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책을 구입하게 된것은 잡지에 추천이 올라와서 였습니다. 수수께끼형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아이가 정말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우리 아이는 특히 동물을 좋아해요.그런데 이 책은 각 동물의 특징을 보여주고 그것을 토대로 동물을 알아맞추게 하는 놀이같은 책이어서 아이가 책을 보면서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놀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 책처럼 책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자극하는 놀이같은 이런 책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점에서 저는 이책을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보고 있답니다. |
| 동물의 부분 그림이 나오고 그걸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책이예요. 한 페이지에 3종류의 동물이 세로로 세칸으로 나뉘어 나옵니다. 동물의 부분 그림을 펼쳐보면 어떤 동물인지 알수 있죠 꼬불꼬불 꼬리, 짠 돼지구나 이런식으로... 커다란 4개의 젖은 젖소, 하트모양 분홍색 코는 고양이, 기다란 목은 기린, 식으로... 관찰력을 키우주기도 하겠죠? 수수께끼 책으로 딱이어서 정말 좋아요. 내용면에서는 강추!! 근데 책이 세로로 길고 폭이 좁아서 두살 정도의 경우는 혼자 펼쳐보기가 좀 어려워요. 제자리로 다시 잘 접히거든요. 그다음 종이가 두껍지 않은 얇은 종이라서 잘 찢어져요. 미숙한 아가들이 넘기다가 조금만 잘못하면 쭉 찢어져서 온 장에다가 테이핑했네요. 게다가 펼쳐보는 책인데 접힌 종이가 너무 책 사이즈에 딱 맞게 되어있어서 접을때 잘 뒤집어져서 접혀요. 저는 그래서 접히는 종이를 바운더리를 자위로 잘라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좀 낫긴 하더군요. 책 내용은 기발하고 좋은데 이왕 만들거면 두꺼운 종이로 만들고 180도 펼쳐도 안 벌어지는 제본방식으로 만들어서 아가들도 찢지 않고, 확 펼쳐서 잘 보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수수께끼 그림책입니다.동물들의 특정부분을 그려주고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어떤동물인지 아이들이 알아맞추어보는 책이에요.동물들의 특징을 그린 부분을 넘겨보면 그동물의 전체모습이 감추어져 있어서 수수께끼를 맞추고 아이가 직접 그동물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아이는 처음에 이 책을 봤을때 잘 모르던 달팽이나 무당벌레도 이제는 그림만 보고도 척척 맞추는게 신기해요. 책크기도 일반적인 크기가 아니라 가늘고 긴것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끄는것 같아요.그림들도 방금 물감을 칠해놓은듯 특이해서 아이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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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수수께끼 그림책이다. 책의 판형이 길고 좁은 점이 특이하다. 왼쪽에는 수수께끼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동물의 특징적인 일부분이 그려져 있고, 접지가 있어서 펼치면 동물의 전체 모습과 이름이 나온다. 21가지 동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테두리가 검은선으로 되어 있고 그림이 원색적이라 어린 아기들의 시선도 끌 수 있을것 같다.
'나는 하양 껌정 줄무늬 잠옷을 입고 있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병아리들은 나를 엄마라고 불러요 나는 누구일까요'등 표현이이 재미있다. 다른 사물이나 동물로 수수께끼를 내면서 노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다. 아직 30개월인 우리 아이랑은 어렵겠지만..시리즈 책 중에 <나풀나풀 윙윙="" 무엇이="" 날지="">라는 책 보다 이 책이 더 쉬운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병아리들은 나를 엄마라고 불러요. 나는 누구일까요? 암탉 긴꼬리가 있는 나는 나무에서 나무로 옮겨다니는 걸 좋아해요. 나는 누구일까요? 원숭이 나는 강이나 호수에 살아요. 내 이빨을 조심하세요. 나는 누구일까요? 악어나풀나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