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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말 저자분의 트위터를 통한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어 5월 초에 받게된 "뉴아이패드 Using Bible" 책~!! 저자분의 책은 언제 봐도 정리가 깔끔하고 볼 수록 새롭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정성이 가득담겨 있기에 이책도 나름 기대했다..
미국에서 출시할때 조용히 한개를 챙겨와서 이리저리 사용해봤지만 첫 사용하는 아이패드라 고생좀 하게돼어... 어서 빨리 책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대략 한달의 시간이 지나서 좋은 소식이 다가왔다~!! 책 출간~!! 오~~!!! 머리 싸메지 않아도 적당히 필요할때 찾아서 볼 수 있기에 더욱 좋다..
아이폰 사용했기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하겠거니 생각한 나의 모습이 참 우습기도 했는데.. 생각보단 폰과 패드의 차이를 인지 못했고.. 몇가지 기능들도 새롭기에 적응하기에는 좀 부족했답니다.... . 물론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폰과 큰 차이가 없지만..App들은 화면 크기때문인지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본 순간..두껍다...학교다닐때 들고 다닌 책들 생각이 들정도로 무게감이 좀 있다..항상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크기이기에 가방은 필수..
그러면 간단한 책 내용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ㅎ
뉴 아이패드의 기본적인 설정관련한 내용이 초반에 수록되어 있다~!!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패스~ 해도 될 코스~
이제부터 조금씩 익히지 않으면 사용하기 번거로운(?) 기능들~!! 처음에는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익히면 충분히 아이패드의 속 기능을 마음편안하게 사용하지 못할 이유는 없겠죠???
아이듄즈에 대해서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대부분(저도 포함이지만..ㅎㅎ) 아이튠즈는 음악과 영상 이동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들 하는데요 그것은 잘 모르는 기능들 때문일겁니다.. 책을 보면서 배워보니 아이듄즈의 기능들이 참 좋더군요~!!
뉴아이패드 구입했으니 이것저것 설치할 app들이 많겠죠?? 무료와 유료~ 대부분의 아이패드용app은 무료보단 유료가 많더군요~!! 그만큼 사용빈도가 많고 아이폰과는 차별된 기능들 때문인지 확실히 무료가 적어요~
대략 10여일 동안 책 보며 기능들 살펴보고 참고 해보고 매력이 철철 넘치다 못해 머리속 과부하 나오게 하는 책~!!(머리 아픈건 아니랍니다~ ㅎㅎ)
적극 추천하고자 합니다.. (갤럭시텝8.9 /아이패드2 관련책을 이리저리 보면서 저자님의 꼼꼼함을 다시한번 느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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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뉴아이패드 바이블의 최강자네요~ 책값도 만만치 않고 시중에 나와있는 책도 많아 여러 책 비교해보고 고민하다 결국 이 책으로 결정했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첫 개봉부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활용도가 백배입니다~ 주위에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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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든 전자제품이든간에 구입하면 두껍거나 얇은 책자, 설명서(메뉴얼)를 하나씩 받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하나이상 포함되기도해서 공부(!)라는것을 해야될 정도다... . . 쉬운 UX환경을 제공한다는 애플이 아이패드, iOS가 설치된 이 스마트타블렛, 모바일패드등으로 불리우는 기기는 제품설명서라고 해봐야 종이접은것 단랑 하나다. 이거 한장이면 누구나 쉽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했나보다! 하지만, 실상을 그렇지 않다...그건 오만함이라고 생각된다. 다양한 어플, (모바일에서)앱이라고 불리우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많은 개발자들 덕분에 풍족할지는 모르지만 많은 유저의 입장에서는 학습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는 iOS의 앱환경에도 함정이 있기때문이다. 락을 푼 첫화면을 보면 앱아이콘만 있어 상당히 심플해보이지만, 그중 아이패드의 설정을 들어가면 여러 옵션들이 나열되어 있고 그것들을 좀 튜닝(최적화)시키지 않으면 제대로 쓸 수 없다. 그래서 애들의 아이폰,아이패드는 휴대용기기 처음으로 설명서역할을 하는 책자들이 출판되고 있다. 참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소개할 책은 그런류의 서적중 하나인 "뉴아이패드 Using Bible" <황금부엉이> 이다.
서평원본보기 - http://blog.naver.com/kgbdiy/15013889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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