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4권입니다. 점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다양한 요리를 하면 할수록 사이가 좋아지는 사치와 아야리가 보기 좋네요. 4권은 이 둘뿐만 아니라 에리도 주역으로 나와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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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새해, 그리고 발렌타인 데이. 에리 시점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에리와 사치의 관계가 끈끈하게 이어져있다는 게 잘 느껴졌다. 그렇다고 아야리와의 사이도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고. 사치-아야리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있고. 같이 아침 러닝도 하고 사치가 아야리한테 저녁을 만들어주면서 조금씩 안정적인 가족의 형태가 되어가는 듯. |
| 표지부터 이미 백점 만점에 90점은 먹고 들어간다. 볼 때 마다 느끼는데 전 세계 어디를 뒤져봐도 사치, 아야리, 에리의 3인방처럼 호화로운 먹방을 즐기는 여고생은 없을 것 같다. 아야리는 요리 실력이 그냥 먼치킨급으로 보이는데 참 대단하더라. 그리고 아야리에 가렸지만 상당한 요리고수인 에리가 주역인 이야기도 있다. 물론 여고생 3인방이 모두 주역이지만 작품 특성 상 아야리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는 현상을 방지하면서도 원만하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수완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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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어요. 요리를 하면서 서로의 생활, 과거, 취미에 대해서 알아가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거기에 절친들도 합세하고. 관계 트라블 없이 잘 지내는 모습들이 너무나 보기좋은데요. 이 만화도 저의 힐링만화로 지정합니다. 너무나 재미있어요. 몇권까지 나올까요.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기다립니다. 자매들이 재미있게 즐겁게 오래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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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돈독해지는 자매들이고 친구입니다. 사실 저 부모들은 이해는 안가지만 부모가 옆에 없는 것 치고는 참 잘들 자라주었네요. 스스로 요리도 만들 줄 알고 서로 돈독하게 정도 쌓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새내기 자매가 무엇인고 했는데 이렇게 새롭게 가정을 꾸린 자매를 일컫는 말이었어요. 너무나 재미있는 만화책이고 거기에 사치의 친구도 있어서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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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4! 새내기 자매의 에어리어는 더더욱 넓어지고 있다. 나는 이 만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유류캠을 통해서는 캠핑 및 열행의 즐거움을, 이 만화를 통해서는 식도락의 즐거움을. 즐거움의 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 이 만화를 다 모은 후엔 유류캠을 모을 것이고, 그 후에는 종말의 하렘을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최종장에는 슬램덩크! 우리 시대의 낭만과 묘미를 가진 바로 그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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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배다른 자매의 즐겁고도 포근한 먹방물이 주류다. 기존 권들하고 내용 자체는 크게 달라지는건 없다. 원래 먹방물이 스토리보단 음식 및 먹는 모습의 묘사에 집중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물론 스토리상 큰 변곡점이 있긴 하다. 해외에 있는 부모님이 자매들에게 같이 살길 권유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에 대한 자매의 선택이 스토리상 꽤 큰 의미를 부여한다. 이번에 나오는 요리 또한 그러한 것에 부합하는 것들로 나온다. 그리고 참 맛있어 보인다. 그게 중요하다. 보고 있노라면 나도 저렇게 만들어보고 싶고 저렇게 먹고싶어지는 충동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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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판타지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이 배경이지만 저 나이에 저런 호사스런 요리를 직접 해먹는 자매라니..하지만 뭐 어떠랴. 예쁜 그림체와 맛있는 요리들만 보아도 그저 힐링이 된다. 딸기우유나 오므라이스 같이 익숙한 음식들도 있지만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라는 푸아그라 같은 고오급진 요리도 등장한다. 요리만화도 다양한 세부 장르가 있지만[대결 등] 이 만화는 요리+힐링이라 부르고 싶다. 사랑스러운 자매들의 요리먹방 오래도록 만나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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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4권입니다. 이번 권도 다양한요리와 따뜻한 이야기로 힐링시켜 주네요.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 일상물에 요리먹방이라는 요소를 가볍게 추가한게 아니라 이쁜 그림체와 힐링은 기본적으로 깔아두고 요리만화의 역할도 충분히 잘되있다는거 같습니다. 재료나 도구가 좀 특수한게 많은게 따라하기에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충분히 시도해 볼만한 요리들이 전문가의 감수와 함께 소개되는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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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의 인기 덕분인지 만화계에서도 많은 음식 관련 만화들이 수입 정발되었다. 물론 오래전 미스터 초밥왕부터 최근 식극의 소마까지 음식 장르 만화의 인기는 꾸준한 것도 사실이지만 근래 들어 이 장르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이 대거 들어온 경향이 있고 그래서 이 작품도 처음엔 볼지말지 좀 고민이 되었다. 하지만 근래 나온 이 장르의 만화 중 가장 바람직하면서도 아름다운 동화 같은 만화를 본 것에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꾸준히 정발이 되길 바라본다. 친자매가 아닌 두 자매가 만나서 음식을 통해 가까워지는 과정 못지 않게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이 자세히 나오는 이 작품은 음식 만화의 측면에서나 가족 만화의 측면에서 모두 좋은 작품으로 기억될 작품이라 믿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