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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경 쓴 리뷰 044]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조금만 신경 쓴 리뷰 044]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내용보기
지난달에는 이 오디오북을 사느라 포인트를 다 써 버렸다. 103인의 배우가 목소리로 100개의 우리 문학을 들려준다. 근대 문학이라고 할까. 일제시대에 나왔던 작품부터 1960년대까지 나온 작품까지 다양한 듯 하다. 물론, 현대에 나온 문학은 없다. 배우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빨려들 듯 하다. 물론, 책이 없어서 가끔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만약, 오디오북이
"[조금만 신경 쓴 리뷰 044]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내용보기

지난달에는 이 오디오북을 사느라 포인트를 다 써 버렸다. 103인의 배우가 목소리로 100개의 우리 문학을 들려준다. 근대 문학이라고 할까. 일제시대에 나왔던 작품부터 1960년대까지 나온 작품까지 다양한 듯 하다. 물론, 현대에 나온 문학은 없다. 배우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빨려들 듯 하다. 물론, 책이 없어서 가끔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만약, 오디오북이 들려주는 목소리에 맞춰 책도 볼 수 있다면 책 읽는 효과가 배가 될 것 같다. 다만, 이 오디오북은 요약본만 있을 뿐, 책은 없다. 100개의 단편이니, 책까지는 무리겠지. 책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구입한 지는 보름 정도 되었는데, 역시 너무 많아서 다 듣지는 못했다. USB에 담아서 나오니, 핸드폰에 넣을 수도 있고 컴퓨터에 담아놓을 수도 있어서 파일을 보관하기는 편하다. 그나저나, 이 오디오북 언제 다 듣나. 그런데, 이영애가 나왔었던 거 같은데,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왜 안 보일까. 이영애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냥, 문득 생각나서. 암튼,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는 소장가치는 충분히 있는 듯 하다. 가격만 아니면......

h******o 2020.03.03.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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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명의 명품 배우들이 들려주는 한국 단편 걸작 100편
"103명의 명품 배우들이 들려주는 한국 단편 걸작 100편" 내용보기
오디오북은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호기심 반 기대반 구매했다 좀 가격이 비싼게 좀 걸렸지만 소중한 첫 경험이라 고민하다 구매했다 우리나라에서 한 연기좀 한다는 배우들이 낭독을 한다는게 정말 매력적이다 최민식 문소리 정진영 예지원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명품 배우 103명이 낭독한 한국 단편 걸작 100편을 작은 USB에 담았다 전체 낭독시간 104시간 19분 활자에 생명을
"103명의 명품 배우들이 들려주는 한국 단편 걸작 100편" 내용보기

오디오북은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호기심 반 기대반 구매했다 좀 가격이 비싼게 좀 걸렸지만 소중한 첫 경험이라 고민하다 구매했다 우리나라에서 한 연기좀 한다는 배우들이 낭독을 한다는게 정말 매력적이다 최민식 문소리 정진영 예지원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명품 배우 103명이 낭독한 한국 단편 걸작 100편을 작은 USB에 담았다 전체 낭독시간 104시간 19분 활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숨결로 새로운 독서경험 문학 세계가 펼쳐진다

 

100편의 소설은 배우들의 목소리를 만나 더욱 생생하고 풍성해졌다 배우의 숨결로 소설의 활자가 살아났다 최민식 배우는 이범선 작가의 오발탄을 들려준다 그가 왜 대한민국 톱배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알 수 있다 윤석화가 있는 나혜석의 경희는 근대 최초 여성작가의 소설로 봉건적 인습에 묶여 있던 신여성의 갈등과 고뇌가 윤석화 배우의 목소리로 실감 있게 전해진다

그밖에도 많은 배우들의 목소리로 소설을 실감있게 전재줘서 좋았다 활자로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오디오북으로 듣는 경험도 정말 괜찮았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한번에 듣는 것보다 천천히 원하는 작품을 듣는게 더 좋을 듯하다 급할게 없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들어보는것이 좋을 듯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10.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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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 내용보기
앞으로 <읽을 책 미리보기> 란 카테고리를 운영해보기로 했다. 책을 그저 읽을 뿐,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읽는 것은 아닌지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기때문이다.내가 읽은 책도 어떤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읽어놓고도 작가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마음에 남는 책만 기억하고, 마음에 남는 작가만 기억하는 것 같아서내가 읽을 책들에 대해 사전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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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읽을 책 미리보기> 란 카테고리를 운영해보기로 했다.

책을 그저 읽을 뿐,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읽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기때문이다.

내가 읽은 책도 어떤 것은 기억하지 못하고..

읽어놓고도 작가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마음에 남는 책만 기억하고, 마음에 남는 작가만 기억하는 것 같아서

내가 읽을 책들에 대해 사전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기록은 요즘 풍덩 빠져있는 "커뮤니케이션북스",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로 결정했다.

 

아마 이 책은 지금쯤이면 우리동네에는 와있을 것 같다.

오늘저녁이면 만나게 될 녀석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사실 이 책은 진작부터 궁금했다.

학생일때는 현대문학을 줄기차게 배우지만 어른이 된 후엔 딱 덮어버리지않는가.

그 후 언제인가 이상의 글을 읽는데, 너무 좋아 놀랐었다.

학교다닐때는 조각조각 내서 공부하느라 몰랐던 감정이었다.

 

그러다 이 책을 알게 되었으나, 가격때문에 망설이고, 평이 없어 망설이다가

이번에 같은회사에서 출시한 빨강머리앤 오디오북을 듣고나니,

망설일필요가 없을 거같아서 구매를 하기로 했다. (더욱이 세일까지!)

 

명품배우들이 읽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책.

재생시간이 무려 104시간이나 된다고 하니,

내가 이 책의 리뷰를 쓰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함께 들으면 좋겠다.

 

중학생, 고등학생의 자녀가 있다면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여기 나오는 문학들을 이해하면,  문학수업에서 몇문제 더 풀 수 있을 듯)

그리고 도서에는 작가프로필, 작품배경 들이 적혀있으니

완벽하게 문학교과서에 받쳐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수록된 작품

 

윤석화가 읽는 나혜석의 경희, 1918년, 83분
정동환이 읽는 김동인의 배따라기, 1921년, 39분
이원승이 읽는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1924년, 39분
정보석이 읽는 임노월의 악마의 사랑, 1924년, 55분
양희경이 읽는 염상섭의 전화, 1925년, 53분
성지루가 읽는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1925년, 37분
명계남이 읽는 박영희의 사냥개, 1925년, 26분
권해효가 읽는 방인근의 자동차 운전수, 1925년, 39분
정진영이 읽는 김기진의 젊은 이상주의자의 사, 1925년, 86분
심양홍이 읽는 전영택의 화수분, 1925년, 24분
엄효섭이 읽는 이익상의 흙의 세례, 1925년, 40분
강신일이 읽는 최서해의 탈출기, 1925년, 28분
박정자가 읽는 김명순의 나는 사랑한다, 1926년, 36분
이주원이 읽는 조명희의 낙동강, 1927년, 45분
송일국이 읽는 송영의 석공조합대표, 1927년, 47분
김명국이 읽는 엄흥섭의 흘러간 마을, 1930년, 29분
손숙이 읽는 백신애의 꺼래이, 1933년, 46분
김명기가 읽는 이태준의 달밤, 1933년, 26분
원근희가 읽는 이기영의 서화, 1933년, 147분
안석환이 읽는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 1934년, 74분
문성근이 읽는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1934년, 153분
남명렬이 읽는 최인준의 암류, 1934년, 92분
강부자가 읽는 계용묵의 백치 아다다, 1935년, 38분
이지혜가 읽는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 1935년, 66분
김영민이 읽는 현경준의 탁류, 1935년, 38분
이희준이 읽는 김유정의 동백꽃, 1936년, 18분
맹봉학이 읽는 박화성의 고향 없는 사람들, 1936년, 44분
송승환이 읽는 이상의 날개, 1936년, 69분
김명곤이 읽는 이효석의 모밀꽃 필 무렵, 1936년, 27분
백지원이 읽는 김동리의 무녀도, 1963년, 68분
손병호가 읽는 김정한의 사하촌, 1936년, 86분
오지혜가 읽는 강경애의 지하촌, 1936년, 92분
김은석이 읽는 허준의 탁류, 1936년, 67분
이호재가 읽는 이북명의 답싸리, 1937년, 68분
안재욱이 읽는 유항림의 마권, 1937년, 61분
예지원이 읽는 정비석의 성황당, 1937년, 73분
정수영이 읽는 최정희의 흉가, 1937년, 31분
허윤정이 읽는 현덕의 남생이, 1938년, 93분
박웅이 읽는 유진오의 창랑정기, 1938년, 55분
박옥출이 읽는 한설야의 이녕, 1939년, 80분
지현준이 읽는 이광수의 무명, 1939년, 117분
박건형이 읽는 김사량의 빛 속에, 1939년, 90분
박지일이 읽는 최명익의 심문, 1939년, 111분
정상철이 읽는 이무영의 제일과 제일장, 1939년, 68분
김호정이 읽는 김남천의 경영, 1940년, 107분
양미경이 읽는 박종화의 아랑의 정조, 1940년, 49분
정은표가 읽는 이근영의 고향사람들, 1941년, 49분
박희순이 읽는 지하련의 도정, 1946년, 48분
이대연이 읽는 안회남의 불, 1946년, 40분
윤주상이 읽는 황순원의 목넘이 마을의 개, 1948년, 62분
유인촌이 읽는 안수길의 제3인간형, 1953년, 85분
예수정이 읽는 손창섭의 비 오는 날, 1953년, 48분
김지성이 읽는 오영수의 갯마을, 1953년, 42분
조성하가 읽는 장용학의 요한 시집, 1955년, 96분
전국환이 읽는 정한숙의 전황당인보기, 1955년, 34분
기주봉이 읽는 하근찬의 수난이대, 1957년, 34분
배해선이 읽는 송병수의 쑈리 킴, 1957년, 51분
서이숙이 읽는 박경리의 암흑시대, 1958년, 78분
최민식이 읽는 이범선의 오발탄, 1956년, 93분
서태화가 읽는 최인훈의 그레이구락부 전말기, 1959년, 79분
이건명이 읽는 이호철의 판문점, 1961년, 96분
박용수가 읽는 전광용의 꺼삐딴 리, 1962년, 68분
박상원이 읽는 김승옥의 무진기행, 1964년, 81분
하성광이 읽는 남정현의 분지, 1965년, 75분
박윤희가 읽는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1966년, 89분
최정원이 읽는 이동하의 인동, 1967년, 55분
김진태가 읽는 천승세의 포대령, 1968년, 55분
박기륭이 읽는 서정인의 강, 1968년, 46분
이종혁이 읽는 박태순의 무너진 극장, 1968년, 53분
황영희가 읽는 한승원의 목선, 1968년, 48분
이지하가 읽는 이제하의 유자약전, 1969년, 81분
고수희가 읽는 윤흥길의 황혼의 집, 1970년, 68분
김의성이 읽는 최인호의 타인의 방, 1971년, 39분
양준모가 읽는 조해일의 뿔, 1972년, 44분
김뢰하가 읽는 한수산의 사월의 끝, 1972년, 48분
남기애가 읽는 박완서의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1972년, 60분
장용철이 읽는 김원일의 어둠의 혼, 1973년, 76분
손봉숙이 읽는 조선작의 영자의 전성시대, 1973년, 68분
김성녀가 읽는 황석영의 삼포 가는 길, 1973년, 60분
조재윤이 읽는 박범신의 토끼와 잠수함, 1973년, 54분
지춘성이 읽는 김주영의 도둑 견습, 1975년, 70분
양손프로젝트가 읽는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76년, 131분
최주봉이 읽는 이문구의 우리 동네 김씨, 1977년, 65분
문소리가 읽는 송기숙의 몽기미 풍경, 1978년, 56분
전무송이 읽는 문순태의 징 소리, 1978년, 56분
전현아가 읽는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1979년, 65분
우현주가 읽는 김채원의 초록빛 모자, 1976년, 50분
김호영이 읽는 전상국의 우상의 눈물, 1980년, 86분
신안진이 읽는 이문열의 필론과 돼지, 1980년, 42분
박상종이 읽는 현길언의 우리들의 조부님, 1982년, 58분
장영남이 읽는 김성동의 오막살이 집 한 채, 1982년, 37분
김지숙이 읽는 서영은의 먼 그대, 1983년, 65분
신현종·전국향이 읽는 임철우의 사평역, 1983년, 81분
윤정섭이 읽는 최수철의 공중누각, 1983년, 83분
이호성이 읽는 윤후명의 누란의 사랑, 1984년, 106분
박호산이 읽는 김영현의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1984년, 50분
윤상화가 읽는 윤정모의 밤길, 1985년, 41분
성병숙이 읽는 이창동의 소지, 1985년, 69분
정재진이 읽는 최일남의 흐르는 북, 1986년, 59분
길해연이 읽는 양귀자의 원미동 시인, 1986년, 56분 펼처보기      

g********r 2019.01.15.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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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신중히 고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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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스 북 오디오북을 다른상품을 사고 너무 만족하여 이 제품을 추가구매하였습니다. 차에서 듣다 보니 시동을 끄고 다시 재생하는 경우 처음부터 리셋되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상품이나 음악 USB 등 3개의 USB를 꽂았을 때는 아무 이상없는데 유독 이 제품만 USB 인식이 어렵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USB 접촉불량인거 같아 문의를 넣어보니 정상적인 작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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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스 북 오디오북을 다른상품을 사고 너무 만족하여 이 제품을 추가구매하였습니다. 차에서 듣다 보니 시동을 끄고 다시 재생하는 경우 처음부터 리셋되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상품이나 음악 USB 등 3개의 USB를 꽂았을 때는 아무 이상없는데 유독 이 제품만 USB 인식이 어렵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USB 접촉불량인거 같아 문의를 넣어보니 정상적인 작동이라 환불&교환이 어렵다고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꼭 USB 접촉단자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04시간 짜리 재생제품을 매번 처음부터 들으려니 참 곤욕이었습니다.

r****k 2020.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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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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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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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
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네요...
y***0 202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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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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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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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
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네요...
y***0 2021.07.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