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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이 겪고 있는 아픔이 무엇인가? 그동안 겪었던 피부색 갈등, 공황으로 인한 가족의 분열과 삶에 대한 몸부림, 경제적 차별 외에도 미국은 극심한 대립양상의 갈등 속에서 있다. 세대 갈등보다는 진보와 보수 간의 갈등이 전 분야에 걸쳐 두드러지는 가운데 미국의 자신감이 사라져가고 있다. (p.91) 어릴적에는 여러 외국을 자유롭게 다니면서 살 수 있다는 말에 한때는 외교관을 꿈꿨는데 커가면서 겁없었던 어릴때와는 달리 이제는 어딘가 나가려고하면 겁이 먼저 난다. 사실 외교관들에 관한 책들은 주로 외교관이 되려면 어떻게 하는가나 외교관이 하는 일등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가 전개되다보니 이번 책도 그런류의 책이 아닐까했는데 읽다보니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는 외교관의 직업적 특성을 바탕으로 쓴 인문에세이였다. 사실 역사 기행과 세계 에세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읽다보면 세계의 역사보다는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 그들이 사는 이야기였다. 솔직히 그래서 역사서라기보다는 인문학서라고 해야될 것 같다. 외교관이 일반 관광객들과 다른 점이라면 그 나라의 몇년을 살면서 그 나라의 속살을 볼 기회가 많다는 점일텐데 이방인으로 그 나라에 살면서 현지 국민들이 보지 못했던 그들의 면들을 외교관의 시선과 마음으로 이야기해서 일반 여행을 통해 보지 못하는 그 나라의 색다른 면에 대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있는데 1부는 세상과 문화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아프리카부터 중앙아시아, 모스크바, 미국, 우리나라까지 다양한 세계의 문화에 대해 다룬다. 2부는 세계와 외교 사이에서라는 제목으로 외교관으로 하는일과 외교관으로서 직업적 특성이 잘 드러나는 챕터로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이나 경험 또 국제의 다양한 정세와 외교적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는 역사와 시간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앞선 2챕터가 외교관으로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경험에 대한 에세이였다면 3부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역사적 기행을 다룬다. 챕터 4는 한국의 내일과 통일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미래와 남북통일에 대한 이야기로 독일과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비교하고 무엇을 대비해야하는지 다룬다. 외교관으로서의 삶이 궁금하고 그가 바라봤던 다양한 세계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게 되었는데 막상 읽다보니 다양한 외국인들의 사는 모습들을 이야기하면서도 한국의 역사나 미래 남북통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다뤄서 외교관이 이야기하는 역사와 세계 인문사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잘 몰랐던 아프리카 여인들의 삶이나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사람들의 삶과 미국의 시카고, 미시시피등 세계의 다양한 곳들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면서 자연스레 그들의 삶이 이해되고 역사가 이해되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세상 밖에서 세상을 경험하고 시간 속에서 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세계의 서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저자가 되어 세계를 다양한 깊이로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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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
오래 외국에서 생활하다보면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역사의 현장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젊은 분들, 나이든 분들에 따라 다른 느낌의 글을 쓰는 거 같구요.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는 평생을 외교관으로 일하신 필자가 쓴 글입니다. 짧은 기행문과 짧은 역사이야기 짧은 필자의 생각등이 고루고루 섞여 필자의 인생과 함께 잘 섞여있는 그런 책입니다.
일단.. 외교관의 글쓰기 스타일은 이런점이 비슷해 보입니다. 한 발 뒤로 물러선 느낌입니다. 중립적이면서.. 조금 멀리서 보는 느낌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그것을 사진과 글로 남기지만 외교관이라는 입장이 글에서도 묻어난다고 할까요. 예전에 읽었던 다른 외교관 필자의 글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서술했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객관적으로 사실만 나열한.. 그런 류는 결코 아닙니다. 필자의 정서와 생각들이 경험했던 여러 이야기들과 함께 잘 표현되고 있지만 직업 특유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지역은 정말 다양합니다. 거기다 두서없다고 할까요. 아프리카로 갔다가 갑자기 중앙아시아로. 중앙아시아에서 모스크바, 휴스턴으로 어떻게보면 바람에 따라 떠돌아다니는 유목민과 같이 여러곳의 문화와 외교, 역사에 대해 필자의 눈과 가슴으로 본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랜 외교관 생활이 글에서 표현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책의 시작은 다양한 세상의 다양한 문화. 그리고 다양한 문화들끼리의 역사적 교류에 대한 필자의 생각들이 담겨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마지막 황제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우리와 너무 떨어진 세계라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잘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인자한 모습에 평가가 좋으리라 생각하는 경향이 많지만 에티오피아 현지에서는 그렇지 않다더군요. 처음 들어본 멜레스 총리란 분을 존경하고 있다고 합니다. 필자의 서술을 보니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케냐와 명과의 교류. 전에 다른 글에서 읽은 적이 있긴 했지만... 다시봐도 새롭더군요.
2부는 세계와 외교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독일과 한국간의 외교관련 내용들을 보니... 협상과정과 협상결과 후 평가에선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경한 자세로 압박하던 후배에 대해 불쾌해 보였던 독일의 외교관이 회담이 끝난 후 오히려 좋은 평가를 한 걸 보면 ...
3부는 역사와 시간속으로라는 제목으로 한국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부는 한국의 내일과 통일을 생각하며로 세계 여러나라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세상에 대한 한 외교관의 생각을 살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해보세요. 흥미로운 내용과 정보로 만족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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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넓고 깊게 생각하면서 읽을 만한 책입니다. 전직 외교관으로서, 그 분이 근무했던 나라와 역사와 그 분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리고, 그 분이 경험한 외국과 우리나라의 형편과 사정을 비교하는 글들이 배울 점도 많고, 도전 받을 것도 많습니다.
한 마디로 참 배울 것이 많은 책입니다. 이 분은 이 책을 쓰기 전에 이미 한 권의 책을 낸 바 있습니다. 그리고, 후속 작을 구상 중에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유익한 책들을 기대하게 합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인문학 계열의 전범격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역사와 인문이 치밀하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대양같이 넓은 사유와 심해 같은 깊은 사고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 말미에 더 많은 책을 쓰고 싶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난감하다는 겸손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 책에서도 이 분의 탁월한 글 솜씨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글을 전문으로 쓰는 프로들과도 전혀 실력이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라고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이 분이 항해하는 정신과 사유의 노정이 하해와 같습니다. 정치인으로부터 영적인 지도자들까지, 현재의 사람들로부터 과거의 유명인사들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전개되는 대하소설과 같은 지식의 설명들이 지적 도전을 주기도 합니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이만한 교양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의 관계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북한의 비핵화와 맞물려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기도 합니다.
북한의 지도자는 미국과 협상을 하기 전에, 중국의 지도자를 만났는데, 중국은 북한을 전적으로 이해하면서도, 남한에 대해서는 경제적으로 실리를 취하면서, 정치적으로는 적절한 거리를 두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설명을 이해하면서 우리나라가 풀어야할 숙제가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의 퇴임 후의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두 전직 대통령의 경우가 불편하게 오버랩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정치적으로 아직도 선진국과는 거리가 있음을 실감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가장 마지막에서 ‘한국의 내일과 통일을 생각하며’라는 쳅터를 읽으며, 이 분이 단순히 한 사람의 외교관으로 그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역사인식을 가진 귀한 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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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속 한구석에 있었다. 직업의 이유로, 돈의 문제로, 나는 그저 주저 않아 개구리 쳇바퀴처럼 반복된 삶을 살고 있었다. 책 "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 "를 읽으면서 나에겐 세계의 현실, 시각, 생각 등을 알 수 있어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받아서 좋았다. 더구나 저자 조윤수는 외교관이 되어 세계 여러 곳곳을 주재 하거나 여행을 통해서 그가 느꼈던, 바라보았던, 경험했던 일들이나 생각을 책을 통해 알려주게 했다. 그러하기에 우물안 개구리 처럼 있는 나에게 세계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어서 너무 좋았다. 또한, 최근 한 영화의 주인공의 고향 뿐 아니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미국 등 다양하면서 여러 나라들을 경험한 그의 풍부한 경험담을 책을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단순히 국민의 입장이 아닌 외교관의 입장으로 읽을 수 있으니 더욱 값진 경험담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더구나 한 나라, 한 지역에 대한 역사나 정보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넓어진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상식이 향상할 수 있어 좋았다. " 우리는 잘 모르는 지역에 대하여 추측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심지어 여행을 갔다 와서도 잘못 생각한 것을 바꾸지 않기도 한다.p53 "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우리가 한 지역에 대해 어떠한 선입관을 갖고 있는지, 여행을 다녀와서도 어떠한 생각을 하고 해야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였다. 책은 나에게 눈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티비나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통해 그것은 잘못됨을 깨달았다. 책을 읽을 수 있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렛츠북을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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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어쩌면 우리는 외교관에 대해서 선입견 혹은 환상과도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이 책 "세상 밖으로 시간 속으로 2" 는 한 외교관의 역사기행과 세계에 대한 에세이를 우리가 즐겨하는 여행이라는 것도 어쩌면 우리가 가진 편견이나 생각을 깨부수는 더하여 외교관을 지망하는 후배들에게도 인생의 선배이자 외교관 선배로서의 가르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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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우리에게 의미가 큰 정상회담들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중에 한번씩 남북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작년에는 한해에만 두 번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철도, 통신 등 많은 분야에서 실무 협력을 진행하고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북한과 미국도 정상회담을 하면서 올 한해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상회담이 끝날때 발표하는
내용에는 굵직한 사안들이 많은데 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전 논의 과정에서 강하게 주장하기도 하고 때로는 양보하기도
하면서 얼마나 치열하게 싸웠을까 생각해보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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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활동을 하다보면, 의외로 '외교관'들이 쓴 저서들을 마주하거나, 또는 권장받기도 한다. 그러나 막상 그 이야기들은 비록 그 (저자가 체험해온) 환경과 문체 등이 다를지언정 결국 모 두가 한 목소리와 같은 의미를 드러내게 되는데, 이에 굳이 '그것'을 정의하자면 "보다 나의 넓 은 식견을 많은 사람들에게 드러내고 싶다" 라는 글쓴이 스스로서의 목적과 의지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허나 오늘날의 세상 속에서, 대중들은 생각보다 외교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은 폐쇄적인 과거와는 달리, 보다 자유롭고 또 개방적으로 변화 하였으며, 특히나 인터넷과 같은 정보.검색수단의 발전으로 인하여 개인은 보다 자신에게 필 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구하는데 익숙하다. 때문에 결국 개인이 구하는 것은 국격과 세계의 흐름과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숙소와 맛 집... 특히 스스로의 여유을 구가 할 수 있는 보다 세속적인 것들에 머문다. 그렇기에 나의 편 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결국 이와 같은 주제는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서, '올바르나 결 국 나와는 큰 접점이 없는' 즉 이상에 더욱 가까운 가치에 머무를 뿐이다. 그러나 분명 세상에는 '나'와는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저 자와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룩하고 또 앞으로 추구해 야 할 중요한 가치을 설명하면서, 보다 '국민' '국가' '대의'의 의미를 크게 부각시킬 것이 분명 하다. 혹 그래서일까? 저자는 분명 '국격'을 위하여 일한 공무원이였지만, 그 보다 더 나아 가 스스로가 국가 브랜드를 홍보하는 나름 상사맨의 역활에도 충실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혹시나 지금도 대사관이 '일을 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있는가? 아니면 낮선나라에서 곤란해 하 고 있는 국민을 외면하는 공무원들이 모인 관공서라 생각하고 있는가? 물론 이 모든 질문에 있어서, 현재의 외교관은 그 행보에 걸맞는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세상이 대한민국을 바라보게 하는데 있어서, 공이 전혀 없다고 말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외교란 그저 겉멋과 체면을 드러내며 흥정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저자는 세계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그 해당국가가 가지고 있었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 래에 대한 나름의 정보를 수집& 해석하고 또 그 잣대를 세운다. ?바로 그렇기에 이후 외교의 길을 벗어난 후에도 그는 '관찰자'로서의 눈높이를 통하여 계속 해서 독자들에게 세계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단순히 '과거와는 달라진 세상'에 대한 이야기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세계의 오늘날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 도, 책좀 읽어본 학자라면 또 누구나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교관의 눈으로 관찰한 세상 과 사람 그리고 오늘은 분명히 그 관록이 녹아있는 독특한 매력이 더해질 것이 분명 하다. 노련함과 톡득함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 결국 이 책의 내용은 외교전문가가 바라보고 느끼고, 생각한 에세이다. 그렇기에 이 에 가장 중요한 것은 책속의 정보를 끄집어내는 배움이 아니라, 보다 저자 스스로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또 받아들일 것을 생각하는... 그야말로 저자의 눈높이에 대하여, 나 스스로도 그에 맞추어 나아가고, 또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실현하는데 있을것이다. 외교의 길! 배운자의 길! 전문가의 길! 이 무엇에 집중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 이를 통하여 나 또한 그러한 견문을 얻어낼수 있는 능력과 길을 발견하고 또 그것을 위한다는 자극을 바로 이 책을 통해 얻어낼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