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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도 뮤우의 시점에서 쓰여진 외전이고 주인공이 뮤우지만 왠지 온리센스온라인이라는 느낌이라는 것 같은.. 그런느낌이었다면 이건 백은의 여신이라는 한편의 외전이라는 느낌.. 뮤우의 이야기라는 느낌이 딱 오는 그런 책입니다. 방어 퀘스트도 재미있었지만 역시 토우토비와 휴일이 뮤우의 이야기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윤이 나오긴 했지만 잠시였고 뮤우가 주인공인 이야기기라 특히 평온한 주제였기때문인데.. 뮤우의 캐릭터를 생각하면 평온한 캐릭터는 솔직히 안맞지만.. 솔직히 온리온이나 백은의 여신이나 너무 전투신을 강조하기에 평온을 찾게 됩니다. 윤도 생산직이지만 전투에 말려드는 경우가 많고. 뮤우는 전투광이므로 전투신이 많은 것은 당연하기에 평온한 이야기가 좋네요^^ 마지막에 백은의 여신이 뮤우가 아니라 뮤우의 파티를 가리키는 것을 말한다고 적혀있었지만.. 책을 읽는 동안 파티라기보다 뮤우를 가리킨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작가가 파티라고하니 파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