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사랑만을 좆아 살아온 한 여자의 드라마틱한 이야기. 이 책을 보면서도 내내 든 생각은 정말 소위 말하는 미인은 인생의 굴곡이 여느 사람과는 굴곡이 심하고 힘든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시쳇말로 미인은 팔자가 세다라는 말을 어디서 들어 본 것 같기도 하다.뭐 이런말에 진짜인양 그러마하고 수긍은 하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 책을 보면서 든 내 느낌이다. 그리고 미모의 영화배우였던 사람이 식당을 해서 그런가? 정치인들은 왜그리도 많이 들락거렸는지.... 각설하고 그녀의 인생을 보면 자식을 위해 자신의 어떠한 희생도 감내한 어머니로서의 노력이 눈물겹게 다가왔다는 것이다. 사랑만을 쫒아 살아왔지만 어머니로서의 강인한 노력들이 그녀 인생이 아름다워보일 수 있는 건 아닐지...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