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불허전 우파니샤드. 고대의 경전이지만 현대에 읽지 않을 이유가 없는 도서. 인도 여행 이후로 인도에 대한 관심이 매우 깊어졌다 인도에 대한 모든 것이 알고 싶었다. 음식부터 종교까지 그것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인도 사람들의 영성에 관심을 표할 수밖에 없다. 밀교부터 힌두교까지. 인도를 좋아하는 것은 오리엔탈리즘이 아닌 것 같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모인 땅은 실제로 다른 땅일지도 |
|
우파니샤드1은 6장(11p) 4p가 컬러 사진이고, 우파니샤드2는 6장(11p) 3p가 컬러 사진입니다. 우파니샤드2에서 오히려 컬러 사진 1페이지가 더 줄었습니다. 무척 아쉽습니다. 2권의 페이지가 495페이지에서 시작이 되는 점 재밌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나의 의식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가?' - 우파니샤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