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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리요의 여관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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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리요의 여관밥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붉은 단풍을 배경으로 하는 따끈따끈한 쉬어가는 스토리라고 생각했는데 유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불온한 기운만 가득 담긴 6권이었습니다!과수원 데이트를 떠난 아오이와 큰주인이었지만 담당 팔엽이 병으로 쓰러져 관리에 소흘해진 사이 날뛰게 된 산적무리에 휘말리고, 무사히 텐진야에 돌아왔나했더니
"카쿠리요의 여관밥 6" 내용보기
카쿠리요의 여관밥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붉은 단풍을 배경으로 하는 따끈따끈한 쉬어가는 스토리라고 생각했는데 유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불온한 기운만 가득 담긴 6권이었습니다!
과수원 데이트를 떠난 아오이와 큰주인이었지만 담당 팔엽이 병으로 쓰러져 관리에 소흘해진 사이 날뛰게 된 산적무리에 휘말리고, 무사히 텐진야에 돌아왔나했더니 이번엔 아오이의 첫 아야카시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카스가의 시집, 요왕의 부름을 받고 떠나가기 전 당신을 알고싶다는 요청에 기묘한 열쇠를 남긴 큰주인.... 라이쥬의 재등장까지 오리오야편에 이어 불온한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과연 요리외엔 특출난 능력이 없는 아오이가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집니다.
s*********7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