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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의 검을 든 꽃 6권 (완결)입니다. 황태자는 마검에 관한 2황자와 황제의 음모를 밝히고 전투를 벌이고, 에키는 그 전투에 홑몸으로 가 대승합니다. 그와중에 황제를 죽이고 자아를 잃어버립니다. 마검 발은 살의를 억누르라는 에키의 바램에 에키가 자아를 잃어도 발이 살인하지 않게 돕도록 검을 변화시킵니다. 창천은 그녀를 마검의 주인만이 아닌 기오사의 오너로 인정하고 에키는 유리엔과 결혼합니다. 에키가 자아 잃고 유리엔과 대적하는 장면에서 긴장감 넘쳐서 긴장하면서 봤네요. 그리고 후에 마검 발이 에키와 헤어지지 않게 되어서 기뻤고, 둘이 서로 청혼하는 장면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까지 탄탄하게 내용을 쌓아 결말을 마무리한 게 가장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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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좋았어요.악한자들의 징벌도 충분했고, 여주의 폭주를 남주가 막았으되 여주스스로 또하나의 벽을 넘어섰다는 것도 좋았구요. 두 주인공의 관계가 넘 청순해서 학생들에게도 권할수있겠다란 생각도 했네요. 여주가 시간을 되돌렸다는걸 가족과 지인들이 알고 서로 이해하며 무심한듯 위로하는 장면은 좀 울컥하기도 했구요. 다만 2세들의 이야기가 참 길었고,그외 이야기도 길어서 제게는 좀 지루했네요.여주의 행복해지고싶다는 소망이 어린 장면이라 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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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네요. 소문 뿐이고 내용은 다소 아쉽거나, 서두는 거창한데 읽을수록 기대감이 사그라드는 작품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여주도 매력있지만, 특히 가볍지 않고 점잖으면서도 여주만 아끼는 든든하기까지한 남주는 취향 저격이네요. 로맨틱 판타지가 필요로 하고 일반적인 로판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요소들을 적절히 갖추어 적절하게 표현해 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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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 다음권 리뷰 쓸 틈도 없을만큼 후루룩 읽어내렸는데중간권에서 흠.... 마지막에서 완전 힘빠지네요. 유리엔이 져주고 여주한테 무조건 ㅇㅇ해서 연애 텐션이 떨어져요. 러브라인은 별 하나요 ㅠ 그리고 여주가 천외천의 재능을 가진 검사인건 좋은데 전투씬이 재미없어요. 다른 등장인물들이 여주 천재~대단해~하는데 얼만큼 대단한지 그렇게 느끼지 못했네요. 마지막 엔딩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책에 서 스타티스 가문에 대해 기술해논거 발췌했는거 나오는데 너무 오글거려서 간신히 넘겼네요. 자식들 얘기도 별로 안 궁금하고.. 로판 감성이랑 잘 안맞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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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긴여정의 마지막 권이네요.탄탄한 구성과 스토리에 더해 작가님의 필력 덕분에 마지막까지 지루하지 않고 끝이 아쉬울 정도로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남주보다 여주가 매력적이라 더 좋았네요.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6권] 리뷰입니다. 6권이라는 짧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끝나는게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바라던대로 해피엔딩이어서 너무 좋았고 여주 남주가 너무 매력있고 귀여웠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
| 본 리뷰는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맨스판타지 소설 은소로님의 검을 든 꽃 6권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내용에 스포 있을 수도 있으시니 싫으신 분 읽지마세요. 개취가 심하게 작용하니 본 리뷰랑 견해가 다르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황제와 2황자의 음모가 밝혀지고 에키네시아는 황제를 죽입니다. 그 와중에 마검은 에키네시아의 바람에 따라 에키네시아가 자아를 잃어도 살검이 되지 않는되요. 훈훈한 마무리네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술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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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6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마지막 까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ㅠㅠ 다 잘 마무리 돼서 맘 편히 봤어요 ! |
| 어느새 읽다보니 벌써 마지막권이 되었다 2황자와 황제의 음모를 밝히고 전투까지 하게 되는 에키네시아 그리고 그 전투에서 대승까지 거두게 된다 하지만 전쟁중 황제를 죽이고 에키네시아는 자아를 잃어버리고 유리엔과 대치까지 하게 되지만 마검을 변화시킨 덕분에 다시 본래의 모습을 찾게 되고 기오사의 오너로 인정까지 받게 된다 그리고 유리엔과 결혼까지 하는 행복한 엔딩을 맞게 된다 |
| 은소로 작가님의 <검을 든 꽃> 리뷰입니다. 여주남주 조합이 좋았어요. 먼치킨에 용감하고 씩씩한 여주와 능력있고 조신한 남주 조합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소설을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네요.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