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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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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간략하고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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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도 좋겠지만 말을 잘 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샀는데 의성어나 의태어가 아이 입에서 불쑥불쑥 나올때 엄마에게 말할 수 없이 기쁨을 느끼게 해준다... 책이 그리 크지 않아서 외출할때 한권씩 가지고 가기도 좋을것같고...깔끔하다..
"간략하고 깔끔,,," 내용보기

한창 말 배우는 아기들에게도 좋겠지만 말을 잘 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샀는데 의성어나 의태어가 아이 입에서 불쑥불쑥 나올때

엄마에게 말할 수 없이 기쁨을 느끼게 해준다...

책이 그리 크지 않아서 외출할때 한권씩 가지고 가기도 좋을것같고...깔끔하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희 아가 넘 좋아해용. 강추!!
"저희 아가 넘 좋아해용. 강추!! " 내용보기
베이비토크 라는 책을 읽다가 추천도서로 다섯수레의 아기놀이책을 알게 되었고, 저희 딸 14개월쯤 말놀이와 신체놀이 시리즈를 구입했었답니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제가 사준 다른 전집보다 이 책들을 더 좋아라 합니다. 특히, '왜가리야 어디가니?'는 하루에 10번도 더 읽어줄 정도로 중독이 되어버렸답니다. 가격대비 해서 품질도 좋고, 내용도 훌륭한 것 같아
"저희 아가 넘 좋아해용. 강추!! " 내용보기

베이비토크 라는 책을 읽다가 추천도서로 다섯수레의 아기놀이책을 알게 되었고,

저희 딸 14개월쯤 말놀이와 신체놀이 시리즈를 구입했었답니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제가 사준 다른 전집보다 이 책들을

더 좋아라 합니다.

특히, '왜가리야 어디가니?'는 하루에 10번도 더 읽어줄 정도로

중독이 되어버렸답니다.

가격대비 해서 품질도 좋고, 내용도 훌륭한 것 같아요..

크기도 아가들 손에 잡기 쉬워서인지, 다른 책 보다 좋아하네요.

정말 강추입니다..

 

c*****e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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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무렵부터 읽어줬고 지금 9개월 인데요 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동일소리반보복과 리듬감이 느껴지구요 우리아들은 책읽어주는 소리에 야릇한 미소까지 짓습니다. 그모습아주 환상이지요 그림은....제 첫느낌 좀 안예쁘다..였는데 아들이 아주 좋아하는 걸 보니... 만족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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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무렵부터 읽어줬고 지금 9개월 인데요

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동일소리반보복과 리듬감이 느껴지구요

우리아들은 책읽어주는 소리에 야릇한 미소까지 짓습니다.

그모습아주 환상이지요

그림은....제 첫느낌 좀 안예쁘다..였는데

아들이 아주 좋아하는 걸 보니...

만족입니다.

추천합니다.

z***e 2008.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래하고 말 배우고 그림 보고... 버릴 게 없는 책.
"노래하고 말 배우고 그림 보고... 버릴 게 없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말이 늦었다. 그래서, 재밌게 읽어 주기만 해도 말이 좀 늘까 싶은 책을 고르다 보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동동 아기 오리'는 몇번 읽다 보면 어릴 적 배운 동요 멜로디가 떠올라서 재밌게 노래 불러 줄 수 있고, '개똥벌레 똥똥'도 노래지만 난 이 노래를 몰라서 잘 불러 주지 못한 대신 저기, 요기등 지시 대명사의 개념과 빛의 아름다움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다.
"노래하고 말 배우고 그림 보고... 버릴 게 없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말이 늦었다. 그래서, 재밌게 읽어 주기만 해도 말이 좀 늘까 싶은 책을 고르다 보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동동 아기 오리'는 몇번 읽다 보면 어릴 적 배운 동요 멜로디가 떠올라서 재밌게 노래 불러 줄 수 있고, '개똥벌레 똥똥'도 노래지만 난 이 노래를 몰라서 잘 불러 주지 못한 대신 저기, 요기등 지시 대명사의 개념과 빛의 아름다움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다. 잎파리에 개똥벌레를 싸서 불 밝히러 뛰어 가는 아이의 얼굴과 시골밤을 수놓는 개똥벌레의 반짝이는 꽁무니 불 빛이 어른들도 읽을수록 감탄하게 만든다.'왜가리야 어디가니'는 왜가리를 쫓아가는 동물들의 늘어나는 장면 변화와 마지막 생일 파티의 반전이 유머스럽다. 그림과 내용, 책의 판형 모두 골고루 아이를 깊이 배려한 책, 그래서 두고 두고 읽어 주고 싶은 좋은 책이다.
j***p 200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집같은 그림동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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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위해 사준 책이 몇권이 있습니다만, 제 맘에 가장 드는 책은 바로 이 책입니다. 솔직히 그림이나 모든 것이 제 맘에 들었지만, 아이가 좋아할까는 의심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도식화된것도 아니고, 원색을 많이 사용한 것도 아니고, 정말로 무슨 미술 작품들 수준입니다. 그림들이요. 그런데 아이도 이 책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책도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고요. 내용도
"화집같은 그림동요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아이를 위해 사준 책이 몇권이 있습니다만, 제 맘에 가장 드는 책은 바로 이 책입니다. 솔직히 그림이나 모든 것이 제 맘에 들었지만, 아이가 좋아할까는 의심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도식화된것도 아니고, 원색을 많이 사용한 것도 아니고, 정말로 무슨 미술 작품들 수준입니다. 그림들이요. 그런데 아이도 이 책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책도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고요. 내용도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세권모두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개똥벌레 똥똥에서 아이들에게 위,아래, 여기,저기라는 개념을 너무 멋지게 전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림에서도 '여기'에는개똥벌레를 크게 그려놓고, '저기'에는 개똥벌레를 작게 그려 원근법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 책이네요. 아이를 키우고 계신분들이라면 꼬~옥 사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라고 권하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어,저기있네! 어, 여기있네!어, 머리위에 있네! 어, 아래에있네!
u******8 200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 아들이 가장 좋아 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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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5개월인 우리 아론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첫애라 여러가지로 신경이 많이 쓰이고,좋은것들을 마니 접해주고 싶은 욕심많은 엄마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고른 책이라 기대를 마니 했었는데 처음에는 받아보고 많이 실망 했습니다. 왜가리야 어디가니?책의그림이 어른인 제 눈에는 별로 였거든요 근데 어른인 제 시각과 아이의 시각은 다르더군여 울아들이 제
"울 아들이 가장 좋아 하는책~" 내용보기
이제 15개월인 우리 아론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첫애라 여러가지로 신경이 많이 쓰이고,좋은것들을 마니 접해주고 싶은 욕심많은 엄마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고른 책이라 기대를 마니 했었는데 처음에는 받아보고 많이 실망 했습니다. 왜가리야 어디가니?책의그림이 어른인 제 눈에는 별로 였거든요 근데 어른인 제 시각과 아이의 시각은 다르더군여 울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 제가 실망한 왜가리야 어디가니?책이거든요 특히 마지막 생일 축하 장면에서는 아직 옹알이 수준이지만 생일 추카 노래 부르면서 손뼉치며 너무 좋아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왜가리야 어디가니? 왝~왝~
l******j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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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말장난들...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말장난들..." 내용보기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기들도 역시 재밌는 걸 좋아한다. 숨어서 "까꿍"하고 놀래키거나, 말타기, 비행기타기 같은 몸놀이를 하면 장난치자는 것을 알고 즐거워한다. 이 술술 말놀이는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말 장난 쯤으로 보면 될 것 같다. 는 "왜가리야!"하고 불러도, "어디가니?"하고 물어도 "왝"으로밖에 대꾸하지 않는 왜가리 이야기이다. 우리 아리는 "왝" "왝" 하고 반복할 때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말장난들..." 내용보기
어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기들도 역시 재밌는 걸 좋아한다. 숨어서 "까꿍"하고 놀래키거나, 말타기, 비행기타기 같은 몸놀이를 하면 장난치자는 것을 알고 즐거워한다. 이 술술 말놀이는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말 장난 쯤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왜가리야 어디가니?="">는 "왜가리야!"하고 불러도, "어디가니?"하고 물어도 "왝"으로밖에 대꾸하지 않는 왜가리 이야기이다. 우리 아리는 "왝" "왝" 하고 반복할 때마다 미소 짓는다. 그게 우스운가 보다. 마지막에 시적부적 끝난다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짧고, 익살스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동동 아기오리="">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의 행동을 큰 느낌, 작은 느낌의 우리말로 예쁘게 표현했고, <개똥벌레 똥똥="">은 '개똥벌레야 우리집에 와서 불 밝혀라'라고 하는 전래 동요를 그림과 같이 엮은 것인데 앞의 두 권 보다는 재미가 덜한 것 같다.
r***e 200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