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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선선선 [선으로 놀자] 어린아이들에게 색연필을 쥐어주면 가장 먼저 그려지는 것이 바로 선. 다양한 모양의 선하나를 그려놓은 모습에 감탄하며 즐거워합니다. 아이의 첫 그림이기도 하지만,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작가님도 선을보고 즐거운 상상을 했나봅니다. 재미난 선 놀이~~ 가득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림을 그릴때도 글자를 쓸때도 선은 필요합니다. 선이 가득한 악보에서도 스포츠경기를 할때도 선은 보여요. 우리의 공상을 넓히는 선, 안내해주는 선등등 우리눈에는 무궁무진한 선들이 보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예사로보이던 모든것들이 선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느다란선, 굵은선, 일정한 무늬를 가지고 있는 선, 마음대로 펼쳐지는 선 등등~ 수많은 선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되지요. 선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상상력을 더해나가는것은 이제 우리의 몫. 선으로 노는일, 이제 우리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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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주변의 선선선 [선으로 놀자]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표지부터가 귀여워보이는게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들이 책안에 가득 할 거 같은 기대감이 보글보글...^^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이 책을 보자마자 지들책인 줄 단번에 알고 들고 내빼더라는요.^^
작가의 말을 잠깐 인용해볼까요? 학교에서 집으로 갈 때, 도로의 흰선은 안전지대였습니다. 흰선 이외의 도로는 바다여서 상어가 득시글득시글 헤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상을 하면서 반은 진짜인 것처럼 믿으며 흰선 위로만 걸으려고 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소소한 생활 속에서도 선을 경계로 세계가 완전 달라지곤 하지요. 선이라고 부르는 그것은 우리 생활 가운데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를 [선으로 놀자]안에 그려 보았습니다. 이 그림책 안에서 어린이들이 각자 마음에 드는 선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역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그림책을 쓰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우리도 가끔은 이런저런 상상을 해보지만 사실 그건 머릿속 상상일뿐 글로 혹은 그림으로 표현하는 건 참 어렵잖아요. 그 어려운 걸 헤내고야 마는 사람들이 바로 작가가 아닌가 싶네요. ^^ 일본작가의 그림이라 그런지 더더욱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요.
한 가닥 선, 거기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만으로 여러가지로 변신하죠. 보통은 별 생각을 하지 않고 지나치지만 우리 주변에는 선, 선, 선, 선투성이. 선을 찾아보기도 하고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선으로 한번 놀아볼까요? 우리는 가늘고 긴 줄기를 '선'이라고 부르죠. 여리서는 어떻게 선이 생겨났는지 알아보고 있어요. 선은 물건의 형태를 나타내는 데 아주 편리하죠. 그림을 그리 때 특히^^ 학교에서 모두가 꼭 하는 일은 글자는 쓰는 일이죠. 글자나 기호는 많은 사람이 언어의 의미나 소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선이나 점을 조합하여 만든 거예요.
집 안에도 선이 숨어 있어요. 서랍 속, 냉장고 속, 탐정처럼 여기저기 찾아나여보세요. 엄청나게 많은 선들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다지요^^ 이제 바깥으로 나가볼까요? 동네를 걸어다녀도 선은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도로, 전봇대, 전선, 보도블록, 난간 무늬, 비행기 구름 등등... 사람, 동물, 식물. 생물 가운데에도 선이 있어요. 선은 생물의 생활과도 깊이 연관이 되어 있어요. 손금, 주름살, 거미줄, 나무의 나이테, 나뭇잎의 잎맥 등등... 그뿐일까요? 음악 세계에서도 선은 활약하고 있어요. 소리를 내는 선이 있고, 음악을 기록하는 선이 있어요.
선이 만드는 모양은 상상을 부채질하죠. 예를 들면 '실뜨기'. 동그란 끈으로 단순한 모양이 동물, 식물 같은 걸로도 보이니까 참 신기하죠? 선은 공상의 세계도 넓혀줘요. 옛날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별과 별을 선으로 이어서 신화 속 신이나 동물, 도구 등으로 간주했어요. 공상이 참 대단하죠? 지하철 노선도는 역과 역 사이를 선으로 묶어서 복잡한 노선을 알기 쉽도록 깔끔하게 정리한 지도예요. 영국 런던 지하철 노선도는 1930년 경에 전기 기사인 해리 베크 씨가 전기 회로도에서 힌트를 얻어 처음으로 디자인했다고 해요. 종이와 연필이 있으면 선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할수 있어요. 공책에 적당히 점을 찍고 한사람씩 번갈아 점과 점을 이어가며 삼각형을 만드는 게임... 어릴 적 많이 해보지 않으셨어요? ㅋㅋ 여러가지 선이 많이 나왔지요? 무엇과 무엇을 잇기도 하고, 무엇과 무엇을 나누기도 하고, 우리 주변에서 선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요. 작가는 우리 생활 가운데 끝없이 펼쳐진 선의 일부를 이 그림책에 담으면서 어린이들이 각자 마음에 드는 선을 찾기를 바라고 있어요. 선에 관한 귀여운 그림들을 감상하고 나니 수많은 선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전과 달리 더 재미있고 친밀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자! 그럼 이제 우리 주변에서 활약하는 선들을 본격적으로 찾아볼까요? 4살이상,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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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지만 별로 의식하지 않고 지내게 되는 선. 선에 대한 재미있는 책이 나왔다. 북뱅크의 <선으로 놀자>. ![]()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끈다. 평소 아이와 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지만 모든 내용이 무척 흥미로웠다.
정말 제목 그대로 선으로 노는 책. 주변에 있는 선에 대한 작가의 고찰이 돋보였다. 아이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줄, 땅의 선 등등..부터 시작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선이 생겨나는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입장에서 궁금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다루는 세심함!
정말 다양한 선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특히 생물의 선은 매일 접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선에 대한 작가의 다양한 고민이 느껴진달까..
전체적으로 무척 흥미로웠지만, 안내해주는 선 또한 무척 재미있었다. 아이가 이 그림을 보면서 이것도 선이구나..선을 이용해서 다양한 표현을 하는구나..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 선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선 하나로 그리기도 하고, 선을 이용하여 도형 만들기 놀이도 하고, 미로도 만들 수 있다는 것!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했다. 아직은 선을 이용하여 도형 만들기 놀이만 해 보았는데, 미로도 만들고 싶어했다. 이 책을 통해 선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북뱅크의 <선으로 놀자>. 아이에게 도형의 기초인 선에 대한 관심을 키워 줄 수 있는 무척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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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두남매와 함께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원하는건 모든 다 표현할 수 있고 멋지게 변신할 수 있는 선, 선으로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선으로 어떻게 재미있게 놀아볼까 생각해보면서 책을 보았어요 선하나만 있어도 메롱하는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뭐니뭐니해도 똥, 메롱, 방귀등이 웃음지뢰잖아요 선으로 메롱하는 모습을 실컷 그릴 수 있었어요
꼬아 만든 선, 늘여만든선.. 선은 어디에나 존재하네요 책에서는 이런 선 이외에도 재미있는 선들을 더 많이 알려주었어요
정말 선으로는 못하는것이 없더라고요
세계 여러 나라의 말들을 모두 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거죠~ 놀다라는 여러 나라의 표현들도 알아보았어요 사실 우리가 읽지 못하는 글자들이 더 많았지만 이러한 글자들도 다 선이 있으니 나타낼 수 있는거겠죠?
이렇게 다양한 선중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든 선은 상상을 넓혀주는 선인 실뜨기였어요 실뜨기로 이렇게 다양한 모양을 표현할 수 있는지 몰랐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실뜨기를 하는 줄 몰랐어요 실뜨기는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선놀이였네요 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았어요 저 역시 어릴적 추억을 소환해서 좋고요
진지 뺏기 게임은 학교다닐때 짝꿍이랑 정말 많이 한것 같은데 말이죠 선 하나로만 그리기, 미로 만들기 등등 우리는 이렇게 선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선, 우리 주위에 많은 선, 그리고 우리를 재미있게 해주는 선까지 세상에 가득한 선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선의 다양함을 알려주고 선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까지 알려준 선으로 놀자!! 지금 막 그림그리기에 빠진 둘째에게 더 유익했던 책이였어요 선이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다는걸 알려줄 수 있어서 아이의 그림그리기를 더 흥미로워할 것 같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선을 그리는게 아니라 다양한 선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것을 배웠으니까요 이맘때 아이들에게 무척 재미있는 책 같아서 마음에 쏙들어서 조카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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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무엇일까요?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우리 주변 숨어있는 선들을 찾아보며 탐색해 보고, 재미있게 놀이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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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 놀자]는 세상에 있는 수많은 선들을 찾아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넓혀주는 흥미로운 책이에요. 단순해 보이는 '선' 일 수 있지만, 어쩌면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선'에 대해 좀 더 특별하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가닥 선 하나. 여기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선은 여러가지로 변신해요. 우리 주변에는 이 '선'들이 아주 많아요.
선은 물건의 형태를 나타내는 데 아주 편리해서 그림을 그릴 때 잘 쓰이고, 선을 써서 그래프나 표를 만들면 우리 주변의 복잡한 일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 우리 주위를 둘러보며 다양한 선을 찾아봐요. 물건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생물이나 우리 생활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으니 찾으면 찾을수록 셀 수 없이 많이 나오는 선에 끝없이 펼치는 '선' 세상이었어요. 아이들도 '선'을 이해하니 정말 많은 것을 찾아내더라고요.
줄이 있는 악기나 레코드 등을 통해 소리는 내고, 음악을 기록하는 선도 만나보고, 선이 만드는 다양한 모양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실뜨기도 흥미로운 걸요. 평소에도 자주 하는 실뜨기인데 이렇게 '선' 책을 읽고 해보니 왠지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단순히 긋고, 그리는 1차원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지도, 지하철노선도, 운동 속의 선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선을 찾아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요.
수많은 선으로 이루어진 이 세상이 더 흥미진진하고, 즐거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책에서 나온 선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도 해봤어요. '진지 뺏기 게임'인데 종이에 적당히 점을 찍고, 한사람씩 번갈아 가며 점과 점을 이어요.
가장 많은 삼각형(진지)을 만든 사람이 승리하는데 초집중해 작은 부분의 선까지 찾아내는 큰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