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요즘... 환타지책만 골라서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환타지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번에 읽는 책은 '숲속나라'라는 책이였다. 이원수 선생님께서 지은 책이였는데.. 우리 한국의 옛날 말들이 있어서.. 재미있었다. 얘를 들어 (나눠먹자)를 (노나먹자)라고 나타냈다든가.. 하는 둥... 노마라는 주인공 아이가.. 아빠를 찾아서 가다가 숲속나라를 만났을때가 제일 나도 행복했다. 서로서로 웃고,, 도와주고, 협력하면서 너무너무 살기 좋은 숲속나라였다. 하지만 숲속나라를 침범하려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정말 기분이 나빴다. 나도 요새 현실을 지나치고 머나먼 상상의 세계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땅속, 하늘나라, 예를 들면 숲속나라도.. 그곳에는 정말.. 우리가 모를.. 뭔가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 '숲속나라'책은 환타지/환상문학으로 이원수 선생님의 작품으로.. 한국말이 담긴 재미있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