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판이라기보다는 문학에 로맨스 찔끔 더해놓은 느낌이에여 로맨스가 없는건 아닌데.. 그렇습니다... 로맨스 적은거 알고도 본거지만 로맨스 많은거 좋아하면 비추합니당 예전 음악시간에 나오는 시대(오페라 부르고 머..아시죠..?) 같은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알못이라 자세히는 설명 못하겠음 ㅋㅋㅋ 앞에서 뿌렸던 떡밥들이 회수도 잘 되고 문장도 좋고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재탕하면 더 잘 느낄 수 있을듯... 언제 재탕할지는 모르겠음ㅎㅎㅎㅎ... |
| 알브레히트 작가님의 어릿광대의 우울 작품리뷰입니다. 두명의 왕녀의 피비린내 나는 궁중정쟁물로 서사가 촘촘하고 계속 보게되는 흡입력도 있는 작품이다.로맨스보다 스토리위주의 잘쓰여졌고 문장도 좋고 깊이감도 있는 작품이다. 다 읽고 난후 여운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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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작가님의 어릿광대의 우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 잔혹동화 같은 느낌도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로판인 것 치고는 꽤 무거운 서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 등장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왕위 찬탈을 위해 싸우는 사이라 사이도 좋지 않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이 벌어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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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FEEL(필) 출판사, 알브레히트 작가 <어릿광대의 우울 2권> 리뷰입니다. 펑펑 울만한 내용은 없지만 결말에 다다라선 온갖 감정이 휘몰아쳐 한숨과 함께 눈물 좀 흘리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차라리 누구 한 명이라도 이해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모두의 입장이 이해가 되고 서로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 답답하고... 결국 치닫는 결말에선 이랬더라면, 저랬더라면 하는 상상도 가로막힌 채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외전이 있으면 좋았겠지만 없어도 그 자체로도 잘 마무리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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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의 우울 2권 (완결) 리뷰입니다. 다른 소생의 절대 화해할 수 없는 관계인 왕녀 들의 왕위 쟁탈전이라 가볍기만 한 내용은 아닙니다. 캐릭터들이 입체감있게 서술되어 그들 하나하나 감정에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었습니다. 담담하지만 유려한 문체 덕분에 문학작품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보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윈슬랜드의 역사 책 인용구를 이용한 삽화보고 실제 역사인줄 알고 놀라서 검색해봤잖아요 그 정도로 너무 현실감 넘치는 픽션소설이었어요. 베로나 1세가 근대로의 문을 열고 성군으로 평가된다는 문장을 보면서 심경이 복잡하더라고요 베로나 왕녀의 모순성이 이 캐릭터를 더 인간답고 매력있게 만든 것 같아요. 그렇지만 럭스를 짓밟아 타락하게 하고 광대를 다정으로 죽였기에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인물이었네요 작가님의 문체가 너무 좋았어요 버석하면서도 어쩐지 노래같고 시적이어서 다른 작품도 보고 싶은데 이 작품이 유일해서 아쉽네요. 잘 읽었습니다 밀도 높은 작품은 단 한번의 완독으로 충분히 가슴에 남아서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소설은 언젠가 다시 펼쳐볼 것 같아요. |
| 어릿광대 우울 이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왕열의 황한 마음이 느껴져가지구 그것도 있지만 광대가 너무 슬퍼요. 광대는 정말 감정표현도 풍부하고 왕열이 향한 마음이 절절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요. 아 정말 인물들 다 하나하나 잘 구성되어 가지구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광대가 오죽 왕녀를 따랐으면 아 그냥 광대가 너무 슬퍼가지고 정말 오리파는데 힘들기도 하고 왕녀에게도 몰입하기 힘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여운이 많잖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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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알브레히트 작가님의 <어릿광대의 우울 2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혹시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지 모르니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로맨스적 기류는 짙지 않고 인물 각각의 사연과 정쟁의 이야기가 도드라진 글이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현실성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했던 야사를 읽는 느낌이었어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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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알브레히트 작가님의 <어릿광대의 우울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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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작가님의 어릿광대의 우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 작품 리뷰들 찾아볼 때 장르소설보다는 문학 같다는 평을 봤는데 그 말에 동의합니다.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 쓰셔요. 각자의 상황이 너무나 이해가 잘 되어서 안타까웠고 또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어요. 광대의 시점에서 바라본 왕실의 모습...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