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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이 오디오북을 사느라 포인트를 다 써 버렸다. 103인의 배우가 목소리로 100개의 우리 문학을 들려준다. 근대 문학이라고 할까. 일제시대에 나왔던 작품부터 1960년대까지 나온 작품까지 다양한 듯 하다. 물론, 현대에 나온 문학은 없다. 배우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빨려들 듯 하다. 물론, 책이 없어서 가끔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만약, 오디오북이 들려주는 목소리에 맞춰 책도 볼 수 있다면 책 읽는 효과가 배가 될 것 같다. 다만, 이 오디오북은 요약본만 있을 뿐, 책은 없다. 100개의 단편이니, 책까지는 무리겠지. 책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구입한 지는 보름 정도 되었는데, 역시 너무 많아서 다 듣지는 못했다. USB에 담아서 나오니, 핸드폰에 넣을 수도 있고 컴퓨터에 담아놓을 수도 있어서 파일을 보관하기는 편하다. 그나저나, 이 오디오북 언제 다 듣나. 그런데, 이영애가 나왔었던 거 같은데,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왜 안 보일까. 이영애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그냥, 문득 생각나서. 암튼,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는 소장가치는 충분히 있는 듯 하다. 가격만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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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호기심 반 기대반 구매했다 좀 가격이 비싼게 좀 걸렸지만 소중한 첫 경험이라 고민하다 구매했다 우리나라에서 한 연기좀 한다는 배우들이 낭독을 한다는게 정말 매력적이다 최민식 문소리 정진영 예지원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명품 배우 103명이 낭독한 한국 단편 걸작 100편을 작은 USB에 담았다 전체 낭독시간 104시간 19분 활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숨결로 새로운 독서경험 문학 세계가 펼쳐진다
100편의 소설은 배우들의 목소리를 만나 더욱 생생하고 풍성해졌다 배우의 숨결로 소설의 활자가 살아났다 최민식 배우는 이범선 작가의 오발탄을 들려준다 그가 왜 대한민국 톱배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알 수 있다 윤석화가 있는 나혜석의 경희는 근대 최초 여성작가의 소설로 봉건적 인습에 묶여 있던 신여성의 갈등과 고뇌가 윤석화 배우의 목소리로 실감 있게 전해진다 그밖에도 많은 배우들의 목소리로 소설을 실감있게 전재줘서 좋았다 활자로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오디오북으로 듣는 경험도 정말 괜찮았다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한번에 듣는 것보다 천천히 원하는 작품을 듣는게 더 좋을 듯하다 급할게 없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들어보는것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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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스 북 오디오북을 다른상품을 사고 너무 만족하여 이 제품을 추가구매하였습니다. 차에서 듣다 보니 시동을 끄고 다시 재생하는 경우 처음부터 리셋되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상품이나 음악 USB 등 3개의 USB를 꽂았을 때는 아무 이상없는데 유독 이 제품만 USB 인식이 어렵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USB 접촉불량인거 같아 문의를 넣어보니 정상적인 작동이라 환불&교환이 어렵다고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꼭 USB 접촉단자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04시간 짜리 재생제품을 매번 처음부터 들으려니 참 곤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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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 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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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소설 100편을 들을수있다는거 자체가 매력적이네요. 외양도 선물용으로도 어울린만큼 감각적이네요. 다만 시대별 구성이 조금 더 요즘 소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쪼금 들었습니다. 앞으로 2편, 3편이 계속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좀더 많은 숨어있는 보석같은 단편소설들을 만나봤으면 합니다, 읽어주는 분들은 꼭 배우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고 개성있는 성우분들도 같이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