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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이지연작가님의 뒤바뀐 신부와 결혼한 남자(개정판) 2권 리뷰입니다. 정은이의 비밀이 밝혀졌네요.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자신을 계속 숨기고 살아야 했던.. 자기 자신을 밝히고 싶지만 못 밝히는 현실이.. 정말 고생이 많았네요. 서은이에게도 비밀이 있었네요. 그래서 처음에 지우랑 그런 계약을 했었나봐요. 서은이도 잘 되었으면 좋겠고 정은이도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 1권에 비해 주인공간의 갈등이 없고 따뜻하게 읽을수 있는 내용이지만 주변상황이 산만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4명인듯 해서 집중이 덜 되는 듯합니다. 주인공 커플 만큼이나 정은이..사실은 차미아의 사촌의 비중이 크게 나오고 그들의 외모도 주인공처럼 주목 받는 심지어는 더 잘난 외모와 재력으로 누가 주인공인지 헷갈리네요. 거기다 인성까지 훌륭한...주객전도라는 말이 어울리는 조연들이 나오는 작품입니다.그점만 빼면 편안하게 읽을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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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도망과 뒤바뀐 신부이야기에 여주의 과거 이야기 여주의 청부살해등 부모님의 의문의 죽음등 사실 이야기가 저는 좀 산만하네요 깔끔하게 바뀐신부와의 사랑이야기만 있었음 좋았겠다 싶은 여주의 과거사 신분세탁 외국 정보국의 보호 청부살해범이 알고보니 집안의 큰 어르신 할머니 평소 여주를 이뻐라 하셨던분이 알고보니 살해 청부지시 1권은 재밌게 읽었는데 2권에서 너무 딴얘기들이 펼쳐지니 산만하고 재미도가 뚝 떨어져요 단권이였음 좋았겠다 싶어요 작가님 전작들 거의 봤는데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전체평은 나쁘지도 않은 그렇다고 재탕까지는 아닌 그런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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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이종사촌인 신부는 결혼식 직전에 도망을 가버립니다. 도망을 가버린 이종사촌을 대신해서 여주인공은 졸지에 남주인공의 신부 자리로 결혼을 하게 되는데 회사의 대외적 이미지 때문에 두 사람은 계약을 통해 몇 년 간 잠정적으로 결혼을 유지하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막장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무리수적인 설정이 다소 많은 편이라 개연성 면에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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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사촌 서은이 결혼식날 사랑하는 남자를 찾아 떠났고 모두가 곤란할것 같아 임시 방편으로 서은을 대신해서 하루만 가짜 신부로 결혼식을 한 정은에게 서은의 남편인 지우가 3년간 공식적인 부부 행사를 강요합니다. 정은의 원래 신분은 미아로 원래 지우의 정혼녀였고 둘사람이 다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인데 별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