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모험과 성장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며,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이 계속되고, 유머가 상황을 부드럽게 만들어 독자의 몰입을 이끈다. 각 인물의 개성과 갈등이 잘 드러나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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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권에서는 전투보단 생산직답게 생산레벨을 올리는데 힘을 쓰는 윤입니다. 그렇다곤해도 너무 자신의 업적인 레시피를 쉽게 남에게 주는 윤이네요. 가지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은 알겠지만 자신의 연구성과가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르는 건 너무 하다는 건 주위사람들이 알려줘야할 것 같습니다. 틈틈히 알려주는데도 불구하고 윤은 관심이 없는 것 같으니 그게 문제지만요. 그리고 상위센스를 취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취득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윤은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는 것이 확실합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상위센스란 말이 나오자마자 바로 취득할 텐데 윤은 신경도 안쓰니까요. 언젠가 또 필요하면 올리겠죠. 그러고보면 윤은 참 애매한 위치입니다. 톱생산직은 아니면서 톱생산직과 어울리고 톱생산직과 비슷한 위치를 얻고 있으면서도 실력은 따라가지 못하고.. 만드는 것은 기발한 상품을 많이 만들어 내어서 톱생산직들과 교류를 많이하고 다른 파티나 길드와도 교류가 많아 인기가 있는 윤이니 위치가 참 애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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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재료와 아이템을 생산직 선배 마기에게 보여주며 조언을 구하는 윤.윤과 마기는 다른 생산직 동료 레티아와 에밀리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퀘스트를 위해 새로운 맵으로 향한다.화석 아이템으로 몹을 부활할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 화석을 모아 시도해보는 에밀리와 친구들은 실패를 거듭하며 정보를 모아간다.마기의 마도인형 수리를 도와주며 한층 높은 재료들을 조합하는 윤.완성된 마도인형의 폭주로인해 고생하지만 윤이 건네준 수호령의 자수정으로 다시 한번 제작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