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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4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의 시작은 새해를 맞이하여 대원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남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와세도 잠시 자리를 비워서인지, 유독 이시카와가 외로움을 느끼는 중입니다. 역시나 약한 모습이 섹시한 마성의 대장입니다. 그밖에도 남은 커플들의 반쪽들이 서로를 그리워 하면서 각자의 에피소드가 짤막하게 전개됩니다. 이번권의 포인트는, 언제나 방글방글 즐겁게 웃고있는 알렉의 약한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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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입니다. 이번 편은 신년맞이를 떠난 대원들의 이야기인지라 다소 쉬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각자의 룸메이트이자 파트너를 그리워하는 등장인물들의 에피가 여러가지 나옵니다. 모두가 사내연애를 하고 있는 이 부대의 실상을 아주 잘 보여주는 챕터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부터 또 죠와 사사이 부대장의 무언가의 기미가 보여집니다. 다른 내용으로는 알렉이 제작에 참여한 안드로이드 로봇과 관련해서 사건이 벌어집니다. 주인을 잃고 폭주하는 로봇으로 인하여 약간의 소동이 벌어지지만 다행히 잘 마무리 됩니다. 상실감에 대한 프로그래밍은 되지 않은 안드로이드의 모습에 조금 안타까운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 언제나 웃는 얼굴에 긍정적인 알렉이 드물게 속내를 보이는 챕터이기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