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슈의 지디펜드 1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초콜릿들이 많이 도착한 DG! 알렉에게도 국제 우편이 왔습니다. 수잔이라는 여성에게서 초콜릿을 받았다는 알렉의 표정은 어쩐지 어둡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에도 마티는 전전긍긍합니다. 거기다 조까지 알렉을 향한 마티의 마음을 눈치채고 놀려주기까지 하는데요. 결국 알렉에게 온 편지를 빼돌려 알렉 대신 수잔을 만나러 간 마티, 그런데 알렉을 불러낸게 정말 수잔이었을까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직접 16권을 보고 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2가지 에피소드가 더 나오는데요 닥터 하시즈메의 첫사랑 이야기가 나오고, 23년도의 커뮤니케이션 게임이 시작됩니다. 이번 커뮤니케이션 게임은 기존과는 달리 팀워크가 중시되는 게임이라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