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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 화려한 선전, 약간은 부실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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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아무래도 컴퓨터, 그 중에서도 특히 게임이나 웹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시겠지요. 저 역시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뭔가 큰 도움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하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만, 글세 솔직히 말해서 그리 큰 도움을 얻진 못했습니다. 직업에 대한 세세한 정보나 진로등에 대한 조언등은 그리 구하지 못했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분들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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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아무래도 컴퓨터, 그 중에서도 특히 게임이나 웹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시겠지요. 저 역시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뭔가 큰 도움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하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만, 글세 솔직히 말해서 그리 큰 도움을 얻진 못했습니다. 직업에 대한 세세한 정보나 진로등에 대한 조언등은 그리 구하지 못했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분들의 직업관이나 활동내용, 혹은 일정 등에 간략한 설명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도움이라면 도움이지만, 글세요 뭔가 좀 내용이 부실하다는 생각은 떨칠 수가 없네요. 이 책은 뭔가 급조된 기색이 역력히 들어납니다. 특히 '될 수 있다' 시리즈 중 다른 책들에 비해 가장 성의가 덜 보인 책이기도 하고요. 이 책이 나올 때만 해도 컴퓨터 시장에 대한 인식이 그래도 조금은 부족한 때라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어색한 부분도 많고, 특히 그저 관심만 끌어서 책을 사게 한 후 막상 펼쳐보면 예뻐보이던 책 디자인도 공백을 메꾸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그런 책이랄까요. 글세요, 이 책에 대한 저의 기대가 너무 커서 일진 몰라도, 이 책이 그렇게 부실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연예인편, 요리사편처럼 하나의 직업에 대해 자세히 책을 펴낸 시리즈가 막상 '컴퓨터편' 에서는 이렇게 뭉뚱그려서 책을 만들어 냈다는 것도 불만은 불만이지만, 무엇보다 왜 영화 시나리오 작가분이 이 책의 저자가 되신 걸까요...

[인상깊은구절]
CGI (Common Gateway Interface) - CGI 는 WWW 서비스 서버와 프로그램 간의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통해 서버로 보낸 데이터를 서버에서 작동 중인 데이터 처리 프로그램에 전달하고, 프로그램에서 처리된 데이터를 다시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HTML 태그는 WWW 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사용자들에게 등록 신청을 받는다거나 의견을 받는 등의 작업은 불가능하다. 즉, 웹사이트로부터 사용자의 압력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CGI 를 사용한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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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Jobs for Tee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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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설명서 같다. 내 경우도 비슷하다. 관련직 소개를 보기 위해 웹사이트상에서 아무리 찾아 보아도 다 어려운 말 뿐이었다. 여기선 필요 이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완전한 이해에는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체를 사용한 것이나 독자를 청소년으로 구분한 만큼 글을 쉽게쉽게 쓴 것은 좋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글자체를 사용하여
"말 그대로 [Jobs for Teenager]" 내용보기
컴퓨터 관련 직종에 관심있는 학생을 위한 설명서 같다. 내 경우도 비슷하다. 관련직 소개를 보기 위해 웹사이트상에서 아무리 찾아 보아도 다 어려운 말 뿐이었다. 여기선 필요 이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완전한 이해에는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체를 사용한 것이나 독자를 청소년으로 구분한 만큼 글을 쉽게쉽게 쓴 것은 좋았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글자체를 사용하여 보기가 복잡하고 여러 그림이 맣아서... 한마디로 보다보면 조잡한- 또 한가지는 책이 나온지 1년 반이 넘었다는 점이다. 읽다보니 작가의 인터뷰 시점이 1999년에서 멈추어져 있었다. 예를들어, 현재는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나 앞으로 급속히 발전할 것이다 라든지.. 안그래도 급변하는 잠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인터넷인데.. 관련직이라고 안 그럴까 하는 생각이다.
t********4 200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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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직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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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될 수 있다"이다. 아마 이 책을 읽은 사람, 그리고 그걸 읽고 따라한 사람은 이 책에서 소개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기획의도도 그랬을테니와, 그 책을 사는 소비자들 역시 그렇게 생각했을게 분명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A/S 받고 싶어요!!" 한마디로 말해, 출판사에 돌려주고 싶은 심정이다. 나는 이 책
"여러가지 직업 소.개."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될 수 있다"이다. 아마 이 책을 읽은 사람, 그리고 그걸 읽고 따라한 사람은 이 책에서 소개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기획의도도 그랬을테니와, 그 책을 사는 소비자들 역시 그렇게 생각했을게 분명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A/S 받고 싶어요!!" 한마디로 말해, 출판사에 돌려주고 싶은 심정이다. 나는 이 책이 실용적인 직업 가이드가 되어줄 줄 알았는데, 그 직업이 무엇인지만 정의해놓고 '희망과 열의를 가지면 할 수 있다'는 식이니 말이다. 인터넷 시대에 떠오르는 직업인 컴퓨터 관련직을 너무 만만히 본 게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멀티 PD들의 말을 들어보면 앞으로 다가올 멀티미디어 혁명을 피해갈 사람을 없다는 것이다. 가정주부건 유치원생이건 노인정 할아버지건 말이다. 게다가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더 왕성하게 해야 될 필자 같은 사람이 받을 영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막대할 것 같다는 것이다.
s*******7 200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