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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하이디어로 세상을 사로 잡아라 저 자 : 이승준 오랫동안 하나의 품목에 하나의 이름에 집중하다보니 내 생각이나 사업의 범위가 지나치게 한정되어왔다는 한계에 봉착해있다.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아이디어나 창의성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 지금 내 비즈니스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자금? 적지 않은 문제이지.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잖아.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제쳐두고라도 내가 느끼는 인식의 한계를 넓혀야 한다는 절실함이 몰려온다. 세상이 거꾸로 흘러가더라도 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니까. 그래서 요즘은 좀 더 많은 일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에 알지 못했던 분야들에서 일어나는 일들, 해왔었지만 더 새로운 일들을 알게 된다. 그렇다고 내가 놀거나 아이디어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닌데, 남들의 성공한 아이디어와 나의 것과는 무슨 차이일까? 저 융합이라는 개념에서 내가 약하지 않았나 싶다. 비즈니스에서 융합역량이란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혼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줄 아는 능력’이다. 이러한 융합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역시 3가지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융합역량 =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추출하는 능력 (핵심활동 * 채널 * 수익모델)
"융합역량 =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추출하는 능력 (핵심활동 * 채널 * 수익모델)"
하이디어 모델의 세가지 조건 1. 참여자 모두가 윈-윈 할 수있도록 한다 2. 제 3자가 비용을 지불한다 3. 서로 다른 가치를 융합한다. 음, 그럴 듯해. 좋아 그럼 나하고 비교하면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그런데 요즘 나오는 책들의 경영구조는 너무 디지털쪽으로만 가는 것같아. 나같이 양말이나 신발처럼 전형적인 아날로그 회사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구석들이 너무 많아. 그것도 융합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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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분석 전문가, 하이디어 크리에이터가 작성한 책, 저자는 39개의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통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평범한 아이디어가 감성역량과 융합역량이라는 필터를 거쳐 어떻게 하이디어 high idea로 재탄생하는지 풀어낸다. 사업 기획 담당자는 물론,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내 사업을 통해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40~50대 창업 희망자에게 특별한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기업 블로그인 highidea.wordpress.com에서 많은 독자들과 놀라운 하이디어 모델에 대해 토론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죽어 있는 아이디어에 심장을 달아 살아 펄떡이는 하이디어로 만들어라! 1. 평범함에서 와우를 발견하다. 2. 플랫폼이 곧 하이디어다. 3. 나만의 독특함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4. 비즈니스 참여자의 역할을 바꾼다.
하이디어에 대한 정의와 내용과 그에 대한 사례들을 보여주었다. -귀찮은 이메일 주소 변경, 알아서 해준다! 플락소 www.plaxo.com -신문처럼 양말도 정기 구독한다. 블랙삭스닷컴 www.blacksocks.com -옥석을 가려내 선보이는 한 차원 높은 쇼핑공간, 랭킹랭퀸 www.ranking-rangueen.net -세상에서 가장 작은 광고판을 파는 곳, 밀리언달러홈페이지 www.milliondoll-arhomepage.com -당신의 생각에 체크인한다, 핫포테이토 -이곳에서 내 마음대로 주차한다! 주차장 -맞대는 것으로 충분한 디지털 명함, 포켄 www.poken.com -비싼 대학 교재, 꼭 사야 하나? 체그 www.chegg.com -어떤 질문이든 1시간 내 답변한다. 저스트앤써 www.justanswer.com -세상의 모든 소리를 모은 소리 도서관, 사운드바이블, www.soundbile.com -곤충 채집도 스마트 시대, 아이벅스
10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란 22 idea의 어원은 44 기존 비즈니스의 47 셀라밴드 52 수많은 버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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