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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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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책을 요번에 만나봤는데요 바로 설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입니다저도 처음 접하지만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요백령도와 관련된 설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인천광역시가 기획하고 감수하여 탄생된 책이예요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 때 명궁으로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거타지는 용맹한 군인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과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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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책을 요번에 만나봤는데요



바로 설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입니다

저도 처음 접하지만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요

백령도와 관련된 설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인천광역시가 기획하고 감수하여 탄생된 책이예요

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 때 명궁으로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거타지는

용맹한 군인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신라 진성여왕 때 전국 방방곡곡에 도적들이 들끓고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워지니

진성여왕은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황랑 거타지 일행에게 당나라에 갈 것을 명해요

하지만 거센 파도를 만나 백경도에서 열흘이나 발이 묶이게 되고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게 되죠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백령도를 나깔 수 있다 하였는데

활을 잘 쏘는 거타지 것만 뜨지 않아 거타지는 백령도에 남게 되요



그러던 중 서해약이라는 서해의 신이 나타나 거타지에게 요괴 사미승을 물리쳐달라 부탁해요

그렇게 거타지는 서해약의 예쁜 딸을 도와주고 싶어 부탁을 받아들이고

사미승을 물리치기 위해 활쏘기 연습을 했죠



며칠 후 사미승에 내려와 서해약의 딸을 낚아채서는 달아나기 시작했어요

거타지는 서해약의 딸을 구하기 위해 사미승을 쫓아가고

숨을 고르고 정신을 집중하여 활시위를 당겨 사미승 심장에 정확하게 꽃히게 하죠



그렇게 사미승을 물리치고 서해약에게 딸을 무사히 데려다 주었어요

서해약은 딸울 구해 온 커타지에게 소원을 들어줄것을 말하고

거타지는 서해약의 딸과 혼인하고 싶다 말해요



둘은 잠시 떨어져야 할 상황이였지만

서해약이 도술을 부려 딸을 꽃으로 변신시켰고

거타지는 꽃울 품고 두 용의 호위를 받으며 당나라로 떠나게 되요?

과연 거타지는 당나라에서 소임을 다 한 후 혼인을 했을까요?

아이들과 처음 접한 설화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어렵지 않고 재밌게 잙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역에서 내려오는 얘기니 다른 인물의 설화도 찾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v*****7 2019.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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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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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인천광역시 기획 감수, 이윤민 글, 그림 한림출판사       처음 접해보는 이름이었습니다. 거.타.지. 그 이름이 '백령도'라는 지명과 함께 나와 호기심을 더했습니다. 휴전선 바로 아래 있어 군사적인 이야기와 종종 들었던 지명이 이야기속에 등장하니 새로웠지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거타지 이야기는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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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인천광역시 기획 감수, 이윤민 글, 그림

한림출판사

 

 
 

처음 접해보는 이름이었습니다.

거.타.지.

그 이름이 '백령도'라는 지명과 함께 나와

호기심을 더했습니다.

휴전선 바로 아래 있어 군사적인 이야기와 종종 들었던 지명이 이야기속에 등장하니 새로웠지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거타지 이야기는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성여대왕 거타지조에 수록되어 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때는 신라 진성여왕때.

신라 3번째 여왕이며, 51대 왕으로 처음에는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했지만, 나중에는 정치에 흥미를 잃어버린 그 시대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도적들이 들끓고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워지고 당나라와의 외교도 막힌 그 때

진성여왕은 막내아들 양패와 거타지를 포함한 화랑 일행을 당나라로 보냅니다.

뱃길로 당나라로 가던 중, 일행은 백령도에서 거센 파도를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열흘이나 발이 묶이게 되자

마지막으로 그곳의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게 되었지요.

그러자, 연못 물이 높이 치솟으며 말하기를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백령도를 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

활 잘 쏘는 거타지의 호패만 연못에 뜨지 않았어요.

그래서 거타지만 남겨두고 양패일행은 당나라로 먼저 떠나게 되지요.

 

왜 활 잘쏘는 거타지만 남겨진 것일까.

신비한 연못을 서성이다가 만난 서해의 신 서해약을 만나고서야 그 이유를 알게되지요.

바로, 요괴 사미승으로 부터 자신들을 구해달라는 것이었어요.

이미 식구들이 사미승에게 홀려 데려간 상태. 서해약 부부와 딸아이만 남은 상태였지요.

서해의 신이 사람인 화랑에게, 활을 잘 쏘는 거타지에게 부탁하는 모습이 의아하면서도 범상치 않은 거타지가 더 돋보였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요?

거타지에의해 사미승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서해약과 그 딸을 위험에서 구해지지요.

그리고 ...그 사이에 서해약의 딸과는 서로 연모하는 사이가되구요^^

 
 

당나라로 가는 길이었기에, 거타지는 다시 당나라로 가야했지요.

거타지의 소원을 물어본 서해약에게, 거타지는 연모하게 된 서해약의 딸과 혼인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물론, 당나라에서의 소임을 다 한 뒤에 말이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안 것일까요. 서해약은 딸을 꽃으로 변신시켜 거타지의 품에 안겨주지요.

그리고 어떻게 되었냐구요?

서해약이 보내준 용 두마리와 함께 당나라에 도착한 거타지 덕분에 당나라와의 교역도 순탄하게 이뤄지고,

거타지와 서해약의 딸도 백년해로하며 손자의 손자를 보며 잘 살았다지요^^

 

나라의 어려운 처지에서 그 나라의 활로를 찾기위해 보내진 사신일행이었던 거타지.

가는 길에서 만난 어려움에서도, 또 원래 목적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는데

그가 속한 나라인 신라가 이후에 어떤 길을 걸었는지

우리는 역사기록을 통해 알게되지요.

 

삼국유사에 나온 이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인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왜 등장했고 지금 백령도에 가면 거타지가 머물렀던 흔적이 있는지도 궁금해졌습니다.

책 앞뒤에 이러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지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사회시간에 우리 동네에 대해 배우더라구요.

인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우리 동네, 우리 고장'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 나라, 인천을 이야기속에서 만나는 통로가 되겠지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설화이야기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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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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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를 먼저 만나본곳은 시립도서관 이였습니다.인천광역시 기획이여서 뭔가 특이한것 같아 대출을 해서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명궁 거타지가 당나라 사신으로 가던중 높은파고의 파도를 만나서 백령도에 남게 되어 그곳에서 신비한 연못을 발견,서해의 신 서해악의 부탁으로 요괴가 있다는 말을 전해듣고 직접 물리치기로 하는데.....거타지의 특기인 활이 무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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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를 먼저 만나본곳은 시립도서관 이였습니다.

인천광역시 기획이여서 뭔가 특이한것 같아 대출을 해서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명궁 거타지가 당나라 사신으로 가던중 높은파고의 파도를 만나서 백령도에 남게 되어 그곳에서 신비한 연못을 발견,서해의 신 서해악의 부탁으로 요괴가 있다는 말을 전해듣고 직접 물리치기로 하는데.....거타지의 특기인 활이 무척이나 멋져보이네요.요즘은 직접 활쏘기를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활이 요괴 사미승의 심장에 정확히 맞았을때 딸아이와 함께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못잡았으면 어떡하지?하면서 말이지요.

사미승이 늙은 여우로 변신했을때가 명장면 입니다.두페이지 전부를 꽉차게 그려놓은 여우의 모습을 보고 정말 현실이라면?상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결말은 물론 해!피!엔!딩!!!!!!!!

신라의 설화여서, 판타지 소설처럼 처음부터 긴장을 할 수 있어서 더욱더 몰입이 잘된는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바람은 이야기를 마치고 신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려주셨으면 하는 제 작은 마음이 있습니다. 신라를 보면 거타지를 연관어로,또 신라하면 지금의 인천 이라는,

 초등학생들 보다 미취학 어린이들이 더 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말이지요.

b*****4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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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의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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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전래동화 뿜뿜뿜!!!!!  신라 진성여왕때의 일이에요.. 나라가 어수선하고 불안정한데,당나라와의 외교도 막혀버려 힘들었어요.그래서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화랑 거타지 일행에게당나라로 갈 것을 명했어요.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당나라로 가던 거타지 일행은 거센 파도를 만나 백령도에서 열흘이나 발이 묶였어요.자연 앞에선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었죠.온갖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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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전래동화 뿜뿜뿜!!!!!

 

 

신라 진성여왕때의 일이에요..


 

나라가 어수선하고 불안정한데,

당나라와의 외교도 막혀버려 힘들었어요.

그래서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화랑 거타지 일행에게

당나라로 갈 것을 명했어요.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당나라로 가던 거타지 일행은 거센 파도를 만나 백령도에서 열흘이나 발이 묶였어요.

자연 앞에선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었죠.

온갖 방법을 찾아보다 마지막 점괘에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라 하였어요.



 

제를 올렸는데,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했어요.

어머 이럴수가...

거타지만 빼고 나머지 일행 모두 호패가 물에 떴어요.

다른 일행은 모두 백령도를 떠나고 거타지만 백령도에 남게 되었답니다.

 

홀로 남은 거타지는 신비한 연못에 서성이던 중,

서해의 신을 만나게 되지.

서해의 신은 나쁜 요괴가 자기 가족들을 홀려 데려간다고 걱정을 하며

요괴를 물리쳐달라고 거타지에게 부탁했어요.

 

거타지는 자신있게 물리쳐보겠노라 약속했어요.

사실은 예쁜 서해약의 딸을 돕고 싶은 마음이 컸대요.



 

드디어 며칠 뒤, 요괴 사미승이 나타나 서해약의 딸을 거칠게 데려갔어요.

따라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죠.



 

결국 거타지는 화를 쏘기로 결심했어.

활은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을 해 사미승 심장에 정확하게 꽃혔어.

거타지는 서해약의 딸을 구해서 너무 기뻤어요.



 

딸을 구해온 거타지에게 서해약은 소원을 말하라 했어요.

거타지는 따님을 사랑하니 당나라에서 소임을 다한 후 혼인을 하고 싶다 했어요.



 

서해약을 딸을 꽃으로 변신시켜주었고 용 두마리도 내어주며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거타지는 꽃을 품고 용의 호위를 받으며 당나라로 출발했어요.

이렇게 바닷길을 열어 당나라에 온 거타지에게

그대나라와의 교역함을 허락하고

귀하게 대접하여 후한 상까지 내렸다고 해요.



 

거타지는 영웅이 되어 신라로 돌아왔고,

서해약의 딸과 혼인하여 백년해로 하며 행복하게 잘 살았대요^^



본인의 소임을 다하고

타인을 도와 이롭게 하여

행복하게 된 거타지를 보고

대단하다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p****m 201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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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 한림출판사
"서평)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 한림출판사" 내용보기
서평)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 한림출판사[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때 명궁으로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거타지에 대한 설화를 담은 그림책이에요설화는 신비로운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에게 설화는 상상력을 키워주기 좋아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도 설화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의 표지입니다활을 쏠 자세를 하고 있는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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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 한림출판사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때 명궁으로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거타지에 대한 설화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설화는 신비로운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에게 설화는 상상력을 키워주기 좋아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도 설화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의 표지입니다

활을 쏠 자세를 하고 있는 남자가 거타지 에요

거타지 옆에는 아름다운 여인이 서 있는데요

거타지와 여인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설화로 만나볼까요?



신라 진성여왕의 명을 받아 당나라와의 교역을 위해 길을 나선 거타지일행이 거센 파도를 만나게 되요

파도가 잠잠해 지기를 기다려보지면 백령도에서 발이 묶이고 말아요

점괘를 보니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백령도를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점괘대로 호패를 물에 띄어보는데 거타지의 호패만 물에 뜨지 않아 거타지만 백령도에 남게 되지요

연못을 서성이던 거타지는 서해약에게 요괴 사미승을 물리쳐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요

서해약의 딸이 마음에 들었던 거타지는 사미승을 물리치기 위해 활쏘기 연습에 전념하는데요

과연 거타지는 사미승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서해약은 가족을 지킬 수 있을지,  서해약의 딸과 거타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거타지는 용기와 사랑의 힘으로 백령도를 지켜낸 서해의 신으로 알려져 있어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을 통해 거타지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요

설화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와 같이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주로 이루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수 있어요

설화가 있는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기회는 많지 않았는데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책을 계기로 아이에게 신비로운 설화를 들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그림이 재미있고 이야기도 흥미로워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도 좋은책이에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c*******y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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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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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림출판사의 <영종도 아기장수>라는 설화를 읽고아이가 설화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이번에도 같은 지역인 인천의 설화인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이윤민 p32, 한림출판사  책을 읽기 전에 나 역시 거타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여거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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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림출판사의 <영종도 아기장수>라는 설화를 읽고

아이가 설화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이번에도 같은 지역인 인천의 설화인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이윤민

p32, 한림출판사

 

책을 읽기 전에 나 역시 거타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여

거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거타지는 신라 진성여왕 때 명궁으로 『삼국유사』에도 나오는 용맹한 군인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그에 대한 책은 많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거타지 설화는 문헌에 실린 최고(最古)의 설화라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많은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어서

나 역시 거타지 설화가 궁금해졌다.

 

거타지 이행은 신라 진성여왕의 명을 받아

당나라와의 외교를 위해 진성여왕의 막내아들 양패와 바닷길을 떠난다.

하지만 거센 파도를 만나 백령도에서 발이 묶이고 만다.

점괘를 보니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백령도를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거타지의 호패만 뜨지 않아, 거타지는 백령도에 남게 된다.

연못을 서성이던 거타지 앞에 서해의 신인 서해약이 나타나고

서해약은 요괴 사미승이 식구들을 데려간다며

거타지에게 요괴 사미승을 물리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거타지는 서해약 옆에 있는 예쁜 딸을 보고는

서해약과 그의 딸을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사미승을 물리치기로 결심을 하고

활쏘기 연습에 전념한다.

과연 거타지는 사미승을 무찌르고 서해약과 그의 딸을 구할 수 있을까?

아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어느새 빠져들어

뒷이야기를 매우 궁금해했다.


이 책은 내용적으로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서해약의 처지를 안쓰럽게 여겨 기꺼이 용기를 내고 도와주는 거타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당나라 사신으로서도 임무를 훌륭히 끝낸 거타지의 책임감 있는 모습도 본받을 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거타지가

용기와 사랑의 힘을 발휘한 것이다.

 

이런 내용과 더불어 이윤민 작가의 그림이 설화의 신비로움을

더하는 데에 한몫을 더하였다.

거타지와 사미승의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렸으며,

세찬 바다의 물결, 인물들의 얼굴 표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거타지의 용맹한 생김새와, 용기 가득한 눈빛은

누가 봐도 용기에 가득 찬 모습이었다.

이러한 그림들로 아이는 더 책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를 통해서

용기와 사랑의 힘으로 백령도와

서해의 신 서해약의 가족들을 지킨 거타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가 이 지역의 배경인 천과 백령도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시 한번 설화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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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설화 거타지를 만나다
"해양 설화 거타지를 만나다" 내용보기
'전설의 명궁 거타지,백령도를 지키다!'한림출판사의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에요인천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해양 설화로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가 쉽게 접할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출간된거에요   신라 진성여왕의 명려으로 당나라 사신으로 가던 중 풍랑을 만나 백령도에 머물게 된 양패와 거타지 일행~~!풍량이 잠잠해지길 더이상 기다릴수 없어서점괘를 봤는데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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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명궁 거타지,백령도를 지키다!'

한림출판사의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에요

인천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해양 설화로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가 쉽게 접할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출간된거에요

 

 

 

신라 진성여왕의 명려으로 당나라 사신으로 가던 중 풍랑을 만나

백령도에 머물게 된 양패와 거타지 일행~~!

풍량이 잠잠해지길 더이상 기다릴수 없어서
점괘를 봤는데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라고 나와요

양패와 거타지 일행은 신비한 연못을 찾아
간절히 제를 올렸는데
호패가 뜨는 사람만 백령도를 나갈수 있다고 하지요

거타지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호패가 떠올라
당나라로 향하지만 거타지만 홀로 남게되어요~~

 

 

 

 

백령도의 신비한 연못에서 서성걸던 거타지는
신비한 연못에 사는 서해의 신 서해약을 만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어요


요괴 사미승이 경을 외워
식구들을 홀려 데려간다는 것이지요

서해약은 거타지에게 사미승을 물리쳐 달라고 부탁해요

 

 

 

 

 

 

 

며칠후 사미승이 목탁을 두드리며 하늘에서 내려와
서해약의 딸을 데리고 달아나기 시작해요

거타지는 활쏘기로 사미승을 물리칠 계획을 세우지만
사미승은 거타지의 생각만큼 호락 호락하지 않아요

거타지는 온 힘을 다해 사미승을 쫓고
사미승은 온 힘을 다해 도망쳐요!

 

 

 

 

 

거타지는 끝까지 명궁으로서의 기지를 발휘하는데요

거타지는 백령도와 서해약을 지킬수 있을까요?

저와 아이가 몰랐던 인천 백령도의 실화를
알게 해준 그림책으로
거타지의 용기와 용맹함이 돋보이네요!


활쏘기로 요괴를 물리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볼수 있었어요^^

 

 

 

 

 

c**********0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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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신비롭고 아름다우며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 상상의 깊이를 더해주는 좋은 이야기이지요!백령도와 관련된 설화 한림출판사의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인천광역시가 기획하고 감수하여 탄생된 책인데요.세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을 사랑하는 작가인 이윤민씨가 만든 책이라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잘 알고 만든 것이책에서 느껴집니다^^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책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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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신비롭고 아름다우며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 상상의 깊이를 더해주는 좋은 이야기이지요!

백령도와 관련된 설화 한림출판사의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는 인천광역시가 기획하고 감수하여 탄생된 책인데요.

세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을 사랑하는 작가인 이윤민씨가 만든 책이라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잘 알고 만든 것이

책에서 느껴집니다^^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책의 표지에는 용맹하게 활을 쏘고 있는 모습의 거타지와

거타지의 옆에서 발그레한 얼굴을 하고 서있는 여인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활을 잘 쏘는 거타지와 여인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들여다볼까요?

 

 

 

신라 진성여왕 때 전국 방방곡곡에 도적들이 들끓고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워지자

진성여왕은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화랑 거타지 일행에게 당나라에 갈 것을 명하였어요.

당나라로 가던 중 양패와 거타지 일행은 거센 파도를 만나 발이 묶이게 되자,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게 되어요.

그러자 연못 물이 높이 치솟으며 이르기를

"호패가 물에 뜨는 살마만 백령도를 나갈 수 있다."하였어요.

거타지의 호패만 뜨지 않았고 홀로 남은 거타지 앞에 서해의 신 서해약이 나타나

요괴 사미승으로부터 식구들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답니다. 

 

며칠 후 사미승이 나타나 서해약의 딸을 낚아채고는 달아나기 시작했어요.

거타지는 서해약의 딸을 구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사미승을 쫓아 활을 쏘았고

마침내 서해약의 딸을 구했지요.

딸을 구해 온 거타지에게 소원을 말하라고 하는 서해약에게 거타지는

"따님과 서로 연모하게 되었으니 당나라에서 소임을 다한 후 혼인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해요.

 

서해약은 도술을 부려 딸을 꽃으로 변신시켜 주었고 용 두마리도 내어 주었지요.

거타지는 꽃을 품고 용의 호위를 받으며 당나라로 갔답니다.

 

용감하게 당나라로 간 거타지는 과연 당나라와의 교역에 성공하였을까요?

연모하는 서해약의 딸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을까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책을 통해 꼭 확인해보세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책은 그림이 신비롭고 아름다워 매력적인데요!

진성여왕의 옷에 있는 신비로운 무늬, 파도를 신비롭게 수채화처럼 표현한 것, 거타지의 용맹한 생김새,

머리카락이나 눈썹, 눈코입 등을 세밀하게 표현한 것, 색감까지 설화 속 신비로움을 더욱 살려주는 것 같아요.

 

어릴적부터 설화이야기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며 다양한 지역에서 내려오는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꼭 필요하겠지요?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책을 통해 아이가 설화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매력을 느끼게 해주시길 바래요^^

g******k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령도의 명궁 거타지 –이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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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이 책은 거타지 라는 인물의 설화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신라 진성여왕 시대에 당나라와의 외교를 위해 양패와 거타지 일행은 떠난다. 하지만 거센 파도로 인해 백령도에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열흘이나 지체하게 되어 방법을 찾아보니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는 것이 있었다. 연못 물은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섬을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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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이 책은 거타지 라는 인물의 설화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신라 진성여왕 시대에 당나라와의 외교를 위해 양패와 거타지 일행은 떠난다. 하지만 거센 파도로 인해 백령도에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열흘이나 지체하게 되어 방법을 찾아보니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리는 것이 있었다. 연못 물은 호패가 물에 뜨는 사람만 섬을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 유일하게 거타지만 물에 뜨지 않아 백령도에 남게 되었다.

신비한 연못에서 서해의 신, 서해약이 나타나 거타지에게 요괴 사미승을 무찔러 달라고 요청을 한다. 거타지는 서해약의 예쁜 딸을 보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요괴 사미승이 목탁을 치며 하늘에서 내려와 서해약의 딸을 데려가자 거타지는 혼신의 힘으로 활을 쏘아 심장에 명중 시킨다. 그러자 요괴 사미승은 늙은 여우로 변한 뒤 숨졌다. 과연 거타지는 서해약의 딸과 혼인을 하고 진성여왕의 명령대로 당나라와의 외교도 맺을 수 있을까 

우선 이 책은 설화이다. 설화[說話]의 사전적 정의는 한 민족 사이에 구전(口傳)되어 오는 이야기의 총칭을 뜻한다. 그렇기에 이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온 이유는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신라 라는 시대적 상황, 당나라 라는 거대한 대국과의 외교적 상황, 활이라는 무기, 바다의 신이라는 존재와 요괴라는 설정, 백령도라는 지리적 모습 이 모든 역경을 사랑의 힘으로 무찌르고 혼인과 외교 모두 성공한다는 스토리라는 점은 당시의 모습을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듯 하다.

6살인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느낀 점을 물어보니 내용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다. 약간은 딱딱한 어투와 현재 사용되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듯 하다. 하지만 다시 읽어달라고 하는 것을 보면 재미는 있어 보이는 것 같다.

백령도 하면 북한과 매우 가까이 있는 섬으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설화가 존재 한다고 하니 잘 기억해 두면 좋을 듯 하다.

c*********g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령도에 전해내려오는 명궁 거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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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궁 거타지에 관한 이야기를 예전에 삼국유사에서 읽은 기억이 나서 다시 찾아 읽어 보았다.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그 거타지 설화가 백령도와 관련된 이야기라고 한다.신라시대 진성여왕은 나라의 기운이 기울어지고 당나라와의 교역도 끊긴 상태라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화랑 거타지 일행을 당나라로 보낸다.당나라로 가는 중에 거센 파도를 만나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있는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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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궁 거타지에 관한 이야기를 예전에 삼국유사에서 읽은 기억이 나서 다시 찾아 읽어 보았다.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그 거타지 설화가 백령도와 관련된 이야기라고 한다.

신라시대 진성여왕은 나라의 기운이 기울어지고 당나라와의 교역도 끊긴 상태라 막내아들 양패와 용맹한 화랑 거타지 일행을 당나라로 보낸다.

당나라로 가는 중에 거센 파도를 만나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있는 중에 신비한 연못에 제를 올렸다. 그러자 신비한 연못은 호패를 물에 던져 뜨는 사람만 바다를 건널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거타지의 호패는 물에 뜨지 않아 백령도에 남게 되었고, 서해의 신 서해약을 만나게 된다. 서해약의 부탁으로 요괴 사미승을 물리치고 서해약의 가족을 구하고 서해약의 딸과 혼인을 약속하게 된다. 거타지는 서해약이 준 용 두 마리의 호위를 받으며 꽃으로 변한 서해약의 딸을 품고 당나라로 가게 된다. 당나라와의 교역이 성공적으로 성사되고, 거타지는 신라로 돌아와 서해약의 딸과 혼인하여 오래오래 잘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삼국유사는 삼국시대의 민간에서 내려오는 신화와 설화 등의 야사를 다룬 역사서이다.

그 삼국유사의 한 부분에 거타지 설화가 나온다. 활 잘 쏘는 거타지가 막중한 임무를 띠고 양패와 당나라로 가는 중에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은 서해약의 부탁으로 요괴 사미승을 물리치는 이야기 부분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 것이다.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사고가 굳지 않은 아이들의 호기심은 어른들이 생각할 수 없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유용한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폰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필요가 있는 현대 시대에 그림책은 아주 훌륭한 매개체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되고, 호기심 유발은 또 다른 책들을 읽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스마트폰을 접하기전에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부모라면 누구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이들을 키울 때 독서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었다.

또한 책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주자 생각했다. 우리 아이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책을 친구처럼 스승처럼 곁에 두고 살아갈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학원도, 과외도 특별히 한 건 없지만, 지금 20대가 된 아이들에게 책은 항상 곁에 있는 존재가 되었다.

큰 애가 태어났을 때, 유아 책부터 시작해서 많은 책을 읽어주었다.

특히 재미있는 그림책은 읽어달라고 하는 대로 읽어준 것 같다.

어린 아이들이 엄마에게, 아빠에게 그림책을 읽어달라고 한다면 공부는 걱정할 게 못 된다.

그럴 때 부모는 거절하지 말고 무조건 책을 읽어 줘야 한다.

, 욕심을 부리지 말고,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있게 말이다.

 

인천광역시에서 제작한  백령도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두 권의 그림책 제작 사업은 정말로 환영할 만한 일인 것 같다.

특히 지자체 관련 설화를 줄글이 아닌 그림책으로 만든 점이 마음에 든다.

 

 

b******s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