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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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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커피를>은 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구매한 책이지만 커피만을 위한 책은 아닌, 커피와 함께 하는 일상의 이야기랄까.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 아니면 이런 일상은 누구에게나 있겠지 싶다. 군데군데 일본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사람 사는 건 별반 다를 것 없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옴니버스 형식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책이다.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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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커피를>은 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구매한 책이지만 커피만을 위한 책은 아닌, 커피와 함께 하는 일상의 이야기랄까.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 아니면 이런 일상은 누구에게나 있겠지 싶다.
군데군데 일본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사람 사는 건 별반 다를 것 없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책이다.
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다.
p*******a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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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함께하는 일상을 세밀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그려낸 어른들의 만화.
"커피와 함께하는 일상을 세밀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그려낸 어른들의 만화. " 내용보기
사람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관찰해서 담담하면서도 애정을 담아 표현하는 능력이 대단한 작가인 것 같다. 이 작가의 책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원두커피를 즐기면서 제각기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이 멀지않고 친근하게 느껴져 좋았다.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일본이 배경이지만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어디나 사람들은 비슷한가보다. 진지하
"커피와 함께하는 일상을 세밀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그려낸 어른들의 만화. " 내용보기
사람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관찰해서 담담하면서도 애정을 담아 표현하는 능력이 대단한 작가인 것 같다. 이 작가의 책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원두커피를 즐기면서 제각기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이 멀지않고 친근하게 느껴져 좋았다.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일본이 배경이지만 중간중간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어디나 사람들은 비슷한가보다. 진지하면서도 웃긴 포인트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다. 시리즈가 있어도 좋을 듯한 만화다.
r*****7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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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에 사람사는 이야기 꿀꺽~
"커피 한잔에 사람사는 이야기 꿀꺽~" 내용보기
‘카페에서 커피를’이라는 책은 내가 좋아하는 만화~~내가 읽어야겠다고 편하게 마음먹은 이유 중 하나지요~     이 책은 나에게 우리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커피나 차, 디저트를 먹으면서 잠시 수다를 떠는 느낌이었요.그리고 그 수다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꽤나 심오한 내용(어쩌면 우리가 살아온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이라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죠~ 그리
"커피 한잔에 사람사는 이야기 꿀꺽~" 내용보기

‘카페에서 커피를’이라는 책은 내가 좋아하는 만화~~

내가 읽어야겠다고 편하게 마음먹은 이유 중 하나지요~

 

 



 

 

 

이 책은 나에게 우리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커피나 차, 디저트를 먹으면서 잠시 수다를 떠는 느낌이었요.

그리고 그 수다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꽤나 심오한 내용(어쩌면 우리가 살아온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는?)이라서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내용들이었죠~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주인공은 10번이 넘게 바뀌는데~

여자였다가 남자였다가 아이였다가, 어르신이 되기도 하는것이 꽤나~ 신선했어요.



 

심지어 자판기와 캔커피가 이야기하기도 하고~

당연하지만 각자 다른 이야기들 주제들을 가지고 있는 옴니버스 스타일~

 

내가 아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이끌렸다고 생각하는 특징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주인공들이 대부분 약간씩 연관되어있다는 점 이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회사원이 카페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이야기도 재미있다, 얼굴에 명란젓 묻어 있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창피해하다가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로 흘러간다...) 옆에 있던 노인과 눈이 마주쳐서 서로 어색해 한다, 그리고 다음 장에서는 그 노인이 카페를 찾은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식으로 엑스트라가 없는 느낌이랄까~~.

 

인물 하나하나가 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아마도 만화가 요코이 에미님은 방금 스쳐지나간 사람도 자신처럼 꽤나 기나긴 이야기를 지니고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s*****g 201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