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자체가 구조화된 질의어
"책 자체가 구조화된 질의어" 내용보기
Select, Insert, Update, Delete문이 SQL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에 이 책은 많은 고민을 안겨다 주었다. 생소한 확장 SQL 문과 서버 자체에 대한 운영, 갖가지 제약, 보안에 이르기까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았다. 지금도 종종 보고 있는 이 책은 개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활용 기술을 배가시켜 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라클이나 MySQL 등을 접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
"책 자체가 구조화된 질의어" 내용보기

Select, Insert, Update, Delete문이 SQL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시절에 이 책은 많은 고민을 안겨다 주었다. 생소한 확장 SQL 문과 서버 자체에 대한 운영, 갖가지 제약, 보안에 이르기까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았다.

지금도 종종 보고 있는 이 책은 개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활용 기술을 배가시켜 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라클이나 MySQL 등을 접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설계나 정규화 같은 부분도 이 책을 많이 참고했다.

다만 예제가 빈약하여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종종 나오는데 할 수 없이 다른 서적들을 뒤적이게 만드는 것이 흠이다.

가끔씩 독자를 머리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저자의 '개무시'도 있기는 하지만 퍽 괜찮은 책이다.

j***n 2004.12.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부터 전문가까지..
"기초부터 전문가까지.."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공부해나가면 진짜 MS-SQL에 대해 전문가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훌륭한 책이다. 특히 저자께서 훌륭한 강사시기 때문인지 문체가 지루하지 않고 상당히 매끄럽다. 간혹 좋은말도 써있고, 무엇보다도 글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상당히 쉽다는게 장점이다. 또한 내용 자체가 실무적인 것이라 SQL을 쓰면서 참고하며 공부해도 좋을것 같다. 많은
"기초부터 전문가까지.."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공부해나가면 진짜 MS-SQL에 대해 전문가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훌륭한 책이다. 특히 저자께서 훌륭한 강사시기 때문인지 문체가 지루하지 않고 상당히 매끄럽다. 간혹 좋은말도 써있고, 무엇보다도 글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상당히 쉽다는게 장점이다. 또한 내용 자체가 실무적인 것이라 SQL을 쓰면서 참고하며 공부해도 좋을것 같다. 많은 데이터베이스 서적이있지만 이렇게 많은 내용을 짜임새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책은 흔하지 않다. 하지만 SQL을 다 공부하고 나중에 실무에서 궁금한 점을 찾아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것같다. 왜냐면 구성자체가 일직선적인 진행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라 찾아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하지만 이런건 옥의 티일뿐. SQL서적으로써 단연코 추천하고 싶다.
s*******r 200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QL을 정말로 잘 사용하십니까 ?
"SQL을 정말로 잘 사용하십니까 ?" 내용보기
한국의 MS-SQL 프로그래머 중에서 으뜸으로 친다면 과거 마이크로 소프트에 재직했고 현재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원혁을 들 수 있다. 그의 강의를 들어보면 참으로 명쾌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수업중 7.0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성이 되어있는지를 보여주겠다면서 컴퓨터를 갑자기 껏다가 다시 켠 후에 MS-SQL을 보여주며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오라클의 안정
"SQL을 정말로 잘 사용하십니까 ?" 내용보기
한국의 MS-SQL 프로그래머 중에서 으뜸으로 친다면 과거 마이크로 소프트에 재직했고 현재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원혁을 들 수 있다. 그의 강의를 들어보면 참으로 명쾌하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수업중 7.0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성이 되어있는지를 보여주겠다면서 컴퓨터를 갑자기 껏다가 다시 켠 후에 MS-SQL을 보여주며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오라클의 안정성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라고 의구심을 가졌던 내 생각을 완전히 뒤 엎은 사건이었다. 그가 MS-SQL에 관한 책을 내었다. 다른 책도 물론 좋은 책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정원혁이 지은 책이야 말로 정말 믿을만한 내용이 있다고 의심치 않는다. 내용은 보지도 않고 구매를 하였다. 역시 내용도 참으로 잘 만들어졌다. 군더더기가 없다. 한번 읽어 보길 바라는 것이 필자의 심정이다.

[인상깊은구절]
색인은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잘"만들어야 하지만, 한편으로 대단히 "잘"만들기 어렵다. 이런 저런 것들을 다 고려해야 하는 매우 고난도, 고 수준의 작업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일일수록 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색인을 어떻게 잘 만들까 하는 것보다, 색인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면 어떻게 만들어야 "잘"만드는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b*****2 200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QL 7.0 설명서중 제일 잘만들어진 책
"SQL 7.0 설명서중 제일 잘만들어진 책" 내용보기
내용 자체가 딱딱할 수 밖에없는 SQL을 부드러운 문체로 설명을 했다. 어찌보면 군더더기라고 생각될만한 내용들이 지만 하나하나가 유머도 될 수 있고 뼈가 되고 살이되는 이야기들일수도 있는 명문들이 숨어있다. 나열식의 일반 책들이나 난잡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들과 달리 필요한것들만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오랜동안 SQL을 강의한 정원혁씨의 경력이 묻어있는것 같다. 물
"SQL 7.0 설명서중 제일 잘만들어진 책" 내용보기
내용 자체가 딱딱할 수 밖에없는 SQL을 부드러운 문체로 설명을 했다. 어찌보면 군더더기라고 생각될만한 내용들이 지만 하나하나가 유머도 될 수 있고 뼈가 되고 살이되는 이야기들일수도 있는 명문들이 숨어있다. 나열식의 일반 책들이나 난잡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들과 달리 필요한것들만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오랜동안 SQL을 강의한 정원혁씨의 경력이 묻어있는것 같다. 물론 빠진 내용들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필요할 만한 것들은 거의 빠짐없이 들어있어 초심자가 보기에는 가장 적합한 책자라고 생각된다. 기본 DB이론들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이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러한 내용을 모두 담기에는 책 두께가 조금 얇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다른 언어를 이용한 DB와의 연동문제는 다루지 않은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VB를 다루는 책들이 대부분 SQL을 같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아니라고 본다. 이책만으로 실제 학원에서 30만원을 내고 수업을 듣는것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설명도 풍부하고 필요한 내용들을 잘 집어내고 있다. 중급자에게는 조금 부족하고 편집의 차례가 각 함수나 문법별로 잘 분류된편이 아니라 나중에 찾아볼때는 그렇게 참고서적으로 좋은편은 아니다. 처음 SQL 7.0을 다루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중에 이정도의 내용이 있는 책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대학에서 기초 과학의 인기도가 바닥 수준이다. 프로그램을 할 때도 마찬가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필자의 견해로는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기교에 충실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tip이나 기술, 기교에는 민감해서 그런것을 자신의 프로그램 속에 구현을 해 두면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본을 무시하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지 않을까?
v******t 200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MS-SQL 강의록~!!..
"쉬운 MS-SQL 강의록~!!.." 내용보기
저의 학과에서는.. 데이터 베이스를 가르치지 않기에 데이터 베이스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이 책 이외에도 여러 가지 책들을 보아 왔지만.. 이 책이 가장 쉽게 설명이 된 듯하네요. MS-SQL 에 대한 특성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쭉 읽어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말 그대로 실무 위주의 책이기에 직접 데이
"쉬운 MS-SQL 강의록~!!.." 내용보기
저의 학과에서는.. 데이터 베이스를 가르치지 않기에 데이터 베이스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이 책 이외에도 여러 가지 책들을 보아 왔지만.. 이 책이 가장 쉽게 설명이 된 듯하네요. MS-SQL 에 대한 특성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쭉 읽어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말 그대로 실무 위주의 책이기에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다가 막히는 부분들이나 의문이 가는 부분들에 대한 설명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3장 R-DBMS 부분이 비록 10장도 채 되지 않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은 DB이론이 매우 어렵게 되어 있어서 읽어도 이해가 힘들었던 반면 이 책은 읽으면 이해가 가도록 쉽더군요. 저자께서 나중에 DB이론 부분만 쉽게 풀어서.. 책을 써주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책 전반적인 설명을 명령어로 많이 되어 있었는데요..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를 이용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명령어로 하면 간단하기도 하지만.. 외워야 하는 부담도 있고요.. 결론.. 책값이 아깝지 않고.. 다른분 말씀대로.. 학원 강의에 비해서.. 가격대비 성능이 Good! 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이미 설명한 것처럼 부서 테이블에 없는 부서 코드를 가진 사원을 입력한다고 하면 참조 무결성은 위배된다. 이것을 막아 주는 것이 참조 키이다. 참조 무결성을 구연하는 방법은 이것 말고도 트리거를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루자. 참조 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참조키는 기본키나 유일(unique)제약 또는 유일 색인이 지정된 컬럼만을 참조할수 있다.
t****g 200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할 만한 책
"추천할 만한 책" 내용보기
이 책 저 책을 뒤져 보다가 정원혁 씨의 책을 접했을 때 명쾌한 답변을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어느정도의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좀 쉬운 편이지만 SQL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보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될 만한 책이다. (책을 잘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시간을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정원혁씨의 세미나를 병행해서 듣는 다면 더욱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추천할 만한 책" 내용보기
이 책 저 책을 뒤져 보다가 정원혁 씨의 책을 접했을 때 명쾌한 답변을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어느정도의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좀 쉬운 편이지만 SQL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보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 될 만한 책이다. (책을 잘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시간을 절약하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정원혁씨의 세미나를 병행해서 듣는 다면 더욱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나는 SQㅣ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d******1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해하기 쉬운 SQL Server
"이해하기 쉬운 SQL Server" 내용보기
디자인은 정원혁씨가 썼던 6.5에 비해 상당히 낳아졌지만... 그래도 별 특색없는 디자인이다... 하지만 글씨는 약간 큼지막하게 되어있어 눈에는 잘들어오고.. 약간 건방진듯(?) 한 말투가 보는이에 따라서 기분이 나빠 보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별 무리없는 조크 수준으로 보였다. 처음 SQL Server를 시작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한다면 가격대 성능면으로 볼때 아직
"이해하기 쉬운 SQL Server" 내용보기
디자인은 정원혁씨가 썼던 6.5에 비해 상당히 낳아졌지만... 그래도 별 특색없는 디자인이다... 하지만 글씨는 약간 큼지막하게 되어있어 눈에는 잘들어오고.. 약간 건방진듯(?) 한 말투가 보는이에 따라서 기분이 나빠 보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별 무리없는 조크 수준으로 보였다. 처음 SQL Server를 시작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한다면 가격대 성능면으로 볼때 아직까지 이정도 수준의 책은 없다고 생각이 된다... MS Press 에서 나온 Self Training Kit은 내용은 괜찮지만 약간 고가이고...6.5를 좀 알아야 이해되는 부분이 있는듯 하지만... 이 책은 초급에서 중급자 사이의 독자가 읽는 다면... 꽤나 재미있을듯 하다... 어드민, 임플을 모두 담았다고는 하나... MCDBA를 준비하시는 분이 보기에는 약간 빈약한 감은 들고, 기초는 확실하게 잡을수 있다고 보여진다..
o***9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내용들을 쉬운 설명으로 ... 하지만 아쉬움이 ...
"어려운 내용들을 쉬운 설명으로 ... 하지만 아쉬움이 ..." 내용보기
처음 MS-SQL을 공부하기 위해 많은 책들을 찾아 다녔다. 그리고 그중에서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이 책을 선택했다. 데이타베이스의 데(?)자도 몰랐었는데 정원혁씨의 친절한 설명은 초보자에게 책을 덮지 않게 한다.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책이라 함은 일단 지루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대화를 하는 듯한 설명과 따라하기, 이해하기 쉬운 실습들로 한동안 가방속
"어려운 내용들을 쉬운 설명으로 ... 하지만 아쉬움이 ..." 내용보기
처음 MS-SQL을 공부하기 위해 많은 책들을 찾아 다녔다. 그리고 그중에서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이 책을 선택했다. 데이타베이스의 데(?)자도 몰랐었는데 정원혁씨의 친절한 설명은 초보자에게 책을 덮지 않게 한다.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책이라 함은 일단 지루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대화를 하는 듯한 설명과 따라하기, 이해하기 쉬운 실습들로 한동안 가방속에 고정석을 차지하게 했다. 정말로 별 5개를 주고 싶다. 하 지 만 4개월이 지난 지금 이 책은 너무나 중요한 내용들을 훓고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이책을 덮고 싶다. 정원혁씨는 다음 책에서 다룬다고 하였지만 아직도 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SQL2000 베타가 정식버젼이 곧 나올 것이라 광고하고 있는데도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좋은 책이지만 서점에서 다른 책들의 내용들을 보면 책을 잘못 샀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다시 사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튜닝이나 OLAP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들을 다룬 책들이 있긴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다른 책들을 찾으러 다니기 전에 약속한 다음 책을 서점이나 wowbook에서 구입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했다. 반쪽 짜리 책을 만든 것 같다. 그것이 아쉽다. 계속 이어졌으면 좋은 책이 되었을 텐데.. 별은 반만 준다. 2개 반
d******d 200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00도 나온 마당에...
"2000도 나온 마당에..." 내용보기
정원혁... 이름만으로 값어치가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실무프로젝트를 여러번 해봤지만 모든 개발자들이 한권씩은 갖고 있더군요... 2000 책도 쓰셨더군요... 보질 않아서 그책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책은 괜찮은 책입니다.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정도와 저자가 좀 거만하다고 느낄 정도지만 썩 보아줄만 합니다. 간결한 설명과 내용도
"2000도 나온 마당에..." 내용보기
정원혁... 이름만으로 값어치가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실무프로젝트를 여러번 해봤지만 모든 개발자들이 한권씩은 갖고 있더군요... 2000 책도 쓰셨더군요... 보질 않아서 그책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책은 괜찮은 책입니다.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정도와 저자가 좀 거만하다고 느낄 정도지만 썩 보아줄만 합니다. 간결한 설명과 내용도 별로 없어서 금방 보실겁니다.
h*****4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QL을 배운다면 보게 되는 책
"SQL을 배운다면 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SQL 스터디를 시작하게 된 후 처음으로 손에 잡게 된 책이다. 직접 골랐다기 보다는 스터디 그룹에서 골랐기 때문에 미리 이런저런 점을 훑어보진 못했고, 저자는 꽤 유명한 것 같았다. 처음 펴봤을 때에는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적은 것 같아서 약간 실망했었다. 물론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되어있진 않았지만, 뭐랄까 내용 자체는 초보자를 위한 내용인데 내용 서술 방식은 초보자
"SQL을 배운다면 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SQL 스터디를 시작하게 된 후 처음으로 손에 잡게 된 책이다. 직접 골랐다기 보다는 스터디 그룹에서 골랐기 때문에 미리 이런저런 점을 훑어보진 못했고, 저자는 꽤 유명한 것 같았다. 처음 펴봤을 때에는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적은 것 같아서 약간 실망했었다. 물론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되어있진 않았지만, 뭐랄까 내용 자체는 초보자를 위한 내용인데 내용 서술 방식은 초보자에겐 약간 힘들어보였다. Enterprise Manager 라든가 캡쳐화면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렇게 보였는지도 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내용 빠지는 것 없이 잘 나와있는 것 같고 예제도 훌륭하다. 이대로 따라가면 무리없이 SQL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좀 아쉬운 것은 정말 공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서 완전히 이론 쪽도 아니고 실습 쪽도 아니다. SQL 자체가 좀 알쏭달쏭한 언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독학하기에는 문제가 있고, JOIN 에 대한 설명이나 튜닝, RDB 에 대해서 아쉬움이 따른다. 차라리 설명하려 하지 말고 예시를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만약 이때 정전이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 SQL 서버는 재시작되었을 때에 로그를 읽게 되고 데이터와 로그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로그에는 트랜잭션이 끝났다는 내용까지 기록되었으므로, 이 내용을 "전부" 되살리는 작업(roll forward)를 하게 된다. 로그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2와 3의 작업을 하게 되고 checkpoint를 수행하여 모든 더티 페이지(dirty page)를 디스크에 기록한다. 그럼 이런 관계를 가지고 다음 1~5의 상황이 되면 어떤 복구가 필요한지 한 번 생각해 보자.
j***7 200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