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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하는 업무인데, 카피라이팅과 콘텐츠에만 신경을 쓰다가 뭔가 좀 내가 원하는 웹사이트 모양?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확실히 개발쪽 일 하는 사람들은 되게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꼽히는 이유를 알겠더라 이 지식을 습득해서 실용적으로 써먹으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쉽게 나와있는만큼 따라하기는 쉬운데 책 덮고 어느순간 하면 또 까먹어서 새롭게 해야되는.. 그래서 자주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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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의 기본을 설명하는 책이다. 초보자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되는 책이다. 설명도 차근차근 되어있고, HTML, CSS, JavaScript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분야당 분량도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또한 저자의 강의가 '유X브'에 있어 온라인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쉽게 쉽게 개념등을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아쉽게도 각 분야에 대해 깊게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완전 초보자들게는 기본 개념등을 이해하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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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이 초보자들이 가장 알아듣게 해주는것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저자 이고잉님의 강의가 있는데요, 강의가 정말 깔끔하고, 동기부여되는 말을 해주십니다. 예를 들어 "이제 여러분은 html의 대표 태그 20개 중 2개나 배우셨습니다. " 라는 말을 해주셔서 더 배우고싶은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처음 배우는 html, css, javascript ! 정말 이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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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생활코딩 강의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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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 HTML 플러스 CSS 플러스 자바스크립트...쉬운 설명...내용은 조금...
분량은 500페이지 정도로 꽤 많은 분량이기는 하지만 알차는 느낌은 약한...그리고 비슷한 그림들이 반복되고... 필요이상으로 그림이 과도하게 많이 들어간 느낌... 쉽게 설명하겠다는 취지에서 많이 넣은 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반복되는 듯한 느낌...
그리고 구성도 HTML, CSS, 자바스크립트 세가지에 대해 분량을 각각 삼등분하여 세가지가 하나의 틀에 작성된 느낌... 역시 반복되는 듯한...단순 컨트롤 씨에 컨트롤 브이인 듯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쉽게 잘 설명된 것으로 판단될 수도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