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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틴선생님의 인생 작품
늘 그렇지만. 이 얇은 한권의 책에서 그의 열정이 느껴진다
2016년 영국 킹스 크로스에서 열린 그의 전시회에 다녀와 더욱더 그를 알고싶어졌다.
삐죽하지만. 따듯한 그의 그림을 만나고 . 같은 시대에 살고 볼 수 있다는게행운이라 느껴졌다 어쩌면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이미 그를 접햇음 에도 불구하고
그 삽화 작가와 이 클라운의 작가가 같다는 생각을 못하진 않을거다
우린 살면서 그렇게 스치듯 인연이 그렇게 닿았음 에도 불구하고
무심코지나는 일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2006 년
이미 난 그를 알고있었지만..관심은 크게 없었으니 십여년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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