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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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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두권 세대를 떠나 이렇게 많이 오랜기간 선물한 책은 처음이네요~ QR 코드의 음악을 들으면서 책 장을 넘길 때 마다  다가가기 어려웠던 클래식이 커피향처럼 작가의 친절한 이야기에 빠진다는 지인들~고맙다고^^ 어쩌지요?  앞으로도 계속 함게 읽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주머니 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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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두권 세대를 떠나 이렇게 많이 오랜기간 선물한 책은 처음이네요~ QR 코드의 음악을 들으면서 책 장을 넘길 때 마다  다가가기 어려웠던 클래식이 커피향처럼 작가의 친절한 이야기에 빠진다는 지인들~고맙다고^^ 어쩌지요?  앞으로도 계속 함게 읽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주머니 사정도~)
YES마니아 : 로얄 p*********p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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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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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조희창 저 살림출찬사커피 한 잔이 주는 위안과 음악 한곳이 주는 행복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시간은 하루는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알게 된다는 라디오 방송에서였다 베토벤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는 이와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선율을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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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조희창 저 살림출찬사

커피 한 잔이 주는 위안과 음악 한곳이 주는 행복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는 시간은 하루는 가장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나를 위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알게 된다는 라디오 방송에서였다
베토벤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는 이와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선율을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잔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베토벤의 커피는 이러한 여유로움에 행복을 더해준다.
d****j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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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음악을 부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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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과 이어폰을 준비해서어느 한적한 커피숍에서 읽고 싶은 책입니다.그리고 그 때 같이 하고픈 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입니다.나지근한 봄날무덥지근한 여름날스산한 가을날차디찬 겨울날그 언제라도 커피 내리는 향과 같이다시금 읽고픈 책입니다.클래식과 커피의 만남이 궁금하다면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커피 품종 선택이 어렵다면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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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과 이어폰을 준비해서
어느 한적한 커피숍에서 읽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그 때 같이 하고픈 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입니다.

나지근한 봄날
무덥지근한 여름날
스산한 가을날
차디찬 겨울날

그 언제라도
커피 내리는 향과 같이
다시금 읽고픈 책입니다.

클래식과 커피의 만남이 궁금하다면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커피 품종 선택이 어렵다면
추천드립니다.
h*****c 202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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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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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음악. 그 환상의 케미를 실제 삶에서 직업으로까지 승화시키며 누린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아마도 책에 나오는대로 다양한 커피를 내리며 그것과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지인들과 대화를 나눈다면 더할 수 없이 즐거운 일이겠다. 저자는 서울생활을 접고 지방에서 그런 행복을 이루어가는 결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영위해가고 있다. 나도 언젠가는 그런 카페에서 나만의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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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음악. 그 환상의 케미를 실제 삶에서 직업으로까지 승화시키며 누린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아마도 책에 나오는대로 다양한 커피를 내리며 그것과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지인들과 대화를 나눈다면 더할 수 없이 즐거운 일이겠다. 저자는 서울생활을 접고 지방에서 그런 행복을 이루어가는 결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영위해가고 있다. 나도 언젠가는 그런 카페에서 나만의 강좌를 열어보겠다는 꿈을 가져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c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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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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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음악, 커피를 브랜딩하다.출근하면서 듣는 출발 ㅇㅇㅇㅇㅇ라는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책이다.커피를 좋아하고 베토벤을 좋아해서 듣자 마자 예스 24에서 찾아 구매하게 되었다.커피와 베토벤 너무나 잘어울리는 단어이다.커피를 마시며 중간중시간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유튜브에 연결이 되어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니 더 머리에 속속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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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음악, 커피를 브랜딩하다.
출근하면서 듣는 출발 ㅇㅇㅇㅇㅇ라는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책이다.
커피를 좋아하고 베토벤을 좋아해서 듣자 마자 예스 24에서 찾아 구매하게 되었다.
커피와 베토벤 너무나 잘어울리는 단어이다.
커피를 마시며 중간중시간에 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유튜브에 연결이 되어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니 더 머리에 속속 들어 온다.
d****j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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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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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이다. 커피와 클래식에 대한 설명이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다. 그리고, 책 속에 QR코드가 들어있어서 책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커피를 마시면서 음악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직접 운영하고 계신 '베토벤의 커피' 카페에도 가본 적이 있다. 커피도 너무 맛있고, 음악과 함께해서 베토벤의 커피에서의 시간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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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이다. 커피와 클래식에 대한 설명이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다.

 

그리고, 책 속에 QR코드가 들어있어서 책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커피를 마시면서 음악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직접 운영하고 계신 '베토벤의 커피' 카페에도 가본 적이 있다. 커피도 너무 맛있고, 음악과 함께해서 베토벤의 커피에서의 시간은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이 책을 쓰신 조희창님의 클래식 강연도 들었었는데 책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반가웠다.

덕분에 클래식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e****j 201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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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커피 - 조희창
"베토벤의 커피 - 조희창" 내용보기
저자는 음악평론가이다. 근데 경상남도 양산의 '통도사'라는 절 앞에 카페를 열었다. 그렇다. 그 카페의 이름이 '베토벤의 커피'이다. 절 하면 떠오르는 도시와는 거리가 먼 산 속. 그리고 고요함. 은은한 향내음. 그런데 이런 것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커피향과 클래식이라니... 카페 앞에 서면 과연 어떤 느낌일지 가보고 싶어진다. 통도사 가는 길에 <베토벤의 커피>라는 카페를
"베토벤의 커피 - 조희창" 내용보기

저자는 음악평론가이다. 근데 경상남도 양산의 '통도사'라는 절 앞에 카페를 열었다. 그렇다. 그 카페의 이름이 '베토벤의 커피'이다. 절 하면 떠오르는 도시와는 거리가 먼 산 속. 그리고 고요함. 은은한 향내음. 그런데 이런 것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커피향과 클래식이라니... 카페 앞에 서면 과연 어떤 느낌일지 가보고 싶어진다.

 

통도사 가는 길에 <베토벤의 커피>라는 카페를 오픈한 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베토벤의 커피>라는 카페 상호는 아내의 아이디어다. 음악평론가인 내 직업과 커피를 상징하는 카페 이름으로 이만한 상호가 없겠다 싶어 맘에 들었다.

'코르타도'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방식인데, 에스프레소 더블 샷에 비슷한 양의 스팀 밀크와 약간의 설탕이 들어가는 게 기본이다. 나는 이 코르타도를 약간 변형해서 <베토벤의 커피>라고 이름 붙였다.

 

제목과 잘 어울리는 카페, 베토벤의 커피라는 카페는 커피만 파는 것이 아니라 음악도 판다. 음악을 돈주고 거래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단순한 카페가 아닌 문화공간이라는 말이다. 금요일마다 열리는 클래식 강연, 연주회가 카페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것 같다. 저자는 음악평론가답게 클래식 한 곡과 잘 어울리는 어떤 커피를 찾아 어울림의 의미를 찾아준다. 그리고 클래식 음악의 깊이만큼 커피에 대한 설명도 절대 가볍지 않다.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모카'의 의미가 재미있었다.

어떤 커피숍에 가더라도 흔히 볼 수 있는 메뉴 '카페모카'.. 도 그렇게 흔했던 이유가 있었다.

 

이름만 들어도 근사한 '예멘 모카 마타리'라는 커피 이름에는 생산지와 지역명이 모두 담겨 있다. 예멘의 중앙 산간지대 바니 마타르(Bani Mattar) 지역에서 수확한 커피를 모카 항구에서 수출했다는 이력이 고스란히 나와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예멘 모카는 커피계에서 가장 오래된 상품이다. 아마도 유럽의 바로크 시대 음악가들이 즐긴 커피가 예멘 모카이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커피가 오스만 튀르크를 넘어 유럽 사회에까지 퍼져나가는 그 모든 출발지가 예멘의 모카 항구였다.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상품인 예맨 모카는 다름아닌 항구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커피 콩의 이름에는 출신 지역이 들어있다 하더니 갑자기 항구에 가면 맡을 수 있는 생선이나 오징어를 말리면서 나는 특유한 향이 생각나면서 커피 향이 싹 달아나는 듯한 느낌이었다. 예맨의 모카 항구에 가면 이런 바다내음이 아닌 커피향이 나는 것은 아닐까? ㅋㅋㅋ

 

그리고 다음으로는 '아메리카노'라는 커피 이름의 어원이었다. 이 또한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메리카노라는 건 언제부터 생겨난 것일까? 기록을 추적해보면 1773년 12월 16일 미국 보스턴 항구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국 식민지이던 미국에 들어오는 차(茶, Tea) 무역은 모두 영국이 독점하고 있었다. 영국은 차에 많은 세금을 부과해서 이익을 키우려 했고, 당연히 미국인들은 과도한 세금에 분노했다. 결국 어느 날 밤에 미국인들이 인디언으로 변장해서 보스턴 항구에 정박해 있던 차 무역선을 습격해 배에 실려 있던 홍차를 모두 바다에 던져버리고 말았다. 그것이 미국 독립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보스턴 티 파티(Boston Tea Party)'사건이다.

이 여파로 그때까지 즐기던 홍차의 수급이 어려워지자 차 대신에 커피 문화가 퍼져갔다. 그런데 미국인의 입맛엔 이탈리아풍의 진한 커피가 입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커피에 물을 많이 타서 차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빵이나 과자도 곁들여가면서 말이다.

이런 연한 커피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국 병사들에게까지 이어져 내려갔다. 미국인들이 마시는 홍차 같은 커피 스타일을 이탈리아나 에스파냐 등지의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 커피 맛을 모욕하는 그들의 행태를 참을 수가 없었다는 게 더 정확한 말이겠다. 그래서 지금도 이탈리아의 유명 레스토랑에 가서는 아메리카노를 시키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아무튼 이런 스타일의 커피를 '아메리카노'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이 말에는 커피 맛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 녀석들의 커피라는 비아냥거림이 숨어 있었다.

 

'아메리카노'에 이런 의미가 들어있을 줄이야. 커피에 대해 아무런 상식도 없고 호기심도 없었던 내게 '커피'라는 세상은 또다른 신세계였다. 아메리카노의 어원에 미국 독립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보스턴 티 파티'라는 역사적 의미까지 깃들여 있었다니, 이젠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실 때도 맛의 깊이가 더욱 깊게 느껴질 것 같다. 재미있다.

 

음악평론가인 저자는 커피에 어울리는 클래식 앨범에 대해 소개하고, QR코드로 검색해서 바로 들을 수 있도록 유튜브 URL도 연결해 주었지만, 클래식은 여전히 나에겐 어려웠다. 저자도 자꾸 들어야 들린다고 하지만, 귀에 익지 않아서인지 잘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듣고 귀에 익숙해야 좋다 나쁘다 판단할 수 있다. 지금의 나는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이 전무하니 듣는 클래식 음악마다 모두 다 생소하기만 했다. 교육자 집안에서 교육자가 나오듯 음악가 집안에서 왜 또 음악가가 나오는가는 듣고 보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그래도 클래식의 대가인 베토벤을 포함하여 슈베르트, 브람스, 슈만등.. 이름은 수도없이 들어봤던 그들의 이야기도 음악듣는 재미를 더했다. 예술의 길은 학문의 길보다 더 멀고 험한 것 같다. 배우고 익히는 학문의 그 다음 너머 단계인 쌓인 지식을 필요에 맞게 조화시키는 단계인 것 같다. 

 

과거 기자 시절에 뉴욕에서 '미국 바이올린계의 대모'로 불리는 도로시 딜레이(Dorothy DeLay, 1917~2002)를 인터뷰한 적 있다. 인터뷰가 끝날 때쯤 나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다. "좋은 연주란 어떤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러자 딜레이가 짧고도 단호하게 대답해주었다.

"좋은 연주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해요. 첫째는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해석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둘째는 그 점을 청중에게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래전 술자리에서 연극을 하는 오태석 선생이 한 말이 생각난다.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오 선생은 "에둘러 가는 것"이라고 했다. 광화문에서 동대문까지 가는 방법을 최단 직선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 구경도 하며 뒷골목 풍경도 눈에 담으면서 에둘러 가는 것, 그것이 예술의 심장이라고 했다.

 

"음악이 여기에 소중한 보물과 그보다 더 소중한 희망을 파묻다."

- 프란츠 그릴파르처(Franz Grillparzer)가 쓴 슈베르트의 묘비명

 

클래식과 커피. 뭐랄까. 둘의 조화가 겉으로만 봐서는 교양있는 척 하고 싶은, 아는척 하고 싶은 된장녀느낌의 조화지만 실제로는 '척'으로 끝나지 않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깊이가 가볍지 않았다. 클래식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켜줄 수 있도록 왜 이런 곡이 만들어졌는지 그 배경에 대한 이야기는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그 음악에 어울리는 커피를 찾아내는 저자의 커피에 대한 깊은 조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리스타보다 더 커피 전문가 같았다. 클래식과 커피를 연결한 것처럼 다른것들도 그 의미를 깊이 파헤쳐가다보면 모두 다 연결고리를 찾고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아... 구수한 커피향과 함께 묵직한 첼로음이 그리워지는 밤이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1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