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판타지 작가이신 박해담작가님께서 쓰신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시리즈 중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차이가 있을수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권에이어 술술 읽혀서 좋았고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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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근조근 조용조용하니 간결한게 심플하게 읽기 좋아요 약간 고구마적인 이야기도 좀 있기는 했는데. 중간중간 서술이 느려지는거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구성도 간결하고, 복잡한 소설 읽다가 잠시 머리 식히기 좋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말에 시간보내기 좋았습니다. 요즘에 이북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골라서 읽기 힘드네욯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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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가볍고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는 남주를 남편감으로 고르지만 그가 전쟁광, 자신의 나라를 망치게 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준남작이 아니라 대공이 된 것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기결혼이고요 ㅎㅎ 남주와 여주가 서로 삽질하는 걸 보는 것도 재미있고, 연애는 삽질이지만 대공비로 일은 잘 해냅니다. 남주도 여주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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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길드에 중매를 의뢰했다. 딱 1년간 남편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했으니까. 그런데 의뢰를 들은 정보길드 길드장이 그녀의 임시 남편이 되겠다고 한다? 잘생... 아니, 조건이 괜찮아서 결혼을 했는데 갑자기 남편에게 황제가 작위까지 줬다고? “뭐? 칼리어드 대공?” 그 미친 전쟁광, 살인마, 전 대륙의 악몽, 피를 부르는 악의 화신 그 놈? “그래서?” “그래서라니! ...요. 내가 요구한... 제가 요구한 조건은 분명히 남작가 이하잖아! ....요.” “그래서?” “무효....” 악귀 같은 붉은 눈동자가 그녀를 빤히 응시했다. 한 단어라도 더 말하면 죽는다. |
| 크 재밌다.소소하고 알콩달콩한 이야기다. 즐겁게 보고있다. 남주 델리스는(이름이 정말 안어울린다) 여주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고 여주 역시 남주가 좋아서 죽으려고한다. 물론 서로가 그렇게 좋아한다는 걸 모르고 삽질하긴하는데 그래도 모르는 가운데 감정표현은 잘하고 있어서 좋다. 알콩달콩 달달한 이야기에 소소하게 웃긴 구석이 있어서 읽는내내 즐거웠다. 마지막까지 이렇게 재밌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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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약간) 2권에서도 두 주인공은 간질간질하고 귀엽네요.ㅎㅎ 남주는 더 다가가고싶지만 여주의 마음을 헤아리느라, 그리고 자신이 복용하던 진정제가 여주에게 위험할까봐 충동을 꾹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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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작가님의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2권리뷰입니다. 1권만 사려고 했는데 재밌어서 전권다 구매했습니다. 다른 소설과 달리 남주시점 서술이 많이 나옵니다. 다른사람에겐 관심없고 차가운 델리스가 레이린에 감정을 깨닫고 잘해줄려는게 너무 웃겨욬. 여주가 말이 많아서 줄거리진행이 느린듯하지만 코믹이 그부분을 다 커버해가서 괜찮습니다. 가끔씩 의문스러운 떡밥이 풀리는데 스포를 모르는 상황에서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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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2권 박해담 작가님의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싨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전 작ㅈ가님과 개그코드가 맞는거 같아요. 요즘 주변생활이 고민할것들이 많아서 머리 비우기 용도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여주가 웃기면서 그 일을 해주네요. 일도 잘하고 알게 모르게 남주를 길들이는게 재밌어요...앞으로도 다음권이 기대가 되네요. 얼른보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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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어쩔 수 없이 피우던 진정제 땜에 고생하는 델리스가 그려지네요. 자신의 강한 능력을 잠재우고 평안을 찾기 위해 진정제를 피웠지만 레이린을 만나고서는 진정제 없이도 괜찮은 델리스. 역시나 레이린은 델리스에게 너무나 특별할 수 밖에 없네요. 델리스는 레이린과 키스도 하고 싶고 더 다가가고 싶지만 혹시나 몸에 축적되어 있을지 모르는 진정제 성분 때문에 레이린을 피하게 됩니다. 자신에겐 아무렇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겐 진정제가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으니까요. 빨리 좀 더 알콩달콩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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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앞부분도 흥미롭고 연재로 따라가다 바빠서 놓쳤던 소설이라 전권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가 예쁘게 나와서 소장하는 맛도 있네요. 역시 예전에 재밌게 읽어서인지 앞부분도 재밌게 읽었고 로코같은 분위기라서 가볍게 볼 수도 있었어요. 처음 사기결혼 당한 부분도 재밌었지만 뒷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가실까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권수도 많아서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