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 책이고 후식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요ㅎㅎ 저탄고지에 응용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고 조촐한 재료로 요리가능하다는 점이 편해요 조리과정이 일일하기 사짘이 잇는건 아닌데.. 완성사진만 있고 레시피는 글로만 있어요 재밋게 봤흡니다아아 아보카도 를 이용한 음식 도 있고 저탄수화물 다이어크 레시피 착입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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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당뇨환자들에게만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탄수화물 과다 섭취는 안좋은 것임을 많은 연구 발표를 통해서 알려졌다. 예전에는 '밥 힘으로 산다' 라고 했었는데.. 밥을 넘칠 듯히 한 그릇 가득 떠 주는 것이 인정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ㅎㅎ 거기에 더 먹으라고 하거나 무조건 많이 먹어야 좋다는 것도 옛말이 되어버렸다.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에야 그러한 것들이 사람사는 정이었지만 이제는 먹을 것이 뭐든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니... 정말 가려먹고 제대로 먹고 적당히 먹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 그러나 .... 라면은 누군가 먹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먹고 싶고, 빵은 냄새만 맡아도 먹고 싶은 것을. ㅎㅎ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어찌 먹고 싶은 것을 못 먹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단 말인가..ㅠㅠ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레시피들을 찾아보지만 먹어도 포만감이 없거나 금방 배고프거나 내가 싫어하는 야채만 가득.. 정말이지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힘들다. 특히나 집에서 밥을 해야하는 가정주부라면 더더욱이나 음식의 유혹을 못이겨 다이어트는 정말 험난한 길이 되고 만다. 요즘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즐비하게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맛있게 먹으면서 무리없이 6개월에 7kg를 감량할 수 있다는 레시피가 나왔으니 바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이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서 지방을 챙겨먹는 방법과는 다르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에 중점을 둔다. 바로 당질 제한식으로 쌀, 밀, 감자 등에 많이 함유된 당질을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 식이요법이다.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포함된 부식으로 충분히 식사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이유는 '비만 호르몬'이라 불리는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아 지방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으며 더욱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포도당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체내에서 축적된 지방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체질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에는 145개의 레시피가 담겨있다. 닭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달걀, 대두 제품을 이용한 메인요리와 채소, 버섯, 해조류로 영양과 포만감을 살리는 서브요리, 밥, 빵 면을 이용한 한 그릇 저탄수화물 레시피와 혈당을 올리지 않는 술안주와 디저트 레시피까지 알려준다. 각각의 요리는 1인분 기준이고 각 요리에 추천요리가 같이 있어 한 끼 식사 메뉴에 대한 고민을 확실히 날려준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의 저자가 일본인지만 한국식 요리와 크게 다를바가 없어 조리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먹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단지 우메보시, 라칸토, 유즈코쇼등 일본식 소스나 재료가 있어 우리 동네에서는 구할 수가 없었다는 게 아쉬웠다. 하지만 대신에 집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재료 중 비슷한 걸로 하였는데 괜찮았다. 하루 세 끼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를 따르도록 하고 있기에 직장인을 위한 도시락 레시피와 외식시에 저탄수화물을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따라하기 쉽고, 칼로리 계산 할 필요없이 맛있게 배불리 먹으며 할 수 있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는 체지방 감량뿐 아니라 혈당이 높은 당뇨 환자의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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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탄수화물 레시피에 많은 관심이 있었어서 보게 된 책인데 이 책은 레시피만 있는게 아니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에 대해 첫부분에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사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보아도 이해가 잘 될 것 같더라구요! 책 전체 구성도 육류, 어류(?), 술안주 등등 나뉘어있어서 찾아보기도 편했고, 전체적으로 레시피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난이도여서 따라해보고 싶었던 게 많았고 읽기 편한 구성이어서 추천합니다! (특히 디저트도 4가지 종류정도 있는데 넘나 좋은것 ㅠ) 그리고 특히 재료중에서 당질이 높은것과 안높은 것을 알기쉽게 써주셔서 일상속에서 다른음식을 해먹을 때도 유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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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모든 여성의 숙제이기도 하고, 항상 새해 목표를 세울때 적는 것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다이어트는 식단조절과 운동이 필수라고 하는데, 먹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식단조절보다는 운동을 하는 편이였습니다. 식단조절없이 운동만 하면 "건강한 돼지"가 된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식단 조절을 하면서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저염식 채소 섭취 증가 미션으로 거의 매일 풀만 먹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당질 제한 식단이면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큰 기쁨. 튀김이며, 디저트까지... 모든 페이지에 있는 요리를 다 해보고 싶었답니다.
요리는 당질이 몇그람 들어 있는지 표기는 기본이고,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식재료에 관련된 페이지마다 100g 중 당질량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어서 너무 유용했답니다.
이 책에서 제가 만들어본 요리는 41페이지에 있는 돼지고기 채소말이 튀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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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 생각나는 것 짠!!!
요리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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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으면서 무리 없이 7kg 감량! 고기, 생선, 달걀, 튀김 요리부터 술안주와 디저트까지 칼로리 걱정은 NO! 탄수화물만 제한하면 마음껏 먹어도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도전하고 있는 분이라면 식단 고민을 제일 많이 하실 텐데 정말 보자마자 솔깃해지는 문구에 눈이 번쩍! 혼자만 보기엔 넘나 아까운 책을 만났어요. 요즘 집밥요리에 꼽혀 있는 요리초보지만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도 시작해서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량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그동안 밥심으로 버티며 살았기에 갑자기 식단을 확 바꾸면 하루도 적응을 못하겠더라고요.
특히 퍽퍽하고 맛도 없는 닭가슴살 위주의 손이 안 가는 요리들과 껄끄러운 식감이 익숙하지 않아 먹기 싫은 현미밥은 완전 제 스타일도 아니고, 일일이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 맞는 레시피들을 따로 찾아 매일 만들어 먹는 것도 일이니 꾸준히 실천하기 쉽지 않죠. 이것도 살쪄, 저것도 먹음 안돼.. 그럼 도대체 뭘 먹고 버티란 건지 급 우울해지잖아요. 그러다 스트레스만 쌓여 폭식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 중도 포기하게 되죠. 아무리 다이어트가 중요해도 만드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초스피드로 의욕상실을 맛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저런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덜어줄 아주 알차고 실용적인 다이어트 요리책을 만났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만끽했네요. 왜냐하면, 탄수화물만 아님 뭐든 다 먹어도 좋다고 하니까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굿!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가 맞나 싶을 정도로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은 물론 이런 요리면 제대로 다이어트할 맛이 나겠다 싶을 정도로 군침 도는 메뉴가 한가득이더라고요.
최고의 당질 제한 요리전문가이자 저탄수화물 다이어터 오오바 에이코의 매일 먹고 싶은 효과 만점 저탄수화물 식단! 하루의 당질 권장섭취량은 70~130g으로 원칙적으로 당질 제한식은 하루에 당질을 10~20g 이내로 섭취해야 하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주식을 완전히 금지하는 것이 아닌 '조금 느슨한 당질 제한 다이어트'라서 혈당을 올리지 않는 선에서 밥이나 빵, 면류도 적당량 먹는 동시에 3일만 실천해도 체중이 빠지거나 몸이 달라지는 것을 바로 경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 조바심 내거나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PART 1. 고기, 생선, 달걀을 마음껏 먹는 저탄수화물 레시피 PART 2. 채소, 버섯, 해조류로 영양과 포만감을 살린 저탄수화물 레시피 PART 3. 밥, 빵, 면을 이용한 한 그릇 저탄수화물 레시피 PART 4. 혈당을 올리지 않는 술안주와 디저트 레시피
양고기 - 양갈비허브마리네구이 (당질 4.0g)
아공! 비주얼 끝내주죠? 내 사랑 고기가 종류별로 곳곳에서 등장하니 넘 좋더라고요. 양고기는 당질 함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L-카르니틴, 철분, 비타민B군이 풍부해서 푸짐하게 먹어도 걱정이 없대요. 진짜 없어서 못 먹지 삼시세끼 먹으라고 해도 신나게 냉큼 뜯어 먹겠어요.
돈가스도, 스테이크, 버터도 OK! 맛있게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미료에 주의하고 밥과 설탕의 양만 줄이면 된다고 해요. 전혀 어렵지 않죠? 그래서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고, 먹지 말라고 하면 더 땡기는 청개구리 심보가 있는데 몇 가지만 주의하면 다 괜찮다고 하니 오히려 정말 안심하고 마음껏 먹어도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긴장감 제로에 너무 풀어줘서 안 해도 될 또 다른 고민이 생겼던 색다르고 독특한 다이어트 요리책이라 처음엔 살짝 당황도 했지만 이 책을 펼쳐본 후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에 대한 상식이 바뀐다는 글을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PART 1 메인 요리의 권장당질량은 10g 이하로 레시피마다 식재료별 분류, 당질량, 추천식단, 당질 제한 조리 포인트가 적혀 있어 참고하기 편했어요.
균형 잡힌 식단과 풍부한 양!
메뉴 조합의 예로 당질을 제한한 식단 구성이 소개되어 있어요. 메인 요리에 반 공기로 줄인 밥과 서브 요리 2가지로 총 당질량은 40g이 넘지 않아요. 요렇게 먹음 포만감도 높이면서 완전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겠죠. 탄수화물 섭취만 아니면 볶음이든 구이든 튀김이든 칼로리 걱정 없이 부식과 함께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이에요. 공복감이 느껴지거나 살짝 출출할 때는 치즈나 삶은 달걀을 추천하며 설탕도 당이므로 음료를 곁들이는건 반드시 삼가해야 한다고 해요. 평소에 시도 때도 없이 자주 즐겨 마시기에 요게 쫌 걸리네요. 목마르다고 물로만 배 채울 수도 없고 더군다나 여름이잖아요^^; 그럼에도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라면 건강에도 안 좋으니 노력해야겠죠.
술안주 - 새우버섯아히요 / 닭오돌뼈튀김 / 문어마요네즈볶음
다이어트 레시피에 술안주가 등장하니 왠지 더 반갑더라고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는 술과 술안주는 물론 달콤한 디저트까지 원하면 다 먹을 수 있어요. 대신 맥주보다는 당질 함량이 적은 와인 등을 선택하고 디저트는 당질이 낮은 감미료를 사용한 것이어야 한다고 해요. 과음은 금물이지만 적당한 음주는 쿨하게 OK! 와인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나마 맘 편히 마셔도 되는 술이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가 됩니다. 게다가 책 속 술안주들 하나씩 맛보고 싶어 안 하던 안주빨을 세울까봐 걱정이 되네요.
무엇보다 NO! 보다 OK! 가 퍼레이드 쏟아지니 완전 취향저격이더라고요. 진짜 그 어떤 다이어트 요리책에서도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색다른 레시피가 145가지 소개되어 있으니 입맛 다시면서 눈호강 제대로 했답니다. 하나하나 다 상세하게 보여드리지 못해 제가 더 아쉬울 뿐이에요. 다이어트 의지는 물론 급 자신감 상승하게 하는 요 책! 일단 가볍게 3일을 목표로 당질 제한 식단을 섭취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실천해보면 좋겠죠. 굶거나 먹기 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을 필요 없이 레시피대로 맛나게 만들어 먹기만 하면 저절로 7kg 감량이 가능한 마법 같은 레시피니 안 보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 그동안 마주했던 다이어트 레시피와 차원이 전혀 다른 식사법으로 손이 저절로 가겠어요. 왜 추천하는지 궁금하시면 직접 만나보세요. 한마디로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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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하려는 사람이라면 식단이 가장 신경 쓰일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기 싫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하는데, 언제까지 먹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하나 싶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과자를 한 번 뜯으면 한 봉지를 다 먹지 않고, 몇 개를 맛만 보는 정도로 만족한다는 거다. 몇 년전 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식사를 하면 살을 만족스럽게 뺐다. 3일에 2번은 꼭 먹다시피한 라면을 먹지 않고, 그 대신 잡곡밥과 돈까스, 다진 고기와 야채로 속을 채운 고추전 등으로 식사를 한 것이다. 밥 양은 전체적으로 조금씩 줄였지만, 그 외에 식단조절은 딱히 하지 않았고, 운동은 아침 식사 전 40분에서 한 시간 남짓 집 바로 뒷 산을 오르내린 것 뿐이다. 단순히 운동을 했으니 단백질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한 행동이 의외의 결과를 가져왔다. 그 후, 책과 방송에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했던 것이다. 이 책은 나처럼 다이어트 때문에 먹을 걸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책이다. 각종 고기를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찔 걱정 없는 요상한 레시피가 잔뜩 있는 책이다. 저탄수화물 레시피가 지양하는 것은 당질이다. 하루 70~130g의 당질을 섭취하며, 한 끼에 100g이상의 당질을 섭취하지 않도록 균등하게 배분만 하면 된다. 조리법은 어떤 것도 상관없다. 기름 등의 유지는 당질이 0g이므로 다른 곳에서는 절대 기피 대상인 튀김도 튀김 옷의 양만 조심하면 괜찮다. 물론, 튀기는 재료의 당질이 높은 것은 되도록 피하고 먹더라도 조금만 먹는다. 가공식품을 먹어야 할 때에는 당질함량을 확인하고, 없을시에는 탄수화물의 양을 확인한다. 책에 술, 소스, 밥빵면, 고기, 채소 등 재료의 100g당 당질량이 나와있으니 참고해 당질을 제한한 식사를 한다. 자신있으면 3끼를 하면 좋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한 끼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 '칼로리'란 말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이 될 참 고맙고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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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신경쓰고 있는 '당질제한'. 저탄고지라는 말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저탄'건'지(저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지방을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핵심은 탄수화물을 적게 먹어주는 것이다. 사실 고기 구워먹고 달걀이나 치즈를 간단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도 있지만, 사람이 평생 살아오면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있는데 한 번에 탁 끊어내기가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먹으면 일단 질린다. 그래서 매번 굳은 마음으로 식습관을 바꾸었다가, '그래 이런 것도 못 먹고 사는게 무슨 의미겠어.'라는 마음에 무너져서 다시 되돌아가는 것이 반복된다. 그래서 나온 말 작심삼일 . 이 책은 엄격한 keto식에는 맞지 않지만, 일본에 널리퍼진 당질제한식(하루 당질 제한량은 70-130g, 미국에서는 lowcarb)에 맞춘 레시피가 담겨있다. 갑자기 잘 먹던 밥, 빵, 면을 한 번에 끊기가 부담되는 사람들이 서서히 적응하기에 참 좋다. 각 음식의 조리 순서도 굉장히 간단하고, 육류와 어류, 해조류, 채소류, 달걀 등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다. 각 재료의 당질과 완성된 요리의 당질까지 다 나와있어서 본인의 기준에 맞게 맞추어서 해먹으면 되도록 안내되어있다. 무엇보다 메인, 서브, 안주까지 정말 요리의 종류가 다양한 게 특징이다. 흔히 다이어트, 식습관 개선이라고 하면 적게먹거나 간을 최소화하고, 속세음식(?)을 멀리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는데 목차를 보면 이게 다이어트 레시피 책인지, 그냥 레시피 책인지 헷갈릴정도로 먹음직스럽다 . 이 레시피책은 우리엄마한테 꼭 한 권 선물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오랜 시간동안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유지해오고 있고, 점점 건강 문제들이 생기고 있어서 늘 걱정이었다. 엄마와 이야기했을 때 안 좋은 건 티비에서 봐서 아는데, 뭘 해먹어야할지 모르겠는데다가 인터넷 찾아서 하려니 눈도 아프다고 하셨다. 거기다가 갑자기 밥을 줄이는 것도 부담스럽고 버터나 치즈를 안 드시다가 먹으려니 거부감이 든다고도 하셨다. 일본에서 온 레시피들이다보니 돈가스, 문어파전, 새우돼지고기볶음밥 등 쌀 문화권에서 익숙한 음식들이 많다. 목차를 보시더니 '한 권 보내봐라'하셨는데, 냉큼 보내드려야겠다 . ?? 밥, 빵, 면 등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 혈액 속에 흡수되어 혈당이 높아진다 - 혈당을 낮추기 위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된다 - 남은 당이 지방의 형태로 체내에 축적된다 - 살이 찐다 . ?? 밥,빵,면 등 탄수화물리 제한된 식사를 한다 -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다 -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 살이 빠진다 . ?? 공복감이 느껴질때는 빵이나 과자가 아니라, 치즈나 삶은 달걀 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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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리뷰는▼ 요기 참고! https://blog.naver.com/k900329/22130466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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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서적 /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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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식단을 처음에 구성하다 보면 누구나 레시피 한계에 들어섭니다.
항상 만들게 되는 음식만 먹게되고, 그러다 보면 키토식에 쉽게 질리기 마련입니다.
레시피의 한계는 결국 다시 탄수화물 식단으로 빠질수 밖에 없죠.
이 책의 레시피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레시피를 알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쉽게 조리법이 구성되어 있어 음식을 못하는 초보자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이 있습니다.
또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음식이 키토식단이었다는 것도 알게되어
더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역시 키토식단으로 12키로를 감량한 상태라 현재는 유지하는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감량시 식단과 유지시 식단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키토제닉을 시작하는 사람부터 키토식단을 오래 지켜오신 분들까지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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