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2권을 읽었습니다. 사실 제목 그대로 흔한 소재 중 하나인 압도적으로 강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먼치킨 장르입니다. 저는 이런 장르를 좋아해서 그 중 작품을 고를 때는 주로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 고르는데, 강한힘을 가졌어도 남에 휘둘리거나 성격이 약한 자가 아닌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타입을 좋아합니다.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1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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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2권을 읽었습니다. 1권을 읽을 때는 주인공의 호구스러운 모습과 여주인공의 뻔뻔한 정도가 심한 성격때문에 좀 그랬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실력과 성격을 알게 되니 나쁘지 않은 관계로 발전해가는 것 같습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마물과 싸우는 마법사들이지만, 어느 장르에서 그렇듯 인류의 적이 마물뿐일리 없는법, 내부에서 암약을 펼치는 무리와 접촉하게 됩니다. |
| 주인공도 그렇고 주인공 주위여자들도 그렇고 하나같이 어둡고 칙칙한 과거를 가지고있네요 그런과거를 가진것치고는 지나치게 밝기도 하고요 인체실험믈 당해왔고 군에의해 구조되기까지 수많은 고난을 겪고 나왔으면 엄청강해져야 하는데 어중간한 형태로 남은 기분 이네요 그와중에 인형같은 인간들은 인체실험을 해서 만든 완성형 일까요? 그러면 상당히 늦어진거 같은데 무슨 대량 생체병기가 목적 이었나본데 그걸사전에 막았어야 하는데 막지않고 군이 오히려 가담햇엇나 보더라고용 결국에는 위험 하다고 주인공에게 뒤처리 맡긴거 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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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을 잡는 수업부터 시작하네요. 과외수업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첫 수업인데 너무 하드한 듯한.. 덕분에 반발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고.. 1위인 주인공이 없었으면 어쩔뻔했는지.. 원래는 교사진들이 주인공역할을 해야하는데.. 교사진은 활약이 없고.. 그렇다고 군에서 파견을 나온 것도 아니고.. 완전 막무가내식 수업이지만 주인공의 활약으로 어떻게든 넘겼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들어가기전 아리스의 몸을 조사하여 알게된 사실.. 그게 좀 뭔가의 복선이 되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 사건도 연결이 되고..좀 길게 갈 듯한 예감도 들지만 주인공이 워낙 사기캐릭터다 보니.. 금방 끝날 것 같기도 합니다. 파트너인 로키는 쓸모가 없는 가정주부의 역할로 굳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지금은 초창기이니.. 조금있으면 활약을 하겠죠? 이때까지 혼자해온 주인공이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익숙하지 않으니 로키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2권도 재미있게 술술 읽혀졌어요. 3권도 어서 나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