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6권이다. 옷을 가지고 다투는 편과 빙수를 만들었던 이야기가 있었다. 옷을 가지고 싸우는 이야기나 여름에 더울 때마다 우유를 얼려서 빙수를 해 먹었던 기억으로 이번 에피소드가 공감이 많이 갔던 것 같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번봐도 질리지않는! |
|
학원베이비시터즈16권입니다. 여전히 왁자지껄한 어린이집입니다. 타카는 아버지를 엄마와 헤어졌다고는 해도 아저씨라고 부르네요. 여전히 형들바라기인 아이들. 딸기농장에도 가고 불꽃놀이도 하고 쌍둥이 에피도 따로 나오고 잘봤어요. |
|
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
(본문은 학원 베이비시터즈 16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6권은 [87화. 딸기 농장] [88화. 타쿠마 카즈마 다툼] [89화. 빙수 기계] [90화. 소꿉놀이] [91화. 은혜 갚는 매미] + 단편[첫사랑 일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따금씩 짧게 스쳐지나가는 하야토의 어린 시절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돼요. 어릴 때부터 과묵하고 새초롬한 인상인데, 불쑥불쑥 뽀짝한 면모가 튀어나와서 웃음 버튼이에요ㅋㅋㅋ |
|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고 근래 다시 애니 정주행하다가 이건 소장해야해! 하고 구매해서 쭉쭉 달렸어요. 주인공 형제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 사랑스러워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큰 사건이나 엄청난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이 넘쳐나는 작품이라 너무 좋아요. 언젠가는 완결이 되겠지만, 언제까지나 쭉쭉 함꼐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첫 에피소드는 딸기 농장에 갔던 어린이집 가족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에피 끝날 때 즈음 할머니랑 같이 딸기 먹고 싶다고 코타로가 들고 달려와서는 웃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쌍둥이 에피소드나 빙수 에피소드나 정말 귀여웠습니다. |
| 이번에도 귀여운 아이들 ㅜ.ㅜ 역시 또한 힐링이 됩니다 맨 처음 나온 딸기농장 에피소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요 역시 다같이 야외로 가서 벌어지는 스토리가 제일 좋네요 하나 둘 자연스럽게 모이는! 류이치 친구들의 조합까지 너무 좋습니다 권수를 거듭할수록 케미가 있네요 |
| 코타로 너무 귀엽고 말도 잘못해서 맨날 우 만하는데도 왜케 귀여울까요 딸기 좋아서 딸기 농장가서 할머니 챙기는 모습보니까 또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종종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권부터 거꾸로 내려오면서 구매하고 있는데도 이해가 잘되요 ㅎㅎ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토케이노 하리 만화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선물 받은 빙수 기계로 같이 빙수를 만들어 먹고, 또 매미와 추억도 만들고. 이런 일들은 잊고 살기 쉬운데 다시금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