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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대하고 대단하고 곧 50대가 되는 저로서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어릴적 가정환경은 차치하고서라도 왜 더 이른 나이에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지 못했을까 하는 회한이 몰려옵니다. 하지만 인생에 늦었다는 것은 진심으로 하려는 자에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 동기 부여가 약해질 때마다 이 책을 다시 꺼내 보는데, 배울점이 정말 많은 책 입니다. 그리고 수능 만점에 대한 힌트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에도 자극제가 되어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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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어 계발서 또 사고 말았다.
언제나 한번 용기내서 영어공부를 확실히
해보나 ,,, 늘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공부방법만 계속 깨우치려고 하고 ,,,
영어 공부 시도는 늘 작심삼일로 끝나고만다.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스파이 훈련법과 유사한 공부방법이라고 하여
그런 신박한 부분이 좀 끌렸다.
이런식으로 저런식으로 여러방법으로 영어공부를 시도했지만
늘 흥미를 잃었던것같다
이번 영어 공부 접근 방식은 좀 새롭고 흥미로웠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문했다
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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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거 뭐죠???? 뇌가 잠시도 쉬지않고 영어로 로딩을 하고있다니!!! 오랫만에 예스24에 들어왔다가 몰입영어라는 광고가 뜨길래, 무심코 눌렀거든요. 그리고 무언가에 이끌린듯이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토요일저녁에 책이 도착하고 지금이 월요일 오후4시에요. 주말에 책 냉큼읽고 틈틈히 5분씩 듣는거 하고있는데, 신기하네요~ 유학도 몇차례 다녀오고 영어도 손에서 놓질 않았지만, 막상 외국인 만나면 늘 하는 패턴만 나와서 내심 찝찝했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19년이 오기전에 제 자신을 업그레이시키고 싶었어요.
뒷부분의 5분씩 듣는 파일을 앞에부터 듣고 있어요. 이렇게 간단한 문장을 5분이나 들을필요 있을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순서데로 해보자. 란 생각에 틈틈히 계속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최면걸린듯, 졸린듯, 무아지경이 되서 입으로 따라하면서 어느샌가 억양이나 발음 그러한 모든것을 원어민이 말해주는것 그대로 중얼중얼 거리고 있네요. 평소같으면 단어 문법 이런거 생각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심지어 일하면서도, 화장실 가서도 저도모르게 입은 아까 들은걸 중얼거리고 있더라고요. 아주 잠시라도 넋을 놓을 짬이 있다싶으면 입은 중얼중얼 거리네요. 허허...
이런게 바로 몰입의 효과이군요!!!!! 나이 마흔넘어 영어공부의 희열을 맛보고 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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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가 조금 나태한 마음이 생길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제목부터 무척 자극적이다. 맞아! 일등은 나처럼 공부하지 않았을거야. 그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마음을 다잡았는지 옅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이 다시 공부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길 바라며 이책을 추천한다. 더운 여름에 공부가 힘들때, 역효과를 내며 공부하기보다는 환기시키는 개념으로 읽으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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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입시제도인 학력고사 제도에서도 만점자는 쉽게 나오지 않았는데 그 당시 시험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다고 생각하는 수능 만점자들은 정말 대단한 학생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최근 몇 개년간 수능 만점자 30명을 직접 인터뷰해서 그들에게 들은 공부법을 잘 정리해서 펴냈 공부방법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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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어 열공의 의지가 불타올랐을 때 구매했던 책이다. 처음엔 영어 단어책이나 학습서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영어 공부가 잘 되지 않는 이유와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반복적인 학습과 노출을 주로 꼽는다. 그리고 직청직해, 직독직해를 연습할 것을 말하면서, 그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나 유튜브 등을 알려주는 점은 좋다. 그리고 알면서 실천하지 못 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부분이 있다. 책의 뒷 부분에 QR코드와 함께 중요문장 339가지가 소개되어 있고, 이를 반복적으로 훈련 할 수 있게 제공한다. 특별한 새로움은 없으나 정보는 많이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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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몰입 ~ " 으로 유명한 저자의 전작들을 읽어보고 나름 감명받고 도움받은 느낌이 있는데다가, 요즘 나이먹고 영어학습에 다시 흥미를 느끼고 있어서, 구입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조금 실망스럽다. 기존에 저마다 독창적인(?) 영어학습법들을 소개한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다가, 저자가 소개한 학습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다소 의문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영어학습법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인정 하지만, 과연 효과적일까? 라는 점에선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영어실력 자체가 아니라 영어학습법에 대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봐도 좋을 듯하다. 허나 소장하고 반복해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독자 스스로 판단해야 할듯하다. |
| 입시생 시절은 예전에 지났지만 여전히 시험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터라 도움이 될까해서 구매했다. 그러나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내용과는 전혀 달랐던 터라 도움이 될만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었다. 시간이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차근차근 다시 읽어봐야 겠다. 수능만점자들과의 인터뷰를 책의 기본적인 토대로 잡고 있으니 수능 준비생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물론 그 외의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긴 하다. 그러나 솔직히 전체적으로 잘 읽히진 않는 달까. 책이 그렇게 두꺼운 편도 아닌데 왜 자꾸 겉도는 느낌이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 준비하고 있는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보단 뭔가 이 책을 읽으며 자세를 고쳐잡길 원했는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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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해서 차근차근 읽고 실행해야 하는 책입니다.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책을 펼쳐만 봐도 느껴지는게,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을 집필하실 때 얼마나 노력하셨고 진수만 뽑아내셨는지 마음으로 체감됨. 제목 자체가 이 책을 유용하는 방법입니다. 정말이지 논문 수준의 방대한 자료가 일품입니다.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정말 지식을 전파하려는 노력임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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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 교수는 우리들이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았다 첫째는 암묵기억 학습 하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는 영어를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가지 실패요인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황교수가 강조하는 바로 몰입식 영어다 그에 따르면 몰입 영어를 하면 활성화된 뇌세포 즉 활성화된 시냅스들의 수가 최대치가 된다 활성화된 시냅스의 수가 최대로 되면 암묵기억회로가 발달해서 학습효과는 무한적으로 상승하며 뇌는 흥분상태가 되어서 저절로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또한 모든 잡념이 사라져 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믿고 한번 경험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