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NA작가님의 [대여] [루비] 뇌신과 샐러리맨 3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라이유랑 학교친구들 그리고 오무라가 같이 해변으로 놀러가는 내용입니다 사실상 일상잔잔순정개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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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한 레나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3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레나 작가님의 책 2권을 읽고 재미있게 느껴져서 이어서 다음권을 보고싶은 마음에 이번에 구매하여서 읽게되었는데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점점 부드럽게 풀려나가고 스토리가 진행되는 걸 보는게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
| 근데 잘 생각해보면 오무라 초반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보니 진짜 개날카로웠음. 근데 되게 스무스하게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버림... 난 그게 너무 좋았다. 둘다 뭔가 독자가 알아차리기 힘든만큼 개연성있게 변하는데 확실히 변함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래서 사랑보다는 한편의 드라마같음. 슬슬 내가 울었단 포인트가 잠깐씩 등장하고 마는데 모든 스토리를 다 보고 나도 라이유처럼 초반권을 계속 더듬고 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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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3부 리뷰입니다. 라이유는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무라 말고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내는 걸 보면 너무 좋아요. 아 그리고 라이유가 인간처럼 보이기 위해 작은 모습을 유지하는 걸 '멋부린다'고 얘기하는 건 볼 때마다 너무 웃기네요ㅋㅋㅋㅋㅋ 그냥 일상 이야기일 뿐인데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읽을수록 점점 더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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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작가의 뇌신과 샐러리맨 3부 리뷰입니다. 현대에서의 생활에 완벽적응한 라이유가 대활약하는 해변의 집 아르바이트가 나오는 권입니다. 튜브를 한방에 불어주는데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어린아이들의 순수함이 돋보였습니다. 바다수영도 노래도 튜브대여장사도 잘하는 팔방미인 뇌신님이 사고를 안쳐서 마음편히 볼 수 있었어요. 오무라도 완전 힐링여행이었는데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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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작가님의 [루비] 뇌신과 샐러리맨 3부 리뷰입니다. 만화의 작화도 너무 좋고 한권 한권 마다 가슴 찡하게 하는 포인트들이 만화적 구성에 맞춰서 독자들이 보는 시선과 과정에 따라 어떻게 느낄지를 다 예상하시고 만드신 것 같아서 그 의도에 맞춰서 알아주고 감동을 받는 것도 읽으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만화책을 보면서 희노애락을 느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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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나온 레나 작가님의 작품 <뇌신과 샐러리맨> 3권을 구매하고 난 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글의 내용 중에는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대놓고 힐링물은 아니고 오히려 코믹한 느낌에 가까운데 오무라와 라이유가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들을 보면 마음이 따수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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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3부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뇌신과 오무라는 뇌신네 학교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갑니다 정확하게는 놀러간다기보단 친구네서 아르바이트하러 가서 오무라는 혼자 따로 노는데 마사지 의자도 즐기고 아무튼 혼자서도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 뇌신과 친구들도 같이 노는데 피구하면서 사람 이상의 괴력을 발휘하는 공을 보고 태평하게 넘기는 공네 친구들이 웃겼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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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과 샐러리맨 3부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저랑 너무 잘 맞는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웃긴 부분이 꽤 있었어요 ㅋㅋㅋ 옥상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거나 배구를 하는 장면 등등 크게 웃게 되는 부분이 있었네요 그리고 라이유가 신이기 때문에 라이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멋진 광경을 오무라에게 보여주는 것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다에서 수영하는 거나 불꽃놀이를 하늘에서 본다는 게 로맨틱해... 오무라가 기뻐하는 것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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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레나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3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러므로 <뇌신과 샐러리맨> 3권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아아아악 라이유 매력이 끝이 없어요ㅠㅠ 뇌신이 인간이 되려고 하면서 수를 통해 인간의 식생활을 배우고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하나같이 따스했습니다. 힐링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