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문명의 역사를 사회과학적 시각으로 분석하여 담아낸 수작이었다. 21세기를 사는 지금도 아직 정복되지 못한 균에 대한 위력을 새삼스럽게 느끼게한 명작으로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씩 읽어볼만한 작품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독도서로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