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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영자,컨설턴트이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연구하던 중에 예수의 행적이 오늘날의 경영자에게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책을 쓰게 되었다.
최고경영자라고 하였기 때문에 다분히 경영지식 위주의 서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디까지나 성경적인 내용으로 되어있어 기독교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비기독교인에게는 성경적 인용에 관계없이 예수의 인간적인 모습에서 교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기독교인이므로 성경에 대한 이해가 탁월하며 현대적으로 성경을 해석하였는데, 특히 성경을 인용할때에도 원문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알기쉽게 현대적 용어로 옮겼다. 여기엔 번역자의 노력도 기여하였는데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개역 성경="">을 사용하지 않고 최근에 현대적 용어로 옮겨진 <공동번역성경>을 사용하였다. 성경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사람에게도 이러한 현대적 번역은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예수란 인물을 다각도에서 바라볼 때 크게 하나님과의 관계, 제자와의관계, 다른 사람과의 관계 세가지로 볼수 있는데, 이책에서는 예수를 최고경영자로 비유하고, 하나님을 상사로, 제자를 스탭(Staff) 으로, 다른 사람을 회사외부의 사람(고객)으로 비유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수 있는 것은 스탭과의 관계를 제자와의 관계로 이해하는 것이다.
예수가 개인적으로는 볼품없던 소시민을 제자로 삼아 함께 생활하며 사랑하고 훈련시킴으로써 역사적으로 큰일을 이룩한 12제자로 거듭나게 한 것에 주목하고, 최고경영자는 스탭을 격려하고 훈련시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한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예수님은 자신을 믿으셨다 하기어려운일도 기꺼이 수행하셨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항상 축제상태에 계셨다. 주인으로서 소유하셨다 남을 정죄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셨다 화환이 아니라 꽃씨를 귀하게 여기셨다. 행동으로 옮기셨다. 계획을 가지셨다. 팀을 결성하셨다. 비주류로 오셨다. 한번에 한계단씩 오르셨다 제자들을 훈련시키셨다. 그대로 놓아두셨다 뛰어난 인물의 비젼을 제자들에게 주셨다.공동번역성경>개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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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인 나는 열렬하지 못한 불교인이다. 책상위에 놓여진 신약성서를 보고도(누군가가 갖다 놓은)책 펼치기를 꺼려한 고등학창 시절이 있었다. 교회는 소시적에 외사촌 언니따라 한번 가 보았다.
절대적으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경시한 순간도 있었다. 좁은 소견으로 세상을 본 결과 였다. 세상 구원을 받기 위해 오늘도 교회는 신자들의 모임이 있을 것이다. 따지고 보면, 예수는 가장 위대한 경영자이다는 것을 최근에야 느껴 보게 되었고, 종교인으로서가 아닌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한 친구는 결혼후에 열렬한 신자가 되었다. 좋은 모습이다. 날마다, 삶을 뒤돌아 볼수 있다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누구나가 자신에 대한 깊은 고찰의 시간을 갖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 순간이 짧던 길던간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영"에 대한 단어에 조금은 눈을 돌리는 것 같다. 내 자신에 관한 삶의 경영에. 꼭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닐지라도 나에 대한 경영을 잘 하면 그것으로 내 자신에 대한 플러스 적인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신약성서에 나오는 예수 제자 이름은 잘 모르지만, 그분들도 세상속의 한 부류로 삶을 살다 가셨다고 믿고 싶다.
이 책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져 있었다. 1편은 자아극복의 강점.2편은 행동의 강점, 3편은 인간관계형성의 강점이었다.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이었다. 1,2,3편 모두가 소중했었다. 책상위에 놓여두고 가끔씩 다시 정독하는 미래의 모습을 그려 보았다. 자아극복의 강점에서 제일 마음에 와 닿은 것은 예수님은 항상 축제상태에 계셨다는 것이다. 즐거움이 머무르느 상태, 스트레스 받는다고 얼굴 찌푸릴 이유가 없는 즐거움의 상태, 마음의 평온이었던 것이다.
2편 행동의 강점에서는 예수님은 모든 것을 극복하셨다. 리더들은 가치 있는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논쟁, 질투, 사소한 개인적인 공격, 실제이든 가정이든간에 느끼게 되는 자아 경멸을 반드시 극복해야만 한다.자신감으로 모든 것을 극복 하셨던 것이다. 순간 순간 밀려오는 삶의 무게를 능히 극복 하신 것이다. 3편은 인간관계 형성의 강점이었다.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 모든 사람을 자신과 동등하게 대우하셨다는 부분이다. 신자인 친구와 통화중 1장에서 31장까지 요약된 부분을 받아 볼수 있었다. 명언이었다. 날마다 회계하면서 사는 나자신을 그리면서 최고 경영자 예수를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마태복음7:8) |
| 저자는 오메가 경영(Omega management)을 소개합니다. 남성적이며 권위적인 경영을 알파 경영(Alpha management)이라고 한다면, 여성적이며 상호협조적인 원리에 기초한 경영을 베타 경영(Beta management)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경영 스타일을 상호 연계시켜서 좋은 점을 더 발전시키는 것을 오메가 경영이라고 정의합니다. 왜 저자는 오메가 경영의 모델로서 예수를 들고 있는가. 그것은 예수의 모습속에서 최고경영자로서의 3가지 강점을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1. 자아극복의 강점 2. 행동의 강점 3. 인간관계형성이 강정 사람은 저마다 다른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자질이아니라 '자세'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책은 예수란 텍스트를 통해서 최고경영자가 나아갈 방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주어진 것은 그 방향을 향한 각자의 노력의 필요성이 아닌가 합니다. 덧붙이고 싶은 것은 굳이 기업의 경영자뿐아니라 어떤 공동체의 리더이든 읽어볼만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
|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순전히 생일 때 선물로 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있어 매우 좋은 일이었다. 나는 리더쉽에 대하여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해 왔다. 군에서 간부로 근무했고, 대학을 다닐 때도 선배로서 후배들을 이끌어 가야 되는 입장에서 내 스스로 내 자신에 대한 리더로서의 한계를 절실히 느껴야 했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조명하며 그 분이 보여주신 리더쉽을 보게 된다. 리더라면 당연히 이래야 할 것 같다고 느끼면서. 이 책의 많은 내용들을 읽으면서 리더가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모든 것을 다 완벽히 행할 수 없는 내 자신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한가지라도 더 행할 수 있도록 나는 노력할 것이고 언제가는 대부분을 따라서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혹시 리더쉽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
| 우리는 흔히 "예수님(JESUS)"을 생각하면 "신"으로서만 그를 평가하고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물론 나도 그랬었다. 나도 크리스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이런 나의 시각이 "고정관념" 이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작가는 "예수님"의 좀 더 다른 면을 예리하고 객관적으로 발견하고, 기술하였다. 작가는 예수님을 인류의 죄를 구원하러 오신 "신의 예수"로가 아니라, 제자들을 이끌며 인간 경영을 하신"인간으로서의 예수" 를 강조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이책의 구성과 내용적 특성에 대해 간단하게 기술해 보도록 하겠다. 1 책의 구성 이책은 크게 3가지의 대주제를 가지고 있다. "자아극복의 강점", "행동의 강점", "인간관계형성의 강점"이 그것이다. 이 3가지의 큰 주제 아래 많은 소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대부분의 경영지도 서적이 많은 내용을 나열만 하는데 그치는것과는 크게 비교되는 부분이다. 이 소주제는 많아야 2장을 넘지 않는다. 또한 각 주제는 "Question"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여기서 작가가 그 주제에 맞는 여러가지 질문을 독자에게 던진다, 이 부분을 꼼꼼히 적어가며 읽다보면, 책의 후반부에 이르면, 자기 자신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사상을 어느정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된다. 자기 자신을 바로 보게 해 준다는 점에서 나는 이 책의 구성에 많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2 책의 내용 이책의 저자(로리 베스 존스)는 존스 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며, 기업컨설팅, 마케팅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 경영자 이다. 처음에는 이런 경영 지도서를 여성이 썼다는 것에 다소 놀랐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작가가 여성이기에 예수님의 이면을 발견하고 서술 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의 곳곳에 여성 특유의 세심함과 부드러움이 깊게 베어 있다. 예수님이 행하신 여러가지 이적과 행동들을 "그는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는가?" 보다는 " 그는 왜 그렇게 행동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경영자를 꿈꾸는 학도들, 그리고 현재 무엇인가를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많은 고찰과 되돌아봄을 배우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크리스찬에게도 예수님의 또 다른 인간적인 면과 고심을 바라 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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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리더로서 꼭 필요한 세가지에서 뛰어난 점을 보이셨다. 자아극복, 행동, 인간관계형성에서 훌륭한 점을 보이셨다. 이 책은 그러한 리더로서의, 최고경영자로서의 예수님의 모습뿐만아니라, 세상을 살아나가는 우리들이 배워야하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예수님의 대인관계에서 그분의 뛰어난 인격적인 면들을 배울수가 있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고, 예수를 닮아간다고 하지만 우리들은 예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때로는 그의 가르침과는 무관하고, 그의 인간관계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갈 때가 많다. 이책에서 크나큰 믿음의 단계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관계형성에 있어서 훌륭한 점을 배웠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리더스타일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이 세계가 분열이 아니라 총화를 목적으로 삼고, 착취보다는 능력을 함양시키며, 지배하기보다는 받침대가 되거나 상대를 고양시키는 그러한 리더들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믿는다. |
| 예수님은 자아.행동.관계에서 모두 성공하신 분이다. 리더로서 우리가 성경에서 이해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 알 수 있었다. 정말 내가 이렇게만 한다면 인생에서 결코 실패할 수 없는 인생을 살게 되것이다. 예수님의 사역은 단지 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가 부활한 후에 에수님의 비전을 제자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볼때 경영자로서 더 먼 미래의 기업의 비전을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책 속의 한 주제마다 나오는 질문은 내 자신을 점검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극단적인 비약적인 질문도 있었다. 이 책은 리더의 스탭을 선정하는 과정부터 그들과 행동하고 관게를 형성하는 과정을 조목조목 꼼하게 나누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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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탁월한 지도력과 경영능력을 평가 받는 진정한 CEO는 몇이나 될까? 그만큼 고뇌와 번민과 때로는 질시의 대상이기도 한 CEO는 고독하고 어려운 자리이다. 이 책은 예수님을 현대판 CEO로 자리매김 하면서, 예수님의 탁월하신 지도력과 성품, 인격을 기업 경영의 측면에 적용함으로써 이상적인 CEO상을 제시하고 있다.
'최고경영자 예수'는 이 땅의 구원자로 오셔서 자신과 함께 일을 해 나갈 사람으로서 평범한 열두제자를 선택하셨다. 그분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때로는 몸소 실천하시며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그들을 훈육하셨다. 사소한 것을 한없는 잠재능력의 소유자로 변신시키는 일.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한 구속사의 첫번째 수행 사역이셨다.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일으킨 힘의 역할은 그 얼마나 지대했던가? 여기서 우리는 그러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킨 예수님의 탁월한 리더십을 알 수가 있다.
하나님을 직속상관으로 삼아 끊임없는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심은 초점 없이 흔들리지 않는 그분의 일관됨과 절제력을 여지없이 드러내 보이고 있다. 또한 남을 정죄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대신, 용서하고 구원하여 끌어올리시는데 정열을 다하셨다. 여기서 우리는 또한 그분의 너그러움의 관용을 엿볼수가 있다. 계획하신 일을 몸소 실천하시고 행동으로 옮기시는 데 있어서는 더불어 그분의 뛰어난 실천력과 기획력을 감지할 수 있다. 열두제자에게는 각각의 사명을 부여하시고 실천하기를 가르치시면서 조직에서의 역할 분담에 대해 일깨워주신다.
이 모든 상황이 바로 현대의 CEO들에게 요구되는 자질들로서 CEO로서의 자기 성찰을 통하여 기업적 측면에 응용가능한 일들이니 바로 현대판 CEO의 모범 답안이 아니겠는가?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경영자상은 바로 2000년전에 이 땅에 구원의 구속사역을 행하신 예수님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예수님이 겉옷을 벗어서 허리에 두르고 제자들의 발을 씻긴 후에 닦는 수건으로 사용하셨을 때, 제자들은 충격을 받고 그들이 예수님의 발을 씻겨드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 준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13:14~15)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가운데 그 어떠한 말씀도 예수님이 직접 보여 주신 이와 같은 가장 겸손하신 행동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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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들어오면서 인류의 화두는 "변화"이다. 문명의 변화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새로운 문명의 이기들에 적응하는데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특히 40대를 살고 있는 나에게는 더욱 그렇다. 은퇴할 나이라면 혹시 포기하고 살겠으나 한 참 일해야할 때이므로 그럴 수도 없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지"라는 책에서 지적하듯이 변화에 적응하기로 결단하고 행동에 옮길 것인가 아니면 현실을 한탄하고만 있을 것인가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정작 여려운 것은 변화의 속도를 좇아 가는 것보다 삶의 중심을 잡는 것이다. 절대적인 가치관을 거부하고 다원주의적인 사고방식을 절대의 가치로 여기는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만약 무엇인가를 선택하는 표준이 하나뿐만 아니라 다수가 있다면 나는 어떤 표준을 선택할 것인가하는 딜렘마에 빠지게된다. 이래저래 현대인은 중심 잡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이 확실하다.
그러한 차제에 로리 베스 존스의 책 [최고경영자 예수]는 나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 리더십의 모델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특성들이 어쩌면 그렇게 섬세하고 번득이는 통찰력으로 기술되어 있는지! 소설이 아니면서도 소설처럼 감동이 느껴진다.
몇가지 예를 들어본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상사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지속적인 교제를 유지하셨다(34쪽). 아무리 바빠로 예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는 시간을 양보하지 않으셨다. 나는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하는 시간이 삶의 중심을 회복하는 시간이라고 본다. 아무리 힘이 강해도 중심을 잡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역으로 그 힘이 이용당할 수도 있다. 장사라도 중심을 잡을 수 없는 얼음판이라면 그 힘이 무용지물이다. 오히려 더 빨리 넘어지는 요인이 될 수 도 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획득하시고 그 사역과 인격과 관계의 중심을 세워나가셨던 점이 나에게 가슴으로 다가온다. 나는 중심을 올바로 잡고 사역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
또한 예수께서는 자기 정체성이 선명한 분이셨다고 저자는 관찰한다(31쪽). 그러한 정체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획득하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본받을 수 있는 모델이 못되셨을 것이다. 정체성이 분명한 것은 삶의 에너지를 집중 할 수 있는 기초가 되며 아니요라고 할 때 아니요 할 수 있는 준거점이 된다. 우리는 내가 관여하지 않아도 될 일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정체성이 너무도 뚜렸했기에 그것으로 인하여 유대 지도자들의 핍박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히시지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으셨다. 실은 예수께서는 가장 자기 답게 말씀하시고 사역하시고 살으셨기에 돌아가셨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나의 리더십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모델이 되신다. 리더십의 중심뿐만 아니라 삶의 중심을 잡기 원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예수님의 오메가경영이 남성적인 알파경영과 여성적인 베타경영을 결합한 것보다 월등하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여성이건 남성이건 영적인 에너지를 부여받은 우리 모두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권한과 능력을 부여받은 리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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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리더십에 관심이 많았던 나이기에 제목을 보고서는 바로샀다. 게다가 기독인이고 경영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것들을 잘 접목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이책을 알게 되어 너무나 즐겁다. 이책은 예수님의 리더십을 경영학적인 접근으로 잘 풀어놓은 책으로 생각된다. 리더십과 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기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이책을 본 결과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더십하면 지도력을 연상하는데 그것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다고 배웠다. 리더십은 자기를 이끌뿐아니라 타인을 이끄는 것이라고 배웠다. 그랬기에 예수님의 리더십이 더욱 배워야할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강압적인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따라오게 만든 지도력과 비전제시와 동기부여를 통해서 사람들을 이끄는 예수님의 리더십은 역대 누구보다도 탁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경영쪽에서 본다면 리더가 솔선수범하고 사람들을 믿고 권한을 이양하는 것들, 그리고 정말로 직장동료들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뛰어난 리더십일 것이다. 나역시 최고경영자로 되고 싶어 하는 학생으로서 이러한 예수님의 리더십으로 무장하고 언젠가는 정말 최고경영자로 나설것이다많은 이들이 이책을 읽고 도전받기를 소망한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의 위치를 최고경영자로 설정하여 그 지도력의 강점을 살펴본 흥미로운 책입니다. 예수님의 지도력과 성품, 인격을 기업 경영의 측면에 적응하여 완벽한 경영자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과 성서의 진리를 기업경영, 그리고 인간관계 및 일상생활에까지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이야기식으로 풀어 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활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