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깃해서 읽어봤죠.. 친구가 두권있다면서 한권을 줬거든요. 그리고 세달인가 했나.. 정말 열심히 했죠. 그리고 토익을 봤어요. 점수 더 안나왔죠. 순간 너무 당황했죠. 그래서 다음 카페에 영절하 관련 카페를 찾아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물어봤죠. 왜 점수가 더 안나오냐고. 그랬더니 "문법공부를 안했으니까요. 나중에 오르겠죠." 순간 전 제가 너무 쉽게 공부하려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중에 열심히 영절하에 대한 정보를 모았습니다. 영.절.하는 다단계와 같다고 하더니.. 절대로 된다. 믿어라. 효과가 없다고 하면 그 사람의 노력이나 능력을 의심하고 안되서 그만두면 끈기없는 사람 취급을 하지요. 그런게 다단계와 같더군요. 그걸루 효과본 사람이 그 책에서 3명으로 나오죠? 그걸 그만둔 그 많은 사람들이 잘못일까요? 영어를 전공한 것도 아닌 저자 한사람의 잘못일까요? 외국어를 전공한 사람들이 얘기하죠. 영어공부는 듣기+말하기+쓰기+읽기 등등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리스닝만에 중점을 둔.. 기형적인 방법이 그 원인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냥 리스닝 테잎으로 취급해야지 이 책을 믿지 마세요. 테잎 몇개에 모국어 수준이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럼 영어 못할 사람이 어딨어요. 다른 것 다 되는데 리스닝만 안되는 사람이나 효과를 볼 책입니다. 이 책대로 하다가 1년 넘게 리스닝만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군요. 역시 영어 실력은 안늘었는데 그 책의 표현대로 어느날 펑~!하고 영어가 들리기만을 기다리면서 말이죠. 정말 이책만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어서 생전처음 독자리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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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는 초대형 사기(?)이다.이는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을 팔아먹은 것에 비견될만한 시대적인 사기 이다. 지금 이 책은 현재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 종합부문 1위를 3주째 고수하고 있다. 지금 전국에 부는 가장 강한 바람은 정보화 태풍과 영어 열풍이다. 특히 영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음만 급했지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 "영어공부하지 말라"는 혹세무민의 말로 선량한 사람들을 현혹하여(?), 자신의 책을 팔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영어는 공부해야할 학문이 아니라 익혀야 할 습관이라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막상 이 책을 읽어보면, 영어공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은 실은 지독하게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영어 테잎 한 개가 완전히 들리든지 아니면 박살 날 때까지 들어야 하고, 나중에 그것을 다 받아쓰기 하고, 또 거기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영영사전을 찾아서 외우고, 영영사전의 설명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또 영영사전을 찾고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또 찾고, 또 나오면 또 찾고, 좌우간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찾는다. 그리고 그것을 다 외운다. 이것이 1단계이다. 이게 공부 아니고 무엇인가? 공부 중에서도 지독하게 파고드는 공부이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 또한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Listening부터 시작해야 하고, 다음에 Speaking과 Reading의 순서로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이나 공부하고 있는 사람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가 실천하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형사기라고 말했지만, 나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저자의 말에 웃으며 속고 싶다. 사실 영어공부에 있어서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보다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한마디로 말해서, 영어든 일어든 독일어든 모든 언어는 학습의 대상이 아니다. 언어를 공부하려고 들지 말라는 얘기다. 언어는 습관이다. |
| 처음에 나는 영절하를 믿었다. 그리고 정말열심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했다. 그러나..... 일주일에 6일동안이나 매일 2시간을듣는것은 역시 무리였고, 결국나는 일주일정도가 되어서 포기하게되었다. 영절하가 나쁘다는것은 절대 아니다. 영절하에서 말하는것은 모두 사실이다. 내가 조금더 끈기가 있었다면 효과가 나타났을것이다. 영절하를 믿는사람 그것이 아니다라고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자기가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정말로 끈기가 있는사람이라고 생각되면 해보는것도 좋을듯싶다. 내가 영절하에서 얻은것은 2가지이다. 첫째는 영어는 공부가 아니고 그냥 배우는것이다. 둘째는 듣기를 많이할수록 실력은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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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테이프를 사서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4달이 넘었다..절대 실력은 안느는거 같다.. 저자가 이렇게 들으면 좋다고하는데..왜 난 그런걸 못느낄까??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껴서 다행이라고 느낀다. 이런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조금돈을 더들여서 회화학원나가거나 약간 비싸지만 한문장반복청취 테입을 사서 들으면 조금더 나았다.
현재 반복청취테입과 회화학원을 병행하고있다. 그러니 이 테입을 듣을때보다 더 실력이 나아 졌다. 회화가 영어의 기본인건 맞지만.. 이렇게 듣기만해서 좋아진다면.. 왜 영어에 쩔쩔 매고 있는것일까? 영어는 말하고 듣고 쓰는것의 3가지를 통해서 갖추어진다고 본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볼것이다 단순히 듣기만하고 그걸 오래들어서 받아쓴다는 방식.. 새롭지만.. 3가지중 한가지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인상깊은구절] A Day in the Life of a Typical American White Collar Worker |
| 고등학교 3학년때 친구가 이책을 열심히 보기에 무슨 책이냐고 물었더니 이차저차해서 이거 요즘 난리다 라고 얘기 해주었다.그래서 자기는 이책에 나와있는데로 영어공부를 할거라면서.궁금하기도 하고 정말 그렇게 획기적인 방법인가 싶어서 나도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책을 읽는 동안에는 정말로 뭔가 새롭고 확실한 방법을 찾은 듯 싶었다. 학교에서 독해하고 단어외우고 하는 방법이 아닌 영어로 영어를 이해하기라니. 영영사전을 사다가 한동안 정말 열심히 보고 테이프도 열심히 듣고, 나름대로 믿음이 있었거다. 그래도 수능시험이 발등에 불이라서 다시 예전방법으로 귀의해 단어외우고 해석하고 그런대로 시험을 보고 그렇게 잊고 있었는데.테이프를 열심히 들었던것은 정말로 듣기에 도움이 된것같다. 하지만 정말 영어공부에 왕도는 없는듯 싶다. |
| 이책의 제목에서 책은 영어공부를 절대로 하지말라고 말하고 있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이 책에서는 테이프 2개와 받아쓰기 책을 던져주고 테이프를 듣고 맞춰보라고 받아쓰기 책도 주었다. 아무리 부담없이 들으려고 해 봐도 자꾸 테이프가 말하는 영어가 무엇인지 알아들을려고 노력을 하게되고 계속 테이프에 집착하고 있게 된다. 이 책을 제외한 모든 영어공부의 책에서도 이런 식이다. 이 책을 읽으면 뭐 2달이나 3달, 적으면 1달 사이에 영어에 박사가 된다는 식이다. 하지만 정작 그런 책들을 읽고나면 별로 효과가 없다는 걸 느껴온 나다. 이 책도 그런 책들의 하나라고 본다. 영어는 이제 국제사회에서 필수적인 항목이다. 이제 막 돌이지난 아이한테도 영어공부를 시키는데 사람들이 이런 책이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갖는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언제나 일을 쉽게쉽게 할려고 하면 언제나 허술하기마련이다. 이 책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영어공부나 물론 다른공부도 마찬가지로 너무 쉽게만 할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책 한권을 사서 매달려있기보다는 영어 문법책을 사서 문법공부를 한번더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미국인들은 우리나라보다 문법을 못한다는 사람이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어렸을 때 부터 그런 문장을 들어와서 익숙해져 그런것이고, 이책을 사볼 벌써 우리나라말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져 있는 이들에게는 문법도 필요한것이다. 사람들이 이런 책에만 의존해 있지 않기를 바란다. |
| 획기적인 공부법으로 일대 붐을 일으킨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이하 영.절.하) 누구나 읽고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에 불타고, 곧 영어를 잘 하게 될것처럼 기대에 불타게 된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시작부터 절망한다. 어디서도 요구사항에 맞는 테입을 구할 수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항의때문인지 어땠는지 몰라도, 결국 이 책이 나왔다. 어찌 보면, 상술로, 어찌보면, 독자들을 위해서로 보이겠지만, 어쨌든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나는 영어를 잘 못한다. 내가 잘하면, 영.절.하를 왜 읽었고 왜 그 식대로 공부를 하고 있겠는가. 당연히 테입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그래도 책의 저자이니만큼, 어떤 식의 구성이 자신의 책에 중요한지 잘 알지 않을까? 한국말이 하나도 않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지만. |
| 영문학과 언어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영어에 대한 나름대로 독특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집필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어를 쉽고 빠르게 그러나 완벽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 마치 무슨 요술램프라도 잡은 듯 이 방법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를 가지고 시작했다가 끝을보지못하고 자신의 게으름과 성격만 탓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싶다. 어떤 나그네가 서울에 와서 콩국수를 사 먹었다. 그래도 배가고파서 빈대떡을 사먹었다고 한다. 그 뒤에도 역시 배가고파서 이제는 엿을 사먹으니 그때서야 배가 불렀다. 나그네는 한탄을 하면서 진작 엿을 사먹을 것을 돈 아깝게 콩국수와 빈대떡을 사먹은 것을 후회했다고 한다. 어쩌면 이 방법도 저자가 여러 가지 방법을 거쳐서 마지막에 만났던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성공했던 이유는 그 동안 쌓아둔 언어의 기초가 있었기에 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저자의 말이 전적으로 옳은 말일 수 도 있다. 그렇게 영어를 정복할 수 도있다. 그러나 매일 같은 테이프를 2시간 이상 반복해서 듣고 그것을 그대로 기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게 까지 되기 위해서는 두뇌가 언어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어야 하는데 언어공부를 계속하던 사람이 아니라면 분명 뇌의 거부반응(예를 들면 계속 테이프를 듣으면 속이 거북하거나 집중이 안되는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사람이 영절하 방법으로 계속 공부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공부에 있어 새로운 방향을 일반인들에게 제시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본다. 영어학습(습득)을 학문적인 측면으로만 접근하려했던 기존의 학습방법을 탈피해서 언어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그대로 인식하고 그 본질에 맞게 학습해야한다는 주장을 실 예를 제시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언어습득의 과정을 살펴보면 우선 듣고 내재화가 되면 말하고 그리고 읽고 쓰게 된다. 이상하게도 아이들은 이 과정을 순서대로 밟는다. 영어도 우선 들어서 발음과 문장의 구조에 익숙해진 후 말하고 읽고 쓰게되어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저자는 영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영절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언어습득 적령기(여러 가지 가설이 있지만 12세 이하까지로 본다면)가 지난 성인들의 제2외국어 학습은 모국어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영절하 방법은 영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학습자들에게 좀더 원어민에 가깝게 공부할 수 있는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가 기존의 영어공부에 대한 인식을 파괴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나도 그런 의미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공부를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공부를 하지 않고 도대체 어떻게 영어를 알게 된다는 것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사보게 되었다. 영어공부를 하지말라는 말이 무엇인가 했더니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공부가 아닌 말로써 언어로써 배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한다기보다는 우리가 말을 배우듯이 듣고 말하기를 연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테잎을 정해놓고 많이 듣는 것이 우선인데 이것이 잘 지켜지느냐가 영어습득의 첫번째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읽어보고 저자가 주장하는 공부가 아닌 말로써 배우는 영어를 습득해보자. |
| 영절하 요즘에 비판을 많이 받고있다. 아니, 일부 열성팬이나 순진한 사람들 빼고는 관심이 거의 없어진것같다. 나역시 더이상 그책 전부를 믿지 않는다. 다만 여러 좋은 방법들을 조합해서 나만의 영어학습방법을 새워 영어를 '배우는'중이다. 그리고 영절하에 문제는 많을지 모르겠는데 이테잎 듣기에는 정말 좋은 테잎같다. 이런테잎구하기가 쉬운가? 듣기에는 쓸만한 테잎이다 영절하방법의 문제를 떠나서.... 그리고 영절하방법에 대한 나의 주관을 적어본다면... 영절하......본인도 몇년전 그책을읽고 수개월동안 1단계만 죽어라 붙들었다. 나는 영절하공식홈피에서도 정보를 꽤 얻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점점 영절하를 비판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지만, 비판하는글들이 갈수록 설득력있어졌고 얼마뒤 영절하의 책제목을 패러디한'그△, 아직도 영△공△ 한다 왜!'(김명기씨가 지은...) 라는 책을 읽고 큰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그때는 수개월째 열심히 1단계를 했는데도 물론 듣기능력의 향상은 있었지만 '귀가뚤리는' 확실한 현상도 나타나고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 바꿨다. '역시 이방법만 쓸것이 아니라 다른 좋은 방법들도 좋은것을 뽑아 조합해 나만의 영어학습방법을 만들자!' 지금 나는 영절하1,3단계와 이미지메이킹방법을 혼용해 쓰고있고 'in use'시리즈로 영어로 영어문법을 배우고있다. 영절하도 무조건 나쁘다 좋다 할것이 아니다. 1단계는(물론 이건 뻔한방법인것 같기도 하다)듣기에 좋고, 3단계는 무식한면모가 있지만, 기초를 다지고 '적절히' 이용하면 일리가 있는 방법이다. 4,5단계도 기본이 있으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2단계는 듣기에 좀더 도움은 될지모르겠는데 잘못된 발음으로 떠벌려대면 그것이 버릇이 되어서 이상한 발음을 갖게될거라고 생각된다. 잘못된 발음은 영화비디오 좀 봐서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다. 발음은 원어민한테 철저히 배우는게 좋다. 흠....이상으로 나의 영절하에대한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봤다. 음 글빨이 언제나 늘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