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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출판사에서 로맨스판타지 작가이신 박해담님께서 쓰신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시리즈 중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5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인만큼 사람들 간의 취향차이가 많아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었고, 작가님 좋은 작품 완결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남주 여주 둘다 사랑스럽고 읽으면서 행복한 기분까지 느꼈습니다. 다음작품도 정말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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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완결리뷰입니다. 본이야기와 외전이 반반씩있는 권이었습니다. 세계관이 커져도 작가님이 잘 마무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델리스에게서 물의 능력을 받은 레이린과 델리스는 신으로 추앙받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됩니다. 3,4권이 늘어지는 파트도 있었지만 작가님이 재밌게 써주셔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다음에도 한번씩 다시 읽을 것 같아요. 다음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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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5권 (완결) 박해담 작가님의 소설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5권까지 달리느라 길었네요. 5권은 그냥 남주의 여주찬양 대서사시가 되겠습니다. 뭔가 뒤로 갈수록 등장인물들의 캐붕이 된것 같지만 전 무거운 머리를 가볍게 하기 위한 용도로 읽었으니 그럭저럭 넘겼습니다. 근데 처음에 작은 백작가 후계자가 나중엔 신이 된다니...뭔가 좀 웃기긴 하네요. 뒤로갈수록 허무맹랑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가볍게 보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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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전생, 환생, 초월적존재, 왕족, 귀족,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순정남, 능력녀, 걸크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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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인 레이린이 가문의 작위를 지키기 위해 정보길드에 의뢰를 넣어 신랑감을 구하지만 사기결혼을 당합니다. ..... 사실 사기 결혼은 아니었는데.... 남주 멋있고 잘생기고 능력있습니다,. 여주도 예쁘고 능력있고 자기 주도적입니다. 여주와 남주를 둘러싼 인물들 특히 남주를 두려워하는 모습들을 코믹하게 그려진것 같습니다. 읽다보면 혼자서 킥킥 거렸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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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길드에 중매를 의뢰했다. 딱 1년간 남편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했으니까. 그런데 의뢰를 들은 정보길드 길드장이 그녀의 임시 남편이 되겠다고 한다? 잘생... 아니, 조건이 괜찮아서 결혼을 했는데 갑자기 남편에게 황제가 작위까지 줬다고? “뭐? 칼리어드 대공?” 그 미친 전쟁광, 살인마, 전 대륙의 악몽, 피를 부르는 악의 화신 그 놈? “그래서?” “그래서라니! ...요. 내가 요구한... 제가 요구한 조건은 분명히 남작가 이하잖아! ....요.” “그래서?” “무효....” 악귀 같은 붉은 눈동자가 그녀를 빤히 응시했다. 한 단어라도 더 말하면 죽는다. 살려줘! 사기 당했다! 레이린은 무서운 남편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남주가 목 메고 너무 여자가 질질 짜거나 순종적인게 싫은데 이건 그렇지 않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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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약간) 드디어 5권까지 다 읽었네요. ㅎㅎ 마지막권이니만큼 페르플라의 이야기라든가 조연들의 이야기까지 다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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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린에게 진정제가 든 차를 내려 죽이려 한 황제에 대한 복수가 너무 가볍다, 레이린이 못쓰는 팔까지 고쳐줬는데 칼리어드가 그의 모든것을 이루어 주었는데 주어진 대가가 죽음이라니 뭐 이런 쓰레게가 다 있나, 영원히 고자로 만들어도 되었을텐데 칼리어드도 레이린도 너무 관대하다, 모든 사건들이 해결되고 무려 레이린은 신과 동급이 되었다, 물을 다루는 레이린 그밖의 바람과 불을 다루는 칼리어드, 이 둘이 결합해서 태어난 세쌍둥이들의 스케일이 놀라울 따름이다 무려 섬에서 용암을 일으키고 자연재해를 일으키면서 노는 아이들이다, 끝의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다, 가볍게 볼만한 판타지 로맨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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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5권 리뷰입니다. 완결인 5권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킬링타임 소설답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먼치킨 주인공들이 결국 신이 되는 결말로 가볍고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보고싶다면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외전에는 많은 조연들의 이야기와 델리스와 레이린의 아이들 이야기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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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된 여주와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가 주된 5권의 스토리. 산으로 갔다는 평이 좀 있다고 해서 이북으로 구입했던 건데 개인적으로는 초반 스토리에서 좀 색다른 방향으로 튀긴 했지만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 않게 진행됐고 마무리 됐다고 생각해요. 여주가 일하러 다니는 2권이었나? 그 부분이 좀 지루하긴 했지만 그 이외에는 다른 조주연들 이야기도 좋았고 메인 커플도 매력있었어요. 엄청 잘쓴글은 아니지만 재탕도 할정도로 재미있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