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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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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권을 읽었습니다. 10권에서 토야는 자신이 이세계 사람이라는 걸 신부들에게 밝혔는데요, 12권에서는 자신과 하느님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워낙, 토야가 평범하지 않다보니 신부들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프레이즈와 종속신이 합류하고 나서 한동안 잠잠했지만 12권에 등장하는데요, 현재까지의 상황에서는 가장 강대한 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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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권을 읽었습니다. 10권에서 토야는 자신이 이세계 사람이라는 걸 신부들에게 밝혔는데요, 12권에서는 자신과 하느님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워낙, 토야가 평범하지 않다보니 신부들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프레이즈와 종속신이 합류하고 나서 한동안 잠잠했지만 12권에 등장하는데요, 현재까지의 상황에서는 가장 강대한 적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4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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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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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세계에서 이세계가 또 나오는군요..ㅎㅎ 소재가 슬슬 떨어지는건가요.. 이세계에서 또 이세계가 나오다니...ㅋㅋ 뭐.. 아무리 주인공이 치트라도 다른세계까지 갔는데 금방 돌아오는 것은 힘들군요..ㅎㅎ 신의 도움으로 귀환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래도 말도 안되지만요.ㅎㅎ 그렇게 쉽게 신의 도움을 받다니.. 아무리 권속이라지만.. 그리고 종속신을 처리하는데도 검신 등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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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세계에서 이세계가 또 나오는군요..ㅎㅎ 소재가 슬슬 떨어지는건가요.. 이세계에서 또 이세계가 나오다니...ㅋㅋ 뭐.. 아무리 주인공이 치트라도 다른세계까지 갔는데 금방 돌아오는 것은 힘들군요..ㅎㅎ 신의 도움으로 귀환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래도 말도 안되지만요.ㅎㅎ 그렇게 쉽게 신의 도움을 받다니.. 아무리 권속이라지만.. 그리고 종속신을 처리하는데도 검신 등을 기다리다 처리 못하고 놓치고 마는 토야입니다. 토야가 처리했으면 금방 끝났을 것을 기다리다가 놓치네요. 그리고 이세계에 다시 가는 등 토야는 말도 안되는 짓을 다시하는데.. 그것도 가서 이상한 일에 휘말리고 능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돌아와서 봉제 인형은 귀여운 일상을 보여주는 한편인데..개인적으로 봉제인형편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벼운 일상물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가.. 이세계이지만 현대물 같기도 한 느낌.. 편안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j*****e 201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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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연재분량 늘리기 신공. 그러나 나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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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읽으면서 작가의 연재분량 늘리기 신공이 발생한 느낌이었습니다.그러나 나쁘진 않네요.읽으면서 너무 세계관이 방대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뒷쪽 세계까지 나오면서, 신규 인물들이 나오고, 신규 설정까지 나왔습니다.이제 슬슬 등장인물을 못 외울 지경이에요 ;;;;에휴... 그래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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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읽으면서 작가의 연재분량 늘리기 신공이 발생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쁘진 않네요.
읽으면서 너무 세계관이 방대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뒷쪽 세계까지 나오면서, 신규 인물들이 나오고, 신규 설정까지 나왔습니다.
이제 슬슬 등장인물을 못 외울 지경이에요 ;;;;
에휴... 그래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m******w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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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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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기적인 연재가 이루어 질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에피소드의 배치에 있어서 균형 있는 구성일 것입니다. 스토리 적으로만 편중된다면 이야기 자체가 무거워 질 것이고 등장인물의 일상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이야기가 너무 가벼워지기 때문입니다.어느 정도의 균형을 맞추어 이야기를 진행 했을 때 라이트노벨의 장르적인 장점도 살리면서 독자의 입장에서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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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기적인 연재가 이루어 질 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에피소드의 배치에 있어서 균형 있는 구성일 것입니다. 스토리 적으로만 편중된다면 이야기 자체가 무거워 질 것이고 등장인물의 일상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이야기가 너무 가벼워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의 균형을 맞추어 이야기를 진행 했을 때 라이트노벨의 장르적인 장점도 살리면서 독자의 입장에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권은 균형 감각이 잘 맞아 떨어진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토리적인 측면을 보아서도 지난 권에 예고한 대로 새로운 대륙에 대한 이야기가 적절하게 진행이 되었고 일상적인 측면에서도 귀여운 에피소드가 들어가면서 한 권을 읽는데 있어 부담감 없이 전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12권의 마무리는 다음 권의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어서 이 시리즈를 즐기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무리수를 둔 에피소드가 없었던 것이 이번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2권의 장점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로서 이번 권과 같은 구성의 이야기 전개라면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만족하며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9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