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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토토북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내용보기
토토북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여러분은 패션에 얼마나 민감하신가요?전 자주 사지는 못하지만 관심은 많아서계절마다 유행하는 옷을인터넷으로 많이 구경하고 따라도 해보고 그런답니다 관심이 꽤~많아요!!지금은 조금 사그러들었지만 롱 드롭 귀걸이에꽂혀서 귀걸이를 어찌나 검색했던지ㅋㅋ예전에나 옷을 그저 몸을 보호하는 목적으로입었다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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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여러분은 패션에 얼마나 민감하신가요?


전 자주 사지는 못하지만 관심은 많아서

계절마다 유행하는 옷을

인터넷으로 많이 구경하고 따라도 해보고

그런답니다 관심이 꽤~많아요!!

지금은 조금 사그러들었지만 롱 드롭 귀걸이에

꽂혀서 귀걸이를 어찌나 검색했던지ㅋㅋ



예전에나 옷을 그저 몸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입었다지만 지금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지요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옷의 역사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고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지식책입니다



유행 만족 사계절 여행을 떠나요!


이 옷을 입을까? 저 옷을 입을까?

우리는 매일 옷장 앞에서 고민해요

계절마다 어울리는 옷이 따로 있으니까요

하와이에서 탄생한 알록달록 꽃무늬 셔츠는

한여름에 어울리구요

멋진 라이더 재킷은 차바람이 불 때 딱입니다

지난 봄에 유행했던 청청 패션은 언제가는

 돌고돌아 유행이 다시 찾아오겠지요



요즘 전 양털 무스탕 코트에 꽂혀서

마음에 드는 롱~한 길이의 코트를 사려고

온라인,오프라인을 다 뒤져보다가

타 지역까지 원정을 다녀오게되었는데요 ㅋㅋ

결국 마음에 쏘~옥 드는 롱 무스탕 코트를

드디어 겟했습니다!!

예~~!!!!!


이렇듯 패션의 변화는 흥미진진한 역사랍니다

매일 입고 쓰는 옷의 모든 것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유행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시각적인 것에 민감하고 관심이 많은 아이라

초딩 딸램이도 패션에 한 디테일해요


제가 외출하려고 옷 입으면 이렇게 저렇게

코디도 도와주고 솔직한 팩트로 엄마

뒷목 잡게도 만들곤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대담하고 강렬한 일러스트의

책을 보자마자 홀릭해서 보더라구요


계절에 대한 옷 뿐만아니라 넥타이,스타킹,

모자,신발과 가방의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답니다



 


 

 





 

옷은 단순히 패션을 넘어 한 시대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역사와도 같은 것 같아요









인기 폭발 스타킹



나일론은 1938년, 화약을 만들던 미국의

한 공장에서 발명된 화학 섬유랍니다

가볍고 질기고 부드러워서 스타킹으로 만들기

딱이였죠 나일론 스타킹은 나온지 1년 만에

6천 4백만 켤레나 팔려 나갔다고 합니다



진짜 그때만해도 스타킹이 얼마나 놀라운

패션 아이템이였을지 상상이 가요!!



패션의 역사와 변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s****8 2019.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 내용보기
무슨 옷을 입을까?우리는 항상 옷에 대해 고민을 하고 상황과 계절에 맞는 옷을 입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옷의 역사에 대해 생각은 해보지 않았네요~~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옷에대해 자세히 알수 있어 너무 반가운 책입니다.패션의 변화가 너무 흥미롭고 역사를 보면서 옷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느끼네요~보는 내내 옷들이 너무 예뻤고 모피는 이래서 생겼구나 ! 많은 생각을 했네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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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옷을 입을까?
우리는 항상 옷에 대해 고민을 하고 상황과 계절에 맞는 옷을 입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옷의 역사에 대해 생각은 해보지 않았네요~~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옷에대해 자세히 알수 있어 너무 반가운 책입니다.

패션의 변화가 너무 흥미롭고 역사를 보면서 옷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느끼네요~


보는 내내 옷들이 너무 예뻤고 모피는 이래서 생겼구나 ! 많은 생각을 했네요~~

역사속의 패션들은 그시대에는 너무나 훌륭하고 멋진 옷들이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옷 박물관에 온것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옷의 역사와 패션을 알게 해주는 책~~
옷을통해 세상을 멋지게 읽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6*****s 2019.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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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토토북]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내용보기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유행 만족 사계절 여행을 떠나요!   저녁마다 내일은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고 결정해서 선택해 놓는 딸이랍니다   어느새 부터인가 "엄마 무슨 옷 입어요?" 이런 말을 안하더라고요 ㅎ   이 옷 입을까? 저 옷 입을까? 외출할일 있을때마다 고민하는 우리들!!   계절이 바뀌면 항상 작년에는 뭐 입고 다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입을 옷이 없는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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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유행 만족 사계절 여행을 떠나요!

 

저녁마다 내일은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고 결정해서 선택해 놓는 딸이랍니다

 

어느새 부터인가

"엄마 무슨 옷 입어요?"

이런 말을 안하더라고요 ㅎ

 

이 옷 입을까? 저 옷 입을까?

외출할일 있을때마다 고민하는 우리들!!

 

계절이 바뀌면 항상 작년에는 뭐 입고 다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입을 옷이 없는건

또 뭐일까요? ㅋ

 

계절마다 옷 사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옷'을 주제로 삼고,

'계절'을 구성의 뼈대로 삼아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단순히 몸을 가리기 위한 옷 이전의 옷에서부터

청바지와 하와이안 셔츠

넥타이와 웨딩드레스

신발과 가방의 탄생까지

옷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패션의 변화

패션의 역사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우리는 계절마다 다른 소재의 옷을 입죠

계절마다 어울리는 옷이 있는 법이죠

 

아이들 어렸을적에 계절과 상관없는

옷을 입겠다고 해서 난감했던 기억

다들 있으시죠?! ㅋ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멋쟁이가 되길 바라면서 책을 넘겨보았답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가방을 디자인 한적이 있었다네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모나리자가 가방을 들고 있으니

색다른 맛이 나는 것 같아요 ㅎㅎ

 

가방에 욕심 많은 우리 여자들이죠!!!

이렇게 가방 이야기 하니

가방 쇼핑 하고 싶어지네요 ㅋ

 

 

진이라고 부르는 청바지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탄생했어요

 

광부들이 청바지를 즐겨 입었다는 이야기는 들으셨죠?

 

독일에서 건너온 모리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광부들과 금을 찾는 사람들이 입을 옷을 판매하는 상점을 열었는데

제노바의 튼튼한 옷감을 이용해서 금을 캐는 데

쓸 연장들을 잔뜩 넣어도 뜯어지지 않는 주머니가

달린 바지를 만들었어요

 

그렇게 청바지는 노동자와 카우보이의 편안한 작업복으로

애용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도 저는 청바지가 제일 편하더라고요!!

청바지처럼 코디하기 좋은 바지도 없는 것 같아요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꽃무늬 셔츠 다들 한번씩 입어보셨죠? ㅋ

한 여름에는 꽃무늬 셔츠가 잘 어울리죠~~~

여행이나 나들이 갈때 꼭 챙겨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알로하는 1936년 하와이에 살던 중국 상인

엘러리 장이 자신이 디자인한 셔츠에

붙인 이름이기도 한답니다

꽃무늬와 열대의 새, 물고기가 그려진

길이가 짧은 반팔 셔츠로 바지

위에 내어 입지요

 

하와이를 방문한 미국인들은 알로하 셔츠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서 집에 돌아갈 때

가방에 꽃무늬 셔츠를 가득 채워 갔다고 하네요

 

?

 

결혼하기 전에는 가끔씩 가죽 재킷 즐겨 입곤 했는데

지금은 아이들 입히는걸로 대리 만족 하고 있네요

 

이 옷을 만든 사람은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이라는

독일 귀족이랍니다

그는 '붉은 남작'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비행기

조종사이기도 했어요

제1차 세계 대전 동안 그는 조종석 문을 연 채

날개가 세 개인 독일군 비행기를 조종했습니다

그래서 바람을 조금이라도 막아 줄 겉옷이 필요했고,

충격을 줄일 수 있는 소재를 넣은 가죽 재킷을 만들게 됐지요

 

멋쟁이라면 지금도 가죽 재킷 한벌 이상 가지고 있을듯요

저도 가죽 재킷으로 멋쟁이로 거듭나고 싶어지네요 ㅋㅋ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옷과 엑서서리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패션의 역사 이야기도 넘 잼나더라고요

 

옷을 제대로 알아야 멋쟁이가 될 수 있는 법이죠

 

우리 멋쟁이가 되어보자고요!!!!

 

s****6 2019.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옷에 관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책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옷에 관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책" 내용보기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이 책은 제목과 표지만큼이나 일반책들과는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딱 보기에도 책 형태나 사이즈가 일반적으로 보던 규격이 아니랍니다.그리고 겉표지도 단단한 커버로 되어 있고 쨍한 블루계열의 색이라눈에 확 띠네요. ^^왠지 여자아이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될듯한 책입니다. 잘카를로 아스카리 글피아 발렌티니스 그림이현겸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옷에 관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책" 내용보기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이 책은 제목과 표지만큼이나 일반책들과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딱 보기에도 책 형태나 사이즈가 일반적으로 보던 규격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겉표지도 단단한 커버로 되어 있고 쨍한 블루계열의 색이라

눈에 확 띠네요. ^^

왠지 여자아이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게 될듯한 책입니다. 


잘카를로 아스카리 글

피아 발렌티니스 그림

이현겸 옮김

김홍기(패션 큐레이터) 추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옷들..

옷장의 변화..

 

 

첫페이지에는 옷이 있기 전의 옷이랍니다.

제대로 된 옷이 없던 시절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거나 바위뒤에, 구름 뒤에 나무통속에 몸을 숨기는 그림이 있어서

재밌네요.


제목은 옷이지만 가방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1800년대 유럽에서 유행했던 치마에 관한 이야기, 군복무늬가 탄생된 배경,

기모노에 관한 이야기, 넥타이의 유래, 과거 웨딩드레스의 종류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스타킹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설명이 된답니다.

1938년 화약을 만들던 미국의 한 공장에서 발명된 나일론이란

화학섬유로 스타킹을 제조하게 되었는데

나온지 1년만에 6천4백만 켤레나 팔려 나갔다고 하네요.


우리가 많이 입는 청바지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탄생했다고 하네요.

엄청 두껍고 튼튼해서 선박의 돛을 만들거나 선원과 항구의 인부들 옷을 만드는 용도로 쓰인 천이랍니다.

이탈리아 가리발디 장군도 청바지를 즐겨 입었다고 하네요.


여름신발로 에스파드리유, 플리플랍, 샌들, 스카르페츠 등이 탄생되었는데

이는 오늘날까지도 즐겨신는 신발들의 시초이기도 하지요.



프랑스혁명으로 옷장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귀족들이 입는 가발, 비단옷들이 물러가고 선원들이 입던

길고 통이 넓은 바지와 짧은 상의 차림,

 흰색 빨간색 파란색 코케이드 모자 등이 유행되었다고 하네요.


패션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소재와 스토리로

책의 흐름이 이어지니 초등학생 아이들이

흥미있게 읽을만한 책인거 같아요.

n****5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도 좋고 내용도 재밌어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재밌어요!" 내용보기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는 옷과 관련된 재미있는 사항들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그림도 너무나 눈길을 끌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잘 봤어요..^^ 옷이 있기 전의 옷, 가방의 일대기, 주목받기 위해 1840년에 유럽에서 인기였던 크리놀린, 군복 무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기성복이 1차세계대전때 군복을 미리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
"그림도 좋고 내용도 재밌어요!" 내용보기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는 옷과 관련된 재미있는 사항들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그림도 너무나 눈길을 끌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잘 봤어요..^^

옷이 있기 전의 옷, 가방의 일대기, 주목받기 위해 1840년에 유럽에서 인기였던 크리놀린,

군복 무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기성복이 1차세계대전때 군복을 미리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 치수를 재기 시작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든지, 넥타이의 유래, 중국의 빨간 웨딩드레스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다음엔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관련된 옷 이야기가 나오고,

마지막으로 옷장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프랑스 혁명으로 인해 옷에 변화가 오고,

옷장에 변화가 오고 축제때 입는 옷 이야기, 법으로 옷을 정한 이야기 등이 나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그림이 무척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읽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주목받기 위해서 점점 길게 크리놀린을 만들어서, 치마 둘레가 7미터나 늘어난 점과 미국이 라디오 쇼 진행자였던 카터 B 스미스가 세계에서 티셔츠를 가장 많이 모은 사람으로 6천장이 넘는 티셔츠를 갖고 있으면서매일 새 티셔츠로 갈아입고 입었던 티셔츠는 세탁을 해서 지하보과소에 둔 게 무척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t***i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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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내용보기
지금 아무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걸친 내 옷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이 책은 "옷"에 대한 입문서와 같다. 멋드러진 옷을 입은 사람이 있는 표지를 넘기면 옷의 패턴으로 속지가 나타난다.어느 재단사의 일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혹은 아이를 위해 옷을 지어 입히려고 찾아봤던 바느질 책 뒷편 부록에서 본듯한 그림들 -그리고 목차 옆에는 여러가지 바느질의 스티치들이 그려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내용보기

지금 아무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걸친 내 옷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

이 책은 "옷"에 대한 입문서와 같다.

멋드러진 옷을 입은 사람이 있는 표지를 넘기면 옷의 패턴으로 속지가 나타난다.

어느 재단사의 일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혹은 아이를 위해 옷을 지어 입히려고 찾아봤던 바느질 책 뒷편 부록에서 본듯한 그림들 -

그리고 목차 옆에는 여러가지 바느질의 스티치들이 그려져 있다. 단추 모양으로 구분한 목차.

옷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구성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해 두었다.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 위에 역사적으로 패션이 어떻게 변화했었는지 보여주고, 계절에 따라 어떤 옷을 입고, 옷의 변화에 따라 액세서리들은 어떤 변화를 가지고 왔는지 보여준다.

원색의 멋진 그림들과, 그 안에 아주 자세한 설명 -

한번에 쓰윽 읽어내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이곳 저곳 넘겨가며 읽으면 좋을 것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동화책의 형태로 접하게 되나 잡지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온갖 화려한 옷들 -

몇몇 나라의 전통적인 의상이 가진 이야기,

여성들의 옷의 변화,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그들이 입은 속치마의 갯수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훗-"하고 코웃음 칠 이야기들이지만, 그때의 그들은 얼마나 그것이 중요했을까 싶다.

 

이 책 마지막은 "패치워크"를 소개하는데, 이것은 참 의미있다.

쉽게 소비되는 요즘 시대에, 낡고 헤어진 천 조각들을 잇고 이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수고로움.

그리고 언제가 보았던 "아메리칸 퀼트"의 한 장면이 연이어지는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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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다양한 옷에 관한 이야기~
"흥미롭고 다양한 옷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단순하게 옷을 추위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입기도 하고~ 나만의 개성을 담는 패셔니스타들도 있고~ 커서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옷은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꿈을 응원해주고 픈 맘에 만나보는 <토토북 - 옷>             감각적인 느낌의 책 표지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토토북 - 옷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책 내용 담긴 차례를 먼저 살
"흥미롭고 다양한 옷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단순하게 옷을 추위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입기도 하고~

나만의 개성을 담는 패셔니스타들도 있고~

커서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우리 아이들에게

옷은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꿈을 응원해주고 픈 맘에 만나보는 <토토북 - 옷>

 

 

 

 

 

 

감각적인 느낌의 책 표지

옷!! 무슨 멋으로 입을까?

토토북 - 옷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책 내용 담긴 차례를 먼저 살펴 봅니다.

 

우리나라 사계절을 담듯~

계절마다 달라지는 옷이 다양하게 담겨 있네요~

 

일년내내 활용하는 가방의 일대기와

몰랐던 옷, 의상의 역사도 살짝~

 

 

 

 

 

 

 

 

 

남들보다 더 주목받고 싶은 인간의 욕망~

옷 속에서도 표현되었어요.

1840년, 유럽에 등장한 크리놀린은 치마가 부풀어 보이도록 치마안에 입는 받침대

 

남들보다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치마 둘레가 7미터까지 늘어나기도 했다네요~

오늘날 기성복의 표준치수는 제 1차 세계대전 미군이 군복을

미리 대량 생산하기 위해 시작되었구요~

 

일본 기모노는 색깔과 무늬가 다양한데

이는 멋을 내기 위함이 아닌 각 색깔과 무늬마다 계절과 나이, 신분을 나타낸답니다.

 

아빠들이 출근할 때 사용하는 넥타이는 언제 ?누가 맸을까요?

 

17세기 프랑스에서 유행한 패션 소품이랍니다.

원래는 루이 14세를 보호하기 위해 온 크로아티아 용병들이 목에 둘렀던

선명한 색의 천이 그 시작이라네요.

 

웨딩드레스는 하얀색만 보았나요?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빨간색, 심지어 검은색 웨딩드레스도 입었답니다.

중국 문화에서는 흰색은 오히려 애도를 뜻하고

지금도 빨간 예복을 입는다고 하네요.

 

우리가 자주 입는 티셔츠

원래는 단추가 없는 반팔 상의 속옷을 가리켰답니다.

단순히 몸을 가리는 옷을 생각했다면~

옷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가 담긴 패션이야기가

재미난 <토토북 - 옷>

?

 

 

 

 

옷에 대한 관심이 옷의 역사가 담긴 패션을 만나며~

더욱 특별하게 시선이 가는 우리의 옷입니다.

어린이 책, 토토북 - 옷을 만나며~

더욱 깊이 더 다양하게 더 자세하게 만나고픈~

옷의 이야기, 옷의 역사 더 궁금증 만발이네요.........

 

 

 

 

 

 

 

 

s*****g 2019.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