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적여 구도에 치마입은 놈이라는 약간 여혐적인 워딩 있습니다. 아 주인공 왜 계모라는 설정인가요 차라리 누나면 나았을걸 아니면 모성애라도 보이질 말든가.. 모성애에다가 의붓 아들래미가 이성에 대한 사랑을 보낸다니 좀 기괴합니다.. 한명도 아니고 둘이나요.. 그리고 모성애가 얼마나 신성시됐는지 새삼 깨닫긴 했네요.. 원체 흐린눈 잘해서 그냥저냥 봤지만 별일 없는 이상 재탕은 다시 안할듯 싶습니다. |
| 작가님 다른작품을 먼저보고 도장깨기처럼 다른작품들 찾아서 읽고 있는중입니다 글을 잘쓰시긴 한데 특유의 고구마 구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만 잘 극복하면 아주 흥미롭게 볼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어린나이에 자작아버지의 도박빚에 팔여온 여주가 순결한몸으로 2년만에 과부가되어 온갖 양아치들로부터 4아이를 지키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는 작품입니다 |
[eBook]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4권 리뷰입니다. 여주 슈리의 삶이 참 고단하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 결국은 해피엔딩이지만 어린 나이에 그 고생을 하고요. 물론 아이들도 안타깝지만요 여러가지로 엔딩은 좋은데 나쁜 놈들 많아서 짜증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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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향신료의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전자책으로 계산해 4권입니다. 1권부터 3권까지 읽어오셨다면, 마무리를 지어야겠죠? ㅋㅋ 이 라이트 노벨은 라이트한 노벨답게 이번 권도 시작하지만, 익숙해지니 두 번 읽어도 괜찮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일본계 라이트노벨과 달리 삽화가 없다는 거! 본편이 끝나갈 때까지 그림이 없다니. ㅠ.ㅜ (이건 말도 안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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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 이라서 기대가 큽니다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내용도 특이했고 재밌어서 좋았고 필체가 좋아서 그런지 빠르고 막힘없이 재밌게 읽었어요. 읽으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요 최고입니다 남주도 멋있고 여주도 좋았습니다. 특히 남주가 여자주인공 만 사랑하는 그런 점이 너무 좋았어요 간만에 술술 읽히는 정말 최고인 책을 발견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로맨스물 좋아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
| 처음에는 여주에게만 너무 가혹한 인생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상처를 가진 어린 아이들이 서로 위로하고 아껴주고 성장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각자 가진 아픔의 크기를 비교하긴 힘들겠지만.... 여주가 참 힘든 시간을 보내긴 했네요 하아... 말 안듣는 자식들 등짝때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은 아니였지만 마지막 믿었던 이들의 배신을 덤덤하게 받아들인 것도 자식들 덕분인 것같고 물론 남주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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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30일에 CL프로덕션에서 출간된 냥이와향신료작가님의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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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마지막 권 리뷰이네요 마지막이라고하니 시원섭섭하네요 마지막 권이니만큼 4권에서는 그동안의 흑막이 누구인지 정확이 나오네요 그리고 슈리가 회귀한 이유도 나오고 어려모로 스토리에 대한 의문점이 다 풀려서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슈리와 노라가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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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30일에 CL프로덕션에서 출간된 냥이와향신료작가님의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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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노이반슈타인에 대한 연서를 두고 기사들은 싸우고 노라 눈은 돌아가야 참맛이죠. 뉘른베르 공작님이 노라와의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엘리아스는 오하라와 잘 될 느낌이네요. 노라와 슈리의 관계를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부분에서는 저도 수긍이 되더라고요, 제레미는 정말 찌통이었어요. 노라한테 가서 주먹날릴 때는 푸하하 웃기도 했네요. 황태자 이 놈은 끝까지 재활용불가네요. 리뷰때메 다시 봤는데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