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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리뷰할 만화는 조난입니까? 2권입니다. 무인도에서 여고생들끼리 살아남아야 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될까? 라는 흥미로운 생각을 계속하면서 작품을 본것같습니다. 특히 호마레가 아버지에게 터득한 경험과 생존 기술들로 같이 조난당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게 너무나도 보기좋았습니다. 그리고 호마레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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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입니까"는 참 재밌는 설정의 만화다. 섬에 조난당한 여고생들의 생존기. 여고생만 있으면 과연 생존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는데... 다행이 여고생 중 한 명은 프로 조난러가 있었다는. 조난이 일상인 한 학생으로 인해 생존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과정을 조금 보탠다면 조난상황이 재미난 캠핑생활이 되어버리는데... 2권에서도 생존을 위하 그들의 애피소드들이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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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레 일행들이 서바이벌에 점점 더 적응해 나갑니다. 미안한 마음이지만 생존을 위해 토끼를 사냥하고 최대한 맛있게 먹습니다. 샤워도 하고 억지스럽지만 온천도 찾아서 위생을 챙깁니다. 섬이 꽤 넓어 보이는데 탐색이 이어지면서 누군가 남긴 빈 집도 발견하고 쓸만한 물건도 주워옵니다. 그와중에 섬에 또다른 표류자들이 도착합니다. 호마레 일행과는 다르게 남성도 한명 있는데 어느정도 현실적인 면도 있는 만화라 일대다 연애는 안할거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