 되고 싶은 꿈만큼만 공부를 하라고 한다.

변호사가 되고  싶든지 금융전문가가 되고 싶든지 그 꿈만큼만 공부를 하면되고

너무 공부만 하지말 고 놀면서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한다.

놀고 싶은 만큼 놀고 해야 할 것은 꼭 하면 되고 누구나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의 목표가 있고 원하는 대로 열심히하면 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