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영화에만 봐왔던 상황이 이제 우리 곁에 펼쳐졌다. 이동수단이 발달함에 따라 사람은 점점 더 편한 수단을 찾게되었고, 이제 우리는 자동차 자율주행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영화 속의 상황이 현실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 상태가 아니고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고 보완되어야 한다. 이 책은 자율주행 혁명을 통해 이동의 자유가 어떻게 발달되어 왔는지 전문가의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 저자 문영준님은 형재 한국교통연구원 교통기술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고, 그동안 수많은 연구보고서와 언론기고를 하셨다. 책 내용 원시 시대에는 인간은 먹고 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이동을 하였다. 그 이후 고대시대에는 구동장치가 달린 이동수단이 생겨나고 현재에는 육지, 강/바다, 하늘 어느 곳이든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 책에서 설명하길 이동의 자유란 사전적 의미로 개인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목적지까지 편리한 수단과 방법으로 갈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이동의 자유는 나라마다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기본권 내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 사람들은 이동의 자유를 얻기 위해 주로 개인 차량을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그리고 이제는 정보통신 기술을 발달로 도시에서 움직이는 교통수단과 교통 인프라의 위치와 이동상황을 알 수 있게 되었다. 1장에서는 이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다루고 있다. 이동의 인프라(도로)와 이동 수단(자동차)은 우리 삶과 가깝기 때문에 그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잘 몰랐던 교통계획과 교통 기술의 발달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2장에서는 모빌리티 기술혁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는 곧 자율주행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수년 전부터 연구가 시작된 자동차 자율주행은 곧 현실화될 예정이다. 자율주행 시스템은 약 20년 전부터 자동차 제조 회사(독일 3사, 미국 GM 등)에서 꾸준히 연구 및 개발되어왔다. 4차 산업혁명의 비즈니스 모델 중 가장 으뜸으로 자율주행이 꼽힌다. 이는 자율주행차량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도로 인프라의 디지털화, 그리고 V2X로 표현되는 도로-차량 및 차량-차량 간 정보통신의 초 연결성, 인공지능 기반으로 교통류를 제어하는 첨단 운영 관리 등을 포함됨을 의미한다. 미국의 자동차공학회(SAE)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기능별로 6단계로 나누고 있다.
위 단계 구분으로 봤을 때 SF영화에서 다루어지는 수준은 4,5단계일 것 같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수준은 가장 최고레벨의 기능인 것이다. 현재는 2단계의 차량이 일부 고급모델에 한해 판매되고 있고, 곧 3단계 기능을 가진 차량이 상용화될 예정이라고 한다. 뉴스 기사를 통해 들은 바로는 자율주행 관련 도로법 중 논란을 일으킬만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이 선행이 되어야 자율주행을 통한 이동의 자유를 더욱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3장에서는 이동의 자유-자율주행에 대래 다루고 있다. 모빌리티의 혁명으로 우리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타고 다니는 시대에 살고 있다. (2장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단계 기능의 차량이다) 기술의 발달은 얼마전 출시된 H사의 차량에서도 볼 수 있다. H사의 차량 광고를 보면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열 수 있고, 차량의 열쇠를 스마트폰끼리 공유하여 소유권을 나눌 수도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는 한 회사의 사례일 뿐, 보다 더 신선하고 획기적인 기술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이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되었다고 자율주행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 기존 차량과의 공존 및 교통 체계 또한 손봐야 한다. 또한 이동의 인프라인 도로도 정비해야 하고, 교통 법규 또한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4장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다루고 있다. 4장에서 언급된 상황은 2030년의 미래를 가정한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후의 미래인 것이다.
예전에 영화나 미래에서 언급된 미래를 비교해보면 오늘날 큰 발전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고 이동수단의 진화는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어릴 적 영화에서 봐왔던 미래도시와 자율주행 차량을 타는 꿈을 꾸며 앞으로 어떤 기술이 탄생할지 기대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경영 #이동의자유자율주행혁명 #이동의자유 #자율주행혁명 |
|
2년에 한 번 열리는 대규모 행사, 서울 모터쇼가
얼마 전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어요
평소에 그런 거에 관심 안 보이던 신랑이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왜? 레이싱 모델 보러 가게?" 하고 웃으며 물어봤는데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직접 자율주행차 시승을 할 수 있어서
가보고 싶은 거였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요
장롱면허 20년 차인 저도 자율주행차가 얼른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ㅋ
기술의 발전은 지금 이 순간에도 비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5G 상용화로 자율주행차의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거라고 해요
사람과 자동차, 도로 인프라가 초(超)연결되는 시대가 곧 열릴 겁니다
이번 서울 모터쇼에 SK텔레콤이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참여했다는 뉴스를 보고
자동차를 위한 행사에 이동통신사가 대체 왜? 라며 처음엔 의아했는데
5G 이동통신 기술이 불러올 모빌리티 혁명과 그에 따른 변화가
정말 대단한 것이구나 새롭게 느끼게 되었네요
앞으로의 변화를 관망하고 있기보다는
진정한 이동의 자유를 위한 모빌리티 혁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모빌리티 혁명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동의 자유 - 자율주행 혁명>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동의 자유 Freedom of Mobility>
- 자율주행 혁명 -
문영준 지음
크라운출판사
#경제 #경영 #모빌리티혁명 #자율주행
인간의 일상 자체인 '이동'
그 방법과 수단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
곧, 우리 삶의 변화를 예측하는 책
<이동의 자유 - 자율주행 혁명> 책을 통해
'모빌리티 기술 혁명' 이 어디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모빌리티 기술 혁명의 완성이라 불리는 '자율주행' 기술 단계가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술 단계를 설명할 때 국제적으로 공통되는 개념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능에 따른 6단계 (Level 0 ~ Level 5) 구분이라고 해요
차량에 아무런 자동화된 주행 기능이 없는 것은 Level 0,
속도제어 또는 차로 유지 중 하나만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능을 Level 1,
고속도로와 같이 특정하게 정해진 구역 내에서 속도, 방향 및 차로 변경 등
운전자의 부분적인 개입 하에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이 Level 3,
모든 도로 상황에서 운전자 없이도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능을 Level 5 로 구분해요
Level 1 과 Level 2 까지는 기술 개발이 이루어졌고
중대형 고급 차량에서 이미 부착되어 판매되고 있어요
현재 자율주행 기술은 Level 3 기능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요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의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가 된다면
교통사고가 훨씬 더 줄어드는 것도 예상해볼 수 있겠네요 ^^*
자율주행 자동차의 실용화가 2020년 중반으로 예상된다고 하지만
아직은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 있어요
일반 차량과 혼재되는 현실적인 도로 여건 속에서
자율주행 자동차가 주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출시는 왜 자꾸 늦어지는 걸까 궁금했는데
여러 가지 방해, 장애 요건을 생각해보지 않았네요
자율주행차의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법, 제도, 도로 인프라, 교통 문화의 변화까지 꾀해야 한다는 것..
<이동의 자유 - 자율주행 혁명> 책 덕분에
자율주행에 대해 생각하는 시야가 많이 넓어졌습니다
|
|
《이동의 자유》는 처음으로 접해보는 주제의 책입니다. 운전을 하지만 자율주행에 대해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에 대한 것을 들어본 적도 있고 텔레비젼에서 본 적도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엔 자율주행이 더욱 대중화되기도 하고 쉽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율주행은 운전자가 운전을 하지 않고 차가 스스로 자동으로 운전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반자율주행도 가능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직 자율주행 경험이 없어 조금은 자율주행을 시도하는 것이 아직은 무서워 언제 자율주행을 시도해 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동의 자유》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국제적으로 공통 적용되는 체계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운행중인 자율주행 차량도 있고 2020년에는 상용화 모델을 직접 자동차 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율주행을 하려면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 운전자의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주행차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도로에서 운전자와 다른 차량을 위협할 수 있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순항 제어 기능이라고 자동차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속도를 설정하고 앞 차량과의 간격을 조작하는 주행법 등으로 안전을 유지해야 합니다. 자율주행이라고는 하지만 운전자의 주행을 배제한 완전한 자율주행이 아니라 자율주행차가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을 이루고 더 나은 시스템으로 운행되겠지만 자율주행이 상용화되어 졸음운전이나 다른 사고 등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여러분은 전기차를 타고 계시나요? 아직 주위에 전기차를 소유하고 운전하는 분들을 쉽게 볼수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는 곧 올거라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언제일지 모른다는것 뿐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생각에 동의하시나요? 자동차가 대표되고 있는 이동수단의 혁면을 이야기하고 있는 문영준 작가님의 "자율주행 혁명 이동의 자유"에 대해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차량공유 서비스, 전기차, 우버, 리프트, 수소차 요즘 자동차에 관한 뉴스기사를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그만큼 자동차 산업에서 많은 변화가 있고 혁신이 예상된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되는 시점입니다. 누구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며 누구에게는 시장을 방어해야 하는 힘든 시기를 보내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변경될때 누군가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누군가에는 어려운 변화의 시기를 겪은것 처럼 명과 암이 항상 존재하는 것이 혁신 혹은 혁명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우리앞에 다가올 이동수단의 변화를 혁명으로 불리며 과거와 다르게 차별화된 방법을 알아보고 어떻게 다가올지 기술적인 분야에 집중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옆에는 중요한 키워드에 대해 집중설명하고 있는 친절한 설명서 입니다. 우버(Uber)는 그들에게는 자가용을 대체해 줄 아이템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우버 서비스는 스마트폰 원클릭을 통해 운전기사가 마치 비서와 같이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이처럼 사람들은 이동의 자유를 저해하는 차량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를 점차 버리고 있다. 그리고 공유를 통해 이동의 자유를 찾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위에서 설명한 우버로 대표되는 공유 차량기반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이 예이다. 카셰어링 서비스는 대표적으로 두가지의 형태가 있다. 첫번째 우버형. 이것은 이용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일종의 택시와 같다. 두번째 오토리브. 이용자가 직접 운전하는 공유차량이다. 본재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벨리브에서 발전하였다. 도심 곳곳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에 공유 차량을 배치해 이동을 필요로 하는 사람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게 하였다. p19 책에서는 차량공유 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고 어떤 서비스를 할수 있는지 기술적인 분석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어떤 정치적인 고려없이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중점으로 본것이 이 책을 장점입니다. 카카오서비스를 두고 택시기사님이 분신자살을 하는등 사회적인 이슈와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것이 현실입니다. 기술의 변화와 적응 그리고 국민들의 생존권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부의 역할이 점점 중요시 되는 상황입니다. 모든사람이 혜택을 받을수 없고 누군가는 피해를 볼것이면 적응못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문제이기에 공유서비스 문제가 쉽게 결론을 낼수 없는것 아닐까요? 좋은 방법으로 모든 국민이 행복할수 있는 결과로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 경제/경영 # 이동의자유-자율주행혁명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인해 도시가 사람을 알고 사람이 도시를 알게 되는 스마트시티(Smart City) 개념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도시 대다수가 교통혼잡, 대기오염,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런 도시환경 악화로 자동차 산업내에서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전기화(Electrification),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그리고 모빌리티 서비스의 부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단연코 이동성(Mobility) 즉, 한 공간에서 다른 공간으로의 물리적 이동의 편리함과 효율성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자율주행 혁명 : 이동의 자유>에서는 이동 수단인 '자동차'와 이동을 위한 '인프라(도로)' 그리고 이동성을 기획하는 '교통계획', 이동성을 향상시키는 '교통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시작으로, 모빌리티 기술 혁명의 시작인 지능형 교통체계(ITS)와 디지털 인프라, 그리고 혁명의 완성인 자율주행차의 기능과 진화과정을 추적해 나갑니다.
특히, 모빌리티 혁명의 시작인 지능형 교통체계(ITS)의 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기존 도로교통에 ICT기술을 접목하여 교통혼잡 완화 및 교통사고 감소를 목적으로, 도로에 광통신선을 매설하여 모든 도로 데이터가 도로관리기관이나 지자체의 교통정보센터로 수집되고, 이 정보가 운전자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기본 구조에서 출발했습니다.
루프검지기나 CCTV 설치를 통해 교통상황을 실시간에 확인하고, 관측이 가능하여 돌발상황이나 정체상황을 실시간 대처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지능형 교통체계에서 비롯됩니다.
최근의 모빌리티는 이제 기존의 지능형 교통체계를 기반으로 "자율화(Automation)", "전기화(Electrification)" 그리고 "통합화(Integration)"라는 3대 기술트렌드로 진화해 나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ICT와 센서 그리고 위성항법 등 첨단 기술이 융복합된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 전기를 새로운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교통운영 시스템'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모빌리티 통합 서비스 및 스마트 시티 관련 다양한 정책 및 기술개발의 통합화'가 그것입니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 기반 위에 자동차 소유의 필요성이 약화되고, 특히 젋은 세대로 갈수록 구매의사가 하락하는 사회경제적 현상을 고려했을때,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해 Door-to-Door 이동에 대한 불편이 사라지면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쾌적한 도시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자율주행기술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편의성 증대 및 가격경쟁력 확보로 이용자가 크게 늘어 자동차산업 내 지각변동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본서에서 말하는 "이동의 자유"는 분명 모든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의 필요 조건인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장소로의 자유로운 이동'을 의미합니다. 최근 기술혁신으로 배터리 가격의 하락, 인공지능을 위시한 ICT 기술의 발달 그리고 비효율적인 소유에서 효율적인 공유경제의 확산으로 인해 전기차 시장의 성장, 자율 주행 기술의 발전 그리고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의 등장은 분명 모든 시민이 누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누리게 될 '미래의 이동의 자유'를 위한 전초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모빌리티 혁명의 시작과 미래를 추적하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