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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이지연작가님의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개정판) 1권 리뷰입니다. 이지연 작가님을 좋아해서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개정판)을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원래 신부가 서은이였는데 정은이로 바뀌어서 지우랑 결혼을 하게 되었네요. 갑작스러운 일들이 생겼네요. 지우에게 잊지 못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정은이에게 마음이 가고 있네요. 그런데 정은이에게 비밀이 있는 거 같아요. 뭔가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지우와 정은이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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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작가님의 미치도록 너만을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작품도 관심이 갔습니다. 일종의 계약결혼을 생각한 지우는 결혼당일 신부가 사라지고 대신 신부의 이종사촌 미아..즉 정은이 대신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사실에 분노합니다. 사라진 신부 서은의 부모는 정은의 이모부부로 사실은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이죠... 서은의 부탁으로 잠깐 웨딩 드레스를 입은거지만 사실 어려서부터 정은의 왕자님 지우오빠가 망신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둘은 서류로 3년간 계약결혼을 시작합니다.. 정말 점점 정은에게 빠져들어가는 지우의 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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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접해볼 수 있는 소재이지만 일반적인 설정과 달리 한번 더 꼬은 느낌이라 새로운 소설을 읽는 듯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류의 현대로맨스물이 다 그렇듯이 처음에는 우연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인연을 그려나가게 되지만 갈수록 하늘이 내려주신 운명임이 분명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달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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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이렇게만 보면 상당히 간단하고 별 내용이 없을 것 같이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이야기라인이 촘촘히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대화투나 상황자체만 놓고 봤을때 조금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차라리 대화를 조금 더 진지하게 하거나 상황자체를 무겁게 설정해놓았으면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보기에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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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바뀐 신부와 결혼하는 선결혼 후연애물의 로맨스입니다. 로맨스물인데 뒤에 숨겨진 사연들이 흥미로웠어요. 지성그룹의 오너 지우와 결혼하게 된 서은은 결혼식장에서 한통의 전화를 받고 이종사촌인 정은에게 자신을 대신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 대역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사라집니다. 어쩔 수 없이 서은을 대신해 지우와 결혼하게 된 정은. 지우는 그녀에게 서은이 아닌 정은과 결혼하는 것으로 3년간의 계약결혼을 제안하고 둘은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서로의 짝을 찾아가는 과정과 과거의 인연이 흥미롭게 펼쳐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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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사촌의 부탁으로 한지우와의 결혼식을 대신 올리게 되는데 결혼은 어떨결에 대신하게되었지만 다시 계약을 하여 계약결혼을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숨겨진 이야기들이 조금씩 고개를 트아리며 올라오고 있는데 그러한 설정들 덕분에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지만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반전이 더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반전이 있따면 더욱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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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는 어릴때 자신의 정혼자였던 지우와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현재 사정이 있어 자신의 신분을 밝힐수 없었고 현재 피가 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이모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사촌인 서은이 지우와의 결혼식을 내팽개치고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찾아 떠나면서 혼자 식장에서 곤란해할 지우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을 친 조카로 생각하고 보살펴주는 이모가족을 위해서 서은 대신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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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대역으로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그렇게 독특한 설정은 아닌 것 같아서 익숙한 내용이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예전에 읽었던 책이네요. 개정판이긴 하지만 크게 바뀐 내용은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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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은 이종사촌인 이서은의 결혼식날 그녀 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대신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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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이지연 작가님의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개정판)>을 읽어보았습니다. 전에 Lunar 이지연 작가님의 글을 읽고 취향에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작품도 비슷한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다소 유치하게 느껴지는 설정과 문체도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꽤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져 나름대로 볼 만 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