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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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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이시국에 갈 이유도 생각도 필요도 없다고 할 수 있지만 '19.5월의 오사카는매년 그랬겠지만 정말 한국 중국 일본인을 모두 모아놓은 아시아의 축소판으로 여기가명동인지 북경인지 할 정도로 외국어를 몰라도 길가는 사람만 잡고 물어봐도 어디든갈수 있을만한 곳이었다. 손바닥의 구글맵 하나면 경로에 버스노선까지 다 나오는 세상에 무슨 오프 책자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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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이시국에 갈 이유도 생각도 필요도 없다고 할 수 있지만 '19.5월의 오사카는

매년 그랬겠지만 정말 한국 중국 일본인을 모두 모아놓은 아시아의 축소판으로 여기가

명동인지 북경인지 할 정도로 외국어를 몰라도 길가는 사람만 잡고 물어봐도 어디든

갈수 있을만한 곳이었다.

 

손바닥의 구글맵 하나면 경로에 버스노선까지 다 나오는 세상에 무슨 오프 책자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일이 어디 그런가... 로밍도 와이파이 도시락도 먹통이 되고 밧데리

충전도 제때 못하는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더라도 여행객이라면 길바닥에 앉아서 지도도

꺼내 보고 터미널 인포 앞에서 형광팬과 포스트잇 덕지덕지인 여행책자 정도는 꺼내줘야

만만한 초보 투어리스트처럼 보이는 법.

 

프렌즈 저스트고 여행박사 등의 동종 서적들과 비교해서 클로즈업 시리즈는 이동경로나

지하철노선 연계교통 등 이동방법에 대해 특히 꼼꼼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왜 대인/소인 요금 구별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을까 지하철철 탈때마다 소인 요금으로

입장해서 나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여행객을 매번 목격하는데...)

 

오사카가 워낙 자주 많이들 가는 곳이고 이제 들리는 가게, 주요 상품들은 거의 마트 가듯

알만한 사람들은 익숙해졌겠지만 클로즈업 시리즈는 개정판마다 업데이트가 들어가는 성의를

보여준다. 다만 집중도가 없이 여기저기 다 담을려고 하는 여행서적 특유의 평균 본능 대신

이제 이정도 브랜드라면 덴덴타운 같은 곳을 테마를 잡아서 집중 탐색 코너를 만들어본다던지

올해 핫한 유행 상품들을 따로 소개하여 돈키에서 호구잡히지 않게 해준다던지 등등의 구성도

담아줘도 되지 않을까 싶다. 오사카 여행객은 다 고인물들이 되어 가니깐.... 

YES마니아 : 로얄 s******4 202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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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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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가려고 구입한 책. 여행 가이드북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서제일 잘 팔리는걸 구입함. 자세한 사진과 설명 편집 구성등이 괜찮았음사실 다른책을 구입한다고 해도 똑같았을거라 생각함.만약 여행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럭저럭 추천합니다.근데 일본말고 다른데 가는걸 추천함 다른데도 좋은데 많음여튼 그냥 무난하게 읽을만 합니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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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가려고 구입한 책. 여행 가이드북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서

제일 잘 팔리는걸 구입함. 자세한 사진과 설명 편집 구성등이 괜찮았음

사실 다른책을 구입한다고 해도 똑같았을거라 생각함.

만약 여행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럭저럭 추천합니다.

근데 일본말고 다른데 가는걸 추천함 다른데도 좋은데 많음

여튼 그냥 무난하게 읽을만 합니다아아아.

n********8 201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