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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뉴스에서 리포터가 진행하는 르포기사같은 제목. 그리스어처럼이란 영어이디엄은 전혀 알지못한걸 말할때 쓰는 표현이다. 그리스어로는 어떤 제목일지 전혀 알지 못한다는뜻. 하지만 이 제목처럼 카잔차키스는 실제 첨 직업이 저널리스트엿다. 그리고 극작가.번역가로 니체번역도 남겻다. 이건 영혼의 자서전이란 제목으로 국내번역 되잇다. 그가 죽기전 마지막 자서전적 소설로 영혼의 자서전이란 제목이 더 어울린다. 크레타에서 어린시절의 기억부터 이태리 파리 비엔나 베를린 러시아로 그를 데려가 영혼의 질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