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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저. 검을 든 꽃 5권. 최강 먼치킨 에키네시아 로아즈의 매력과 마검의 주접으로 여기까지 끌려옴. 제 2황자와 디아상트 공작의 계략에 휩쓸려 고난을 겪는 로아즈 가문과 에키, 그리고 유리엔의 곤경. 성검을 잃고, 기억마저 잃은채 폭주하게 되는 유리엔을 구하고자 에키네시아는 모든 것을 다 바쳐 유리엔을 마법에서 구해내는데... 얘들의 고난은 언제 끝나려나. |
| 3권은 좀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4권은 예상하디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술술 잘 읽었어요 유리엔이 가짜 마검에 물들어 악마가 되고 에키네시아는 유리엔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비일인 바르데르 기오사 오너라는 사실을 밝히고 유리엔을 살리고자 노력합니다 이 부분에서 에키네시아의 여전사포스가 물씬 풍겨 재미있었어요 유리엔을 향한 에틋한 마음도 안타까웠구요 뒷부분에서 에키네시아는 자신이 살의를 이겨낼수 있기를 바라며 황제진영으로 들어가지만 악마가되어 유리엔과 검을 맞대고 싸움니다 유리엔을 죽이진 않겠지 생각하면서도 실력차이가 많아 가슴 졸이며 읽었네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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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장편이라 망설였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스토리가 탄탄하게 전개되면서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서 막힘없이 읽다보니 벌써 5권이네요. 다음 권이 궁금하기도 하면서 끝이라니 아쉽네요.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5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정말 강하고 매력있어요 남주의 폭주를 막아내고 다시 원래대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여주의 사랑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야기가 막바지로 향해가는게 너무 아쉬워요 100권까지 있었으면 좋겠어요 |
| 본 리뷰는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판타지 소설 은소로님의 검을 든 꽃 5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2황자와 디아상트 공작의 음모로 유리엔이 성검을 잃고 가짜 마검에 의해 폭주까지 하게 되는데요. 이런 유리엔을 구하고자 에키네시아는 자신이 바르데르 기오사 오너라는 것을 밝히고 여전사의 매력을 보이는데요. 마지막권을 남기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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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5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주인공들에게 많은 시련이 닥치는데 그걸 보면서 더더더 집중이 되더라구요 ,,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곧 끝이 오는 느낌이라 벌써부터 아쉬워요 |
| 이번편에서는 유리엔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가짜 마검에 의해 폭주하게 되고 그런 유리엔을 구하기 위해 에키네시아는 자신이 비밀인 바르데르 기오사 오너라는 사실까지 밝힌다 에키네시아가 유리엔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그리고 에키네시아는 황제 진영까지 들어가 악마가 되어 유리엔과 맞서 싸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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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리뷰입니다. 여주 캐릭터가 진짜 너무 멋있었어요. 주인공들 뿐만아니라 주변인물들도 그렇고 캐릭터 설정이 굉장히 짜임새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읽으면서 다음권이 계속 궁금해지게 만드는 소설이었어요.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에키가 정말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5권이었어요. 불세출의 천재이기도 하지만 정말 에키의 강한 점은 심성이 아닐까 싶어요. 계속해서 무너지고 포기할 법한 일들이 벌어져도 끝내 일어서서 맞서싸우는 게 정말 멋있었어요.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꽃 5권 리뷰 입니다. 스토리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는게 너무너무나 아쉬운.. 왜냐면 너무재미있어서요ㅠ 흡인력 최고입니다 정말 작품속으로 빠져들어가서 보고 있어요...최고.. 은소로 작가님 평생 작품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