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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이 들어왔다. 대형 콘서트 장에 들어선 강연자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다. 그의 강연 영상을 이전에 들어봤다. 간결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프롤로그, 그리고 첫 문장. 탄성이 나왔다. 책을 통해 한 개인을 만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들어선 느낌이었다.. 프롤로그를 보니 낯선 기회로 이끄는 낯선 환경, 그리고 선택의 중요성이 보였다. 문장들이 마치 깊은 숲 속의 쭉쭉 뻗은 키 큰 나무들처럼 정렬되어 있었다. 이 사람을 만든 그 선택들은 무엇이었을까? 그게 제일 궁금했다. 그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리기 시작했다. 낯선환경, 낯선 선택, 낯선기회들이 절묘하게 그의 경험속에 얽혀 있었다. 이것은 그만 누릴수 있는 게 아니고 더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누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책을 중간쯤 읽다가 잠시 덮었다. 책이 쿵쾅쿵쾅 뛰는 듯해서. 마음을 다스리고 차분히 다시 책에 빠져들었다. 그가 하는 일을 꼭 따라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경험하고 선택했던 과정들을 더 많은 사람이 본보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슈퍼맨으로 태어났으면서 걷기만 해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에 안주하지 말라는 글이 생생하고, 터닝 포인트가 아니라 터닝 피리어드가 중요하다는 충언도 강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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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나를바꿀수있는건 자유인데 나는 그걸모르고 44년을 살아왔구나를깨닫게 해주었고 변화할수있다는걸 알게해준 멋진 남자 김민기님께 감사하네요. 다알고있는데 그렇게못하는게 삶이라는것같아요. 내가변화하기위해 용기내어 도전해내는 삶으로 바꿔가야겠습니다. 책잘보았고 코끝이 찡합니다. 책표지도 뭔가 의미가 있을거같고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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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s a thing to be put up with .. James Joyce. 인생은 인내 하고 이겨 내는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내가 주도적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라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어 주는 것을 인지 하게 되었습니다. 월드 클래스 오픈 마인드 그 이상 베스트 오브 베스트 다양성 용기 창조 변화 멋진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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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친구의 부자아빠를 만나서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배우게 되고 직장인의 삶이 자유로운 인생이될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다양한 분야에게 많은 경험을 하며 인생을 멋지게 사는 방법에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어머니의 사업을 기회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자신을 갈고 닦으며 현재 자유인으로 살고 있는 젊은 리더. 대한민국이 무대가 아닌 전세계가 자신의 무대가 되고 세계 최고의 리더를 만나는 삶과 친구를 사귀게 되는 멋진 삶을 살고 있다. 젊기에 할수 있는 기회가 많았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은 저자의 경험이 묻어 있는 가치 있는 책이다. 누군가가 두려워하고 관심없는 속에 기회가 있음을 깨닫고 10년을 열심히 살았더니 그 보상이 생각한것보다 훨씬 크다는걸 알게 되었다. 3년 이란 짧은 시간의 노력으로 누군가는 평생 이뤄야할 보상을 누리고 지금은 그 속에서 자유로운 인생과 다른 사람의 인생에 변화를 주기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돈을 많이 가지는 것이 자유가 아님을 배우게 된다. 진정한 자유는 돈이 많고 명예나 지위가 아닌 내가 하기 싫은 일은 하지않을 수 있는 자유가 진정한 자유다. 직장생활에 얶메이지 않고 떠날수 있을때 떠나고 쉴수 있을때 쉬는것. 그것은 가진자의 여유가 아니다. 시간이 많다고 되는 일도 아니다. 시간이 넘쳐나는 백수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를 원한다면 남들이 관심없는 조물딱조물딱 변화가 일어나는 일에 승부를 걸어라. 한번뿐인 인생. 멋드러지게 살고 싶다면 누군가가 관심가지는 일에는 나에게 기회가 더 이상 없다. 평생 시간이 쫒기고 직장마인드로 살고 싶으면 현실의 안락함과 타협하면 된다. 그러고 싶지 않다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남들이 싫어하는 일에 승부를 걸어본다면 그 속에서 나에게 엄청난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알게 될 것이다.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가는 각자의 몫이다. 초연결사회, 4차 산업혁명, 나랑의 상관없이 지낸다면 그 변화속에서 내가 변화하고 싶을때 못하고 남들에 의해서 내가 변화될 것이다. 그때는 후회해도 늦었다. 지금이 기회다. 세상은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거나 멈출때 나에게 기회가 온다. 지금이 그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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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가슴이 뛰어서 밖에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사진의 구성, 표지, 글 뭐하나 마음에 안드는 것이 없다! 책을 써주신 작가님에게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May your choices reflect your hopes, not your fears! 부디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희망을 반영하길, 두려움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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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자유
변화를 꿈꾸지만 낯선 환경에 들어서는걸 싫어하는 내모습에 머리속만 복잡하던차에 발견한 책이다. 표지가 맘에 들었다. 선명한 색상에 색종이 조각처럼보이기도 한것이... 나를 바꿀 자유 변하고 안변하고는 내 자유 라는 것이로군하며 책을 읽어나갔다.
짤막한 글들과 사진이랑 그림이 같이 있어서 인지 읽는 속도가 완전 빠름빠름
첫장을 넘기지만 마지막까지 마감하는 책이 별로 없던 내가 이책을 끝까지 단숨에 쫘악!!!
비슷한 나이의 작가가 쓴 글인데 나랑 생각하는게 많이 다름을 느꼈다. 열정도 느껴지고 부럽기도하고 뭔가모를 그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책속엔 명언같은 글들이 담겨있다.
< 한 사람의 현재는 그 사람이 지금까지 했던 선택의 결과다. 누적된 선택의 결과와 그에 따는 환경이 그 사람의 현재를 만들었다. 그 선택의 결과, 지금의 자리에 왔다. 지금있는 그 자리에서 기회가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하지 않던 선택을 해야 한다. 낯선 선택이 낯선 기회로 이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낯선 환경에 나를 좀 집어넣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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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뜨겁게 다시살아서 돌아온 열정과 다시손을 잡았다 정말 나를 바꿀자유는 내가 선택한다는것~ 초심을 소환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꿈을 가지는것도 꿈을 계획해야 나의것이되는 깨달음 저자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다음시리즈도 기대된다 유행한다고 무작정 따라하는게아닌 내가 브랜드가 되어야 나를 따르는 추정자가 생긴다 결론은 그야말로 나를 바꿀자유는 시간의자운이기에 더더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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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열정이 느껴졌고 그 간 삶을 통해 깨달은 것들이 나에게도 많이 와닿았다. 어떠한 환경에 나를 밀어넣느냐가 가장 중요한것을 다시한번 깨닫고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의식하게 되었다. 독특한 책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 평생 소장하고 싶은 가치있는 책? 와닿았던 글들 시간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주도적으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자유로운 거라는 걸 알게 됬다. p.141 많이 알아야 한다. 많이 봐야 한다. 그래야 진심으로 원할 수 있고, 진심으로 원해야 도전해서 이룰 수 있다. 다양한 삶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신을 보내야 한다. p.83 낯선 만남이 필요하다. 누구에게 어떤 긍정적 영향을 받을지 모른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욕구를 사람을 통해 발견할 수도 있다. p.92 |