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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7권 내용은 하나로 연결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니시와키와 이시카와의 투샷이 많아서 좋았다. 이와세가 두 사람 사이를 질투하는 게 이해될 정도로 투샷이 참 괜찮다. 그래서 이번같이 이와세가 자리를 비울때면 니시와키가 끊임없이 하루카를 챙기는게 그렇게 좋다.... 닥터도 좋지만 역시 니시와키x이시카와가...!!! 아무튼 이번권은 두사람을 몰래 찍은 사진 때문에 범인을 잡는 이야기와 이와세가 경호원으로 차출되어 나가면서 잠시 떨어져 있는 이야기 두개가 동시에 전개된다. 중간에 미야자와였나 옛날엔 GD에 먼지 한톨 있어도 잡아먹을듯 굴더니 사람이 아프고나선 달라져서 돌아왔다. 역시나 이분도 커플의 세계로 갔다.... BL만화에선 에브리바디 SAY 커플이니 뭐. 이번권은 특히나 니시와키가 비중이 많아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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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세와 이시카와 두 사람의 모습을 스토킹한 사진이 관내에 보내져 어수선한 와중에, 이와세에게 미대통령 경호 업무가 별도로 주어져 두 사람은 잠시간 이별을 하게 됩니다. 서로를 염려하며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 하기로 한 두 사람, 그 사이 DG 내에서는 사진을 보낸 범인을 찾기 위해 부대원들의 작전이 시작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해당 사진을 찍은 기자를 찾아내고 그가 또 다른 사건에 연루되어있다는 것도 밝혀집니다. 이와세가 경호하는 중에 두 사람이 우연히 마주쳐 사고를 막기도 하고 여전히 찰떡궁합의 콤비를 보이는 두 사람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권부터 사랑의 힘?으로 변화한 미야자와씨가 나와줍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