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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멋져요...^^
음식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이 책을 보고 나니... 음식을 먹는 일이 더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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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눈으로 먹기!!
색상코드표처럼 보이는 색깔들은...음식의 색깔이예요.^^
음식의 색은 음식을 맛보기 전에 입맛을 돋워 줍니다.
오랫동안 요리에서 가장 사랑받은 색은 노란색이라고 해요.
밝은 빛을 떠올리게 하고 행복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후각> 버려지는 음식
버려지는 음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요.
음식쓰레기를 버릴때면... 쓰레기가 아닌 음식었는데...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해요.
올해는 쓰레기가 되는 음식을 줄이도록 해야겠어요.
버려지는 음식이... 왜 후각에 포함됐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음식쓰레기하면... 느껴지는 냄새때문인 것같아요.
<청각>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음식이 등장하는 동화를 아이들이 참 좋아네요~!!
그림형제의 <요술 식탁>, <헨젤과 그레텔>...
아이들과 읽으면서 등장하는 음식들에 좀 더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미각> 꽃의
맛
꽃에는 다양한 맛들이 있네요.
카네이션에서 양파 맛이 국화는 쌉쌀한 맛이라고 해요.
꽃을 맛볼 일이 많지 않는데... 맛을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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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각> 식사
도구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으면 손이 먼저 갔던...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칼은 원시 시대부터 사용했지만 숟가락은 2만여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손으로 음식을 먹는 나라도 있죠.
동아시아에서는 젓가락을 사용하구요.
오감으로 맛보는 음식이야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예요.
정말 기발한 이야기들이 가득담겨있답니다.
음식을 먹을 때... 다섯 감각을 맛있게 깨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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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음식 무슨맛으로 먹을까?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그림에 매료되었어요 눈으로 보고 만지며 느낄 수 있는 인간의 오감을 모두 사용하여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대했던 책이에요 이 책은 오감으로 느끼는 음식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사람들은 음식을 먹기전에 눈으로 먼저 음식을 보게되잖아요 빨간음식을 보면 매울 것 같고 힘이나는듯 하고 파란음식을 보면 시원한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게되는 음식 다양한 향신료도 알아보고 맛있는 냄새 사람들이 싫어하는 냄새도 알아봐요 그외에 다양한 미각과 촉각 등등 음식을 씹을 때의 소리 조리도구를 이용하여 먹거나 손을 이용하여 음식을 먹으면서 느끼는 촉각 등등 식사예절과 각 나라의 음식의 역사도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오감만족 책이었어요 그동안 혀로만 느낀다고 생각했던 음식의 맛을 이제는 오감으로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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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무슨 맛으로 먹을까?
학교 도서실에서 아이들이 가끔 음식 관련된 책을 빌려오더라구요.
음식의 모습을 그냥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대요.
편식을 많이 하는 큰애가 이런 소리를 해서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음식이라는 주제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설레고 기분이 좋은가 봐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꿈이고 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보고 싶은 우리 아이들.
다섯 가지 감각으로 먹는 음식에 대해 알아봐요.
그리고 음식의 역사도 알게 된다면 우리가 날마다 먹는 음식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으로 음식을 설명합니다.
그림들도 아주 독특했고 음식에 대한 새로운 지식들도 많이 담겨 있어요.
명화로 장식된 표지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었답니다.
눈으로도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요?
음식의 색감은 식욕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당근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흥미로웠는데 당근은 주황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음식을 통조림에 보관하기 시작한 이야기 또한 아주 재미있었어요.
냄새로 먹는 음식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더라구요.
향신료하면 생각 나는 나라 인도.
향신료 무역이 활발해지며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무역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음식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요.
역사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는데 세계의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딱딱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음식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도 알게 되었다면서 큰애가 읽고 동생에게 추천을 해줬어요.
그래서 둘째도 덩달아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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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침볼도의 유명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화를 표지로 한 이 책은 음식을 주제로 오감을 활용한 통합 감각 그림책이에요. 요즘 한창 유행하는 통합주제학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좋아하는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다보니 재미있고 깊게 주제자체를 이해할수 있다는 장점이 잇는것 같아요. ''음식! 무슨맛으로 먹을까?'' 이 제목은 아이들에게 생각할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주제인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 음식의 맛을 단순한 미각이 아니라 오감을 생각해볼수 있는 생각의 확장의 단서를 제공하는것 같아요 자꾸 생각하다보면 상상력도 풍부해지구요. 이 책은 음식이라는 주제를 다섯가지 감각으로 나누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각각의 감각이 음식을 어떻게 느끼고 반응하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지요.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서 '눈으로 먹기' 다양한 음식의 색깔을 음식 모양이 아닌 색깔로만 나타냈어요. 색깔을 보면서 적혀진 음식을 상상하기도 하고, 같은 색깔의 다른음식을 생각해보기도하고, 직접 음식을 그려보는 활동까지` 재미있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음식과 관련된 이런 사회학적 주제도 다루고 있어요. 생각해볼거리를 제공하는것 같구요.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다양하게 살펴볼수 있다는 점에서 창의융합학습의 주제로 하에도 딱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할거리를 주는것 같아 책 한권읽었을뿐인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얻게되네요. 다음 주제도 너무 기대되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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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다섯 감각을 일깨워 줄 세상에서 가장 맛깔스럽고 먹음직스러운 만남 한창 먹는 음식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 음식을 재미나고 색다른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했습니다. 오감으로 느끼는 아주 특별한 맛의 세계로 들어가볼까요,, <음식! 무슨 맛으로 먹을까?> 책은 '음식'을 주제로 삼고, '감각'을 구성의 뼈대로 삼아 개성적인 일러스트를 곁들일 책이랍니다.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에서부터 매일같이 어마어마한 양으로 버려지는 음식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음식과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음식까지, 식재료와 식사 도구에서부터 식탁 위 매너와 금기까지,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감각과 문화를 중심축으로 삼고, 시대의 흐름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지금껏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이어 온 음식 이야기. 시각-눈으로 먹기 음식의 색은 음식을 맛보기 전에 입맛을 돋워 줍니다. 주황색과 빨간색 음식을 보면 힘이 날 것 같고, 하얀색을 보면 깨끗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로색은 시원한 느낌을, 갈색은 따뜻함을 전해 줍니다. 후각-먼 나라의 향기 식물 뿌리와 줄기, 열매 등을 이용한 향신료는 독특한 맛과 향기로 음식에 풍미를 더해서 수백 년동안 귀중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청각-식탁 연주회 짭짭, 쪽, 오도독, 쩍쩍, 와작와작, 냠냠, 후루룩, 꿀꺽... 미각-아는 만큼 맛있다 담백한 맛, 비릿한 맛, 고약한 맛, 매운맛, 향긋한 맛, 새콤달콤한 맛, 알싸한 맛, 쌉싸름한 맛, 시큼한 맛과 짭짜래한 맛 같은 다양한 맛이 음식의 풍미와 식사의 즐거움을 완성시켜 줍니다. 촉각-식사 도구 오늘날 세계에서 숟가락이 오르지 않는 식탁은 거의 없지만, 소말리아나 인도, 모로코, 세네갈, 이집트 같은 지역에서는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다. 또한 여러 나라의 다른 식사 예절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책을 읽고 난 후, '두근두근 오리 게임'도 아이들과 한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