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AI의 유전자 2
"AI의 유전자 2" 내용보기
인간이 부여한 운명에 기계의 마음이 일그러진다.기계가 선택한 미래에 인간의 마음이 흔들린다.그들은 도구인가 친구인가?근미래 휴머노이드 SF 의료 이야기, 제2권!  2권이 발행되었습니다.1권을 훈훈하게 읽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이번에도 가슴 따듯한 드라마가 잘 그려졌습니다. 개인적으로제11화 과묵한 여자친구 제12화 내 아내 제13화 운명적 상대?제14화 빙하를 넘어서 제15화
"AI의 유전자 2" 내용보기

인간이 부여한 운명에 기계의 마음이 일그러진다.
기계가 선택한 미래에 인간의 마음이 흔들린다.
그들은 도구인가 친구인가?
근미래 휴머노이드 SF 의료 이야기, 제2권!

 

2권이 발행되었습니다.

1권을 훈훈하게 읽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이번에도 가슴 따듯한 드라마가 잘 그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제11화 과묵한 여자친구
제12화 내 아내
제13화 운명적 상대?
제14화 빙하를 넘어서
제15화 팬텀 보디
제16화 할아버지 G
제17화 화이트 데이
제18화 새 출발
제19화 이모셔널 머신
제20화 이별
제21화 샤론과 브라이언

 

이 목차의 에피소드중에서 좋았던것은

제 20화 이별이었습니다.

 

한 번쯤은 머릿속으로 상상해봤던

미래의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이기 때문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 불사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것을 선택할 것인가?

 

그런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에피소드였거든요.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들이

상상을 하며 읽어간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인 만화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8.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작가가 나름 고심해서 그린 근미래 sf 만화
"작가가 나름 고심해서 그린 근미래 sf 만화" 내용보기
2권에서는 휴머노이드와로봇의 차이가 나온다. 인간의 뇌를 모방한 것이 휴머노이드, 필요에 따라 만든게 로봇 지금 기술로 만들어진 로봇에게는 어떤 감정도 감각도 없다.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책을 읽으며 전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같은 생각을 했는데 작가도 많은 고민을 한 게 느껴진다. 감각을 느끼려면 결국 제한이 있어야하고, 사람처럼 지내야한다. 거시적인 사회의 변화
"작가가 나름 고심해서 그린 근미래 sf 만화" 내용보기

2권에서는 휴머노이드와로봇의 차이가 나온다.

인간의 뇌를 모방한 것이 휴머노이드, 필요에 따라 만든게 로봇

지금 기술로 만들어진 로봇에게는 어떤 감정도 감각도 없다.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책을 읽으며 전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같은 생각을 했는데 작가도 많은 고민을 한 게 느껴진다.

감각을 느끼려면 결국 제한이 있어야하고, 사람처럼 지내야한다.

거시적인 사회의 변화는 잘 나오지 않고 초고도ai가 존재하는 세상인데도 근미래 정도로 느껴지는 게 약간 비현실적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휴머노이드에 대한 고찰이 더 깊이 느껴진다.

특히 12화 연애용 로봇을 구입했을 때 인간과 로봇의 차이가 크게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그래서..인간다움이란??
"..그래서..인간다움이란??" 내용보기
AI에 의해 인격을 가진 휴머노이드는 인격체로 인간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살아가는 세계. 이러한 휴머노이드를 상대하는 AI 전문가이자 의사인 스도를 찾아오는 휴머노이드들의 이야기.스도 보다는 그의 의뢰인이 주인공인 여러 스토리가 이어진다.이번 2권에서는 18화 새출발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누구나 한번즈음 해보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이라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면
"..그래서..인간다움이란??" 내용보기
AI에 의해 인격을 가진 휴머노이드는 인격체로 인간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살아가는 세계. 이러한 휴머노이드를 상대하는 AI 전문가이자 의사인 스도를 찾아오는 휴머노이드들의 이야기.
스도 보다는 그의 의뢰인이 주인공인 여러 스토리가 이어진다.

이번 2권에서는 18화 새출발이 가장 인상에 남았다.
누구나 한번즈음 해보는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이라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면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외에도 인간에 가깝지만 인간과 다른 휴머노이드의 삶을 통해 인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왠지 우울한 이야기가 많지만 짧은 이야기가 이어져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 하드한 SF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s******8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